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슬을 궤는 시간(월간문학 시인선 301)
김세경 시집
김세경 시집『구슬을 꿰는 시간』은 '그대'라는 화자의 교감을 통해 애증의 극복을 위한 상황에서 기다림과 그리움의 사랑학, 그것의 성취를 위한 기원의식 그리고 서정시학의 자아 탐색으로 한권으로 담아냈다. 이 책은 '시간도 가끔은','기다림','구슬을 꿰는 시간','튤립','봄보다 먼저 오신다더니','봄은 이렇게' 등의 시편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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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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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시간도 가끔은 / 기다림 / 구슬을 꿰는 시간 / 心 / 튤립 / 봄보다 먼저 오신다더니 / 봄은 이렇게 / 아직도 /
내 남자 품으로 / 꽃들과의 대화 / 생각 끝에서 / 날개 / 아! 로벨리아 / 데이터 / 단풍나무 / 오늘
2
주전자 / 고백 / 진정 사랑이라면 / 설움꽃 / 연어 / 그대 / 진정 사랑이었다면 / 가을서막 / 가을이 가까이옴은
/ 재회 / 만남 / 어찌하여 그대는 / 폭설 / 진눈깨비 / 길섶에 나부끼는 / 작은오빠 / 겨울과 이별 / 안부 /
그대에게 가는 길 / 내게 이런 사람 있습니다 / 간이역 / 그대 홀로 두고 / 3월
3
슬리퍼 / 은빛 일렁이는 강 / 가을 길목에서 / 가을 햇살 / 더는 머물지 못하고 / 서로 알아 간다는 것은 / 가을과
호수 / 같은 마음 닮은 영혼 / 그곳 / 우리는 / 자아 /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 소나무 / 자운영 / 오수 / 눈 내리는
아침에 / 풀꽃 / 그 사람
4
봄 / 이방인 / 겨울 그리고 봄 / 스치는 인연이라도 / 4월과 5월 / 경계선 / 그대, 잊지 말아요 / 그 모습 / 미련 /
사랑은 그런 거래요 / 든고 싶은 목소리 / 네게 퐁당한 날 / 이별 / 해와 달 / 말과 행동 / 믿음 / 세상의 눈을 보자
/ 흐르는 비 / 바다와 파도 / 미완성 / 낮잠
|해설|애증과 사랑시학의 진실ㆍ김송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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