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념에서 봤다(월간문학 시인선 343)
홍순미 시집
홍순미 시집『체념에서 봤다』. 홍순미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모자를 썼다', '체념에서 봤다3', '검은 비', '천국과 지옥', '밀면 다 나와' 등을 수록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모자를 썼다
체념에서 봤다·3
Between Snacks and snakes
검은 비
천국과 지옥
밀면 다 나와
.
.
.
중략
.
.
.
비밀 주머니
선글라스 안쪽에서 크는 애중
실수와 착각 사이
망가져야 얻는다
빛으로 매를 맞다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