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러포즈(월간문학시인선 340)
성강숙 시집
성강숙 시집 『프러포즈』. 성강숙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석쇠구이', '자석의 성질', '발가락이 아프다', '국수를 먹으며', '구름의 반란', '전망대 오르기', '말', '붕어빵이 눈을 깜박거린다', '시간의 상한선' 등 성강숙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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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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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프러포즈 / 잔치국수 / 얼굴을 알아보았나요 / 다섯 색깔 매니큐어 / 행복으로 가는 길 / 그대의 필체 / 꽃무늬 손수건
꿈의 무게를 재다 / 짝눈으로 세상 읽기 / 단추를 채우다 / 걱정에게 / 석쇠구이 / 자석의 성질 / 발가락이 아프다
국수를 먹으며 / 구름의 반란 / 붕어빵이 눈을 깜박거리다 / 시간의 상한선 / 간장게장/ 전망대 오르기 / 말
제2부
창가에 서서 / 시비를 세우며 / 우포늪에 관한 오해 / 사용설명서를 읽다 / 수정하여 드립니다 / 내가 좋아하는 사람
꽁보리 비빔밥 / 생일 / 라면 밥 / 횡단보도를 건너다 / 기차에서 / 스마트폰으로 갈아타기 / 문을 열고 / 모네
소리길을 가다 / 가마꾼 / 채석강에 해가 기울면 / 첫눈의 맛 / 첫눈 / 겨울은 필요했다 / 아메리카노 / 바탕 色
제3부
암각화 / 눈물 / 화장하는 여인 / 처음가는 그 길에 / 그림자 / 화상 / 미나리끈 / 퍼즐조각 / 주파수 / 주파수 2
4시와 5시 / 웨딩드레스 / 나침반 / 대청호에 뜬 달 / 신부에게 / 데칼코마니
당신의 우물 / 구절초 / 그 섬에 가면 / 할머니, 감을 먹다 / 비밀의 열쇠
제4부
사이코드라마 / 물방울 / 와수베가스 / 동백꽃 / 낙서 / 오십 년 / 시인의 남편 / 화수분 / 자녀를 위한 기도 / 명상
번개 치다 / 녹두껍질 / 복숭아 꽃물 / 보름달에게 / 손수레 / 통영에 가면 / 둥근 집
바다 / 마라도 / 바람재에 가면 / 화초 / 전민동 주보 / 나의 기도
해설 | 조용히 소리 내어 읽고 싶은 시ㆍ최원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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