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강(월간문학 시인선 275)
홍순미 시집
홍순미 시집 『붉은 강』. ‘우물에 빠진 코끼리’, ‘아나콘다로 사는 여자’, ‘외마디 소리’, ‘이슬도 무거운 여자’, ‘어찌 그리 더디 오시나요’, ‘면구하고 면구한 일입니다’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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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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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붉은 강
올무
우물에 빠진 코끼리
반딧불이는 시인이다
아나콘다로 사는 여자
멍
밤의 노래
금줄
광대
똥의 철학
질다
취우
외마디 소리
스캔들
눈이 아프다
짓
있는 그대로
틈
빛으로 날다
이슬도 무거운 여자
호적의 잉크가 무거워진 여자
바람이 분다
비루하다
깨진 립스틱
잘 가요 안녕
봄은 움직임이다
겨울비
어찌 그리 더디 오시나요
눈물 밟고 온 사랑
면구하고 면구한 일입니다
나는 찾았다
별 거 아녔다
4월이 오면
생각의 눈을 감는다
풍경
도덕경
가난을 날개다
거푸집 속 모조품
길
강으로 흐르고 있는 모든 것들은 꿈틀거림이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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