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에 누운 베링해(월간문학 시인선 305)
박성규 시지 | 일상의 삶으로 노래하는 서정
박성규의 시집 『대관령에 누운 베링해』. 일상에서 얻어진 체험을 바탕으로 소재와 대상을 이야기한다. 희로애락이 담긴 우리들의 삶을 온화한 시적 태도로 끄집어낸다. 황혼기에 접어든 쓸쓸함과 아내에 대한 애틋한 연모가 돋보인다. 《느림의 미학》, 《정월에 대한 상념》, 《시간 위를 지나며》, 《안목 커피 거리》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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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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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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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남색 비 내리는 날
3 내게 보내는 편지
4 세월을 지나면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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