그 겨울이 그립다
민병재 수필집
민병재의 수필집 『그 겨울이 그립다』. 저자의 생활, 성격, 취미 등이 다양하게 녹아져 있다. 사물이 갖고 있는 본질을 되도록 선명하게 드러내려고 했다. 총 6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학박사이자 성신여대 명예교수인 이성교가 해설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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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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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어느 산사를 찾아서
창경궁을 걸으며
못말리는 맹순 할머니와 선
단비가 오던 날
낙산에 올라보니
메밀꽃 필 무렵의 봉평
입이 행복한 하루
골목길, 재래시장을 들어가 보니
공포의 네 시간
홀로 산다는 건?
물 흐르듯이
제2부
초가집 상념
아름다운 실수
세월
참새구이
보시를 하니
숲과 연꽃
울먹이는 꽃들
모자람이 보이는데
하룻밤 자고 가라카이!
어느 시인의 사랑
세상에 이런 일이
제3부
그 겨울이 그립다
시작은 했는대
호르몬제와 운동
뷔페식당에서 만난 메뚜기
친정할아버지 덕분에
낭만의 계절 가을
꽃은 정말 아름다워
사람 냄새가 나는 집
사노라면 이런 날도
14일 간의 사랑, 눈물
푸른 강물 위에 작은 배를 띄우고
제4부
○○중고 총 동문 체육대회
그때는 그랬었는데
요일제에 걸려
어머니의 얼굴을 그리며
1박 2일의 여정
삶과 죽음 사이에서
바다, 육지, 하늘을 누볐다
남편에게 불평을 했었는데
마음을 비우니
지금이 이조시대인가?
하느님이 보우하사
제5부
흰돌이와 아지
길눈이 어두워서
까치 소리가 새벽잠을 깨우더니
목숨을 걸고
옛날식 다방에서
문학기행을 다녀와서
거꾸로 가는 세상
살구가 여러사람의 입을 즐겁게 했지만
삼계탕을 먹으며
성적이 뭐길래
사계절이 있어 좋다
제6부
주목 한 그루를 심고
그날에 생긴 일들
난 행복하다
쇠꼬리 곰국을 끓이며
누가 등떠밀었나?
노인들의 횡포
교육이란 무엇인가?
어디서 많이 뵌 분 같습니다
봄뚱이의 눈물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
그날은 뜻깊은 하루였다
다시 어머니를 생각하며
해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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