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면 언제나(월간문학 시인선 306)
정홍도 시집
정홍도 시집『가을이 오면 언제나』는 향수와 그 자연서정의 화해를 통해 계절과 융합하는 서정시학의 탐색과 다수의 꽃을 감상하며 창출한 서정성, 진한 향수와 부모의 사친에서 포괄하는 그리움의 시학을 담고있다. '장독대', '고향 친구', '나그네 되어', '민속마을 앞에 서면' 등의 시편을 수록하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장독대
고향 친구
나그네 되어
민속마을 앞에 서면
냇가
지금은 다 무얼 하는고?
신작로
지금 그곳은
새벽을 여는 사람들
내 고향 연가
매화마을 소고
봄나들이
산장에서
히말라야 넘는 달
2
산촌 들녘
화양계곡
봄날에는
빈 산촌
계절의 문턱
봄이 오려나?
가슴앓이
상수리 한 알
붓꽃
가을이 오면 언제나
새벽 산행
알밤 하나 줍다가
3
바다
섬마을에서
등대지기 아내
여기는 영홍도 해변
물 위에 사는 사람들
바닷가에 서서
바다와 어머니
해안 따라 걷는 길
안개 짙은 궁평항
4
플라멩코
앙코르 사원 가는 길
피라미드 기행
아이올로스
고개 넘은 아리랑
판문점
어느 결혼식에서
허수아비
만남
산을 찾는 이유
후회
오대산 진고개
뒷골목 카페에서
첫사랑 네팔리
카투만두의 밤
5
간구
새벽 길
오직 당신뿐
밉거나 괴로울 때
꽃이고 싶다
용서의 기도
주님성전 평안교회
서로가 알면서도
무거운 공간
청부시위
작품해설 향수와 자연서정의 화해와 진실ㆍ김송배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