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봄꽃이고 싶다(월간문학시인선 296)
단인서 시집
단인서 시집 『나는 봄꽃이고 싶다』. 크게 7부로 구성되어 ‘봄꽃이고 싶다’, ‘나는 기차를 탄다’, ‘당신의 눈’, ‘꽃의 침묵’, ‘국화 피는 뜰에서’, ‘어머니의 달’, ‘광대’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봄꽃·1 / 봄꽃·2 / 봄꽃·3 / 봄산에서 / 꽃아 / 어느 봄날 / 봄밤의 단상 / 4월의 꽃이여 / 봄이 오는 길 / 춘삼월 /겨울 봄비
2 나는 기차를 탄다
나는 기차를 탄다 / 동행 / 수려한 강이 흐른다 / 제라늄 / 고향집 / 꽃 같은 말 / 너의 눈을 보면 /
내 이름을 불러 주는 사람이 있다 / 행복 / 산마을 외딴 집 / 담쟁이 / 너의 꽃이고 싶다 / 목련이 질 때 / 세월 가도 /
꽃 진다 우는 새요 / 산길에서
3 당신의 눈
당신의 눈 / 당신이 달이라면 / 꽃과 강 / 나의 너 / 모란장 / 5월 산에서 / 내가 좋아하는 사람 / 멀리서도 / 빗소리에 /
여보세요, 핸드폰! / 법화산
4 꽃의 침묵
7월 뻐꾸기 / 산촌에 비가 오면 / 달맞이 꽃 / 가을 빗소리 / 홀로 피는 꽃 / 그대 떠나는 날 / 도라지꽃 필 때 / 탄천 /
꽃의 침묵
5 국화 피는 뜰에서
국화 피는 뜰에서 / 삶의 감각 / 가을 그리고 꽃 / 가을 산유화 / 가을빛(秋色) / 나의 가을이여 / 나는 너를 생각했다 /
화심(花心)
6 어머니의 달
고향 생각 / 어머니의 달 / 참이슬 잔에 달빛 흐르고 / 어느 날의 선글라스 / 나 그 사랑 하나로 / 나는 네가 그립다 /
당신은 꽃입니다 / 나 그리고 꽃 / 낙엽은 어디로 가나요 / 동백꽃 / 혼자 우는 새 / 애수 / 가을 그리고
7 광대
상사화 / 이유 / 광대 / 섬진강 매화 / 우리 또 만나요 / 그 사랑 하나면 / 겨울 안개비 / 산에 서면 / 겨울산에 간다고 했다 /
겨울산이 말했다
해설
봄꽃시인의 직정적 그리움과 정한의 연가 · 손해일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