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벼락(월간문학 시인선 266)
김애희 시집
김애희의 시집 『물벼락』. 반평생을 살아오면서 끊임없이 시인을 찾아왔던 희로애락과 애증 혹은 높고 낮은 우여곡절을 아름다운 시편으로 엮었다. 《가벼워질 수 없는 존재의 무게》, 《홀로 천당을 지으시고》, 《어둠에 항아리 하나 묻다》, 《가을볕에 심술을 부리다》, 《싱싱한, 너무 싱싱해서》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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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_천ㆍ지ㆍ인
천ㆍ지ㆍ인
광합성하고 싶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시간ㆍ1
시간ㆍ2
시간ㆍ3
시간ㆍ4
시간ㆍ5
가벼워질 수 없는 존재의 무게
열두 얼굴
봄비
비 오시는 날
제2부_물벼락
물벼락
기도
욕
못
겨울 산
홀로 천당을 지으시고
화석을 메고 가셨다
겨울 청계산
허수아비ㆍ1
허수아비ㆍ2
똥꼬로 부르는 노래
그녀의 무덤가에 자장가를
제3부_옹달시루
자화상
겨울 일기
패러독스
구름의 긴 여행
무제ㆍ1
무제ㆍ2
무제ㆍ3
무제ㆍ4
부끄러움
코스모스
어둠에 항아리 하나 묻다
나를 위한 자장가
피양소주 개지구 왔시오
옹달시루
가을은 또 오는가
제4부_무릉의 색깔
밤의 시
가시연꽃
봄 눈꽃
원죄보다 무거운
아기는
가을 노래
위대한 침묵
정갈한 환희
뿌리의 길을 밟다
나비 한 마리
그리움 그 형상들ㆍ1
그리움 그 형상들ㆍ2
무릉의 색깔
손
가을볕에 심술을 부리다
생즉무생
제5부_산 그림자
산 그림자
연인산에서의 하루
하이파이브
천왕목
울릉도 향나무
하얀 목련
벚꽃
할미꽃
배롱나무
명자꽃
개망초
강아지풀
애기똥풀
낙엽 안고 가자
산 바다 그리고 강
제6부_그랬으면 좋겠다
배냇저고리
입춘 & 대문
2.3kg의 신을 만나다
쑥국을 끓인다
'어린왕자'에게 말을 걸다
자장가
가로수
싱싱한, 너무 싱싱해서
내일을 여는 밀물이다
때때로 바람이 되어
산은 저희들끼리만
계사년 입춘에
고봉밥 드시오
해야 할 말만 남았다
그랬으면 좋겠다
오해
|작품해설|
존재의 인식과 시간성 혹은 서정성|김송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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