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풍경 하나(월간문학 시인선 287)
홍옥경 시집
홍옥경 시집 『그리운 풍경 하나』. 전체 4부로 구성되어 ‘봄의 미학’, ‘베란다 유리창을 닦으며’, ‘불면의 십자가’, ‘초겨울 근처’, ‘인사동 거리 오후’, ‘골프장 풍경’, ‘진달래 능선’, ‘중랑천이 앓는다’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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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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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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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1 수평선 하나
연륜 / 나비 / 삼청동 / 목련 지다 / 이카루스의 욕망 / 수평선 하나 / 여기쯤에서 / 봄의 미학 / 봄 나무 /
베란다 유리창을 닦으며 / 5월 / 2014년 소치 / 당신은 그리움입니다 / 골목길에서 등 굽은 하루를 만나다 /
봄은 / 아파트 놀이터에서
2 너를 그리다
낙엽 / 첫눈 내리는 날 / 어머니ㆍ1 / 어머니ㆍ2 / 섬 / 불면의 십자가 / 초겨울 비 / 결혼식에서 / 생 / 가끔은 /
봄을 타는 여자 / 초겨울 근처 / 가을비 / 고향처럼
3 세월은 마디를 만들고
능소화 / 여수 동백 / 인사동 거리 오후 / KIX를 타면서 / 5월의 나무들 / 숲의 여자 / 낙화 / 그리움의 강 /
날고 싶은 날 / 연서처럼 / 오산리 새댁 / 고향을 지키다 / 아버지 / 골프장 풍경 / 생각 뒤에 오는 생각
4 아직 떨치지 못한 그리움
삶은 퍼즐처럼 / 고백 / 4월에 만나다 / 진달래 능선 / 새벽 길 / 바다 / 어머니의 물항아리 / 크림빵 / 봄비 /
중랑천이 앓는다 / 아직도 부르고 싶은 / 빈 자리 / 나의 아들에게 / 봄 / 지심도 동백
|해설|생명력의 사계와 현실적 고뇌ㆍ조병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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