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화대교 1(월간문학 시인선 347)
이경희 시집
이경희 시집 『양화대교』제1권. 이경희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양화대교 앞에서1', '양화대교', '벌거벗은 부족민', '익어 버린 우정', '아름다운 노인', '알았을 텐데' 등 이경희 시인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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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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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양화대교 앞에서1
양화대교
양화대교ㆍ2
양화대교ㆍ3
양화대교ㆍ4
벌거벗은 부족민
이스터 섬의 石像이 되어
익어 버린 우정
아름다운 노인
알았을 텐데
첫사랑의 창가
여백을 남기려니
제발 범인을 잡아 주오
양화대교 위에서2
당당한 아침
내 곁에 있는 나
W에게
깊은 사랑
내 곁에 있는 사랑
내 사랑은 도깨비
내 사랑 내 기억 너머
미운 愛人의 팥쥐
내 안의 사랑
살다 보면 살아진다
셀 수 있는 내 사랑
살아간다는 것
아직도 내 곁에
지루한 오후
얼음 장미꽃
오랜 기다림
잃어버린 왼팔을 모르는 愛馬
지워져 가는 사랑
오래된 여인
사랑, 그 무엇도 아니야
사랑하는 나의 모짜르트
오러식은 사랑
눈 내리는 소리
양화대교를 지나서3
돌아선 내부순환로
돌아서야 하는 이유
떠오른 시체, 너씨 큰 훈장님
똑같은 실망
국가의 녹을 먹는 큰 훈장님이란?
무식한 가르침
얄미운 양화대교
사랑 아니야
신사임당을 훔치는 큰 훈장님
심해 어족과의 대화
얽히고설킨 녹슨 잣대
유식한 말
완벽한 엄마
왼팔이 있었는데
왕룽 일가를 지나가며
찌므르 가장무도회
큰 훈장님의 삶의 방식
2016년 8월의 아침
새 아침
2016년 청도에서
2016년 겨울 토요일 오후
하얀 산에서 내려왔네
튀겨지고 벗겨져도 알 수 없는 구린내
한낮 추녀 밑 고드름
한반도의 끝 그곳의 소리
나의 조국, 코리아
넓은 땅에 들어가기
그 옛날 대학로
누워 있는 검게 탄 나무들
나홀로 가는 길
눈을 뜨면
빨간 나라 풍경
박수를 치며 살자
|작품해설|
꿈의 노래와 마음의 소리 듣기ㆍ채수영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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