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감(월간문학시인선 369)
이순애 시집
이순애 시집 [예감]. 《적막속의 들숨》, 《여름과 가을 사이》, 《비에 젖은 카사블랑카》, 《소록도에 내리는 눈》, 《가을의 문턱에 서서》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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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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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추부깻잎
적막속의 들숨
채석강
화합(和合)
허물
천연기념물 태백산 주목
파닥이는 향기
추부 깻잎
여름 밤
여름과 가을 사이
여름 가뭄
신음
선물 천년초
첫눈이다
흰눈이 쌓이던 날
진눈깨비 속
태극기
2. 근사치
부딪힘의 예찬(禮讚)
근사치
서러운 향기
산낙지가 잠드는 저녁
바다와 바람
밀물
장고향의 일출
비에 젖은 카사블랑카
바다의 품
비오는 날
물동이
자화상
바늘구멍
가슴 찡한 장미
바람
3. 또 봄
소록도에 내리는 눈
길
육영수생가지
동학사의 밤
성묘
3월의 새싹
봄
봄을 찾는다
또 봄
귀띔
꽃이 된 당신
꽃이 되는 말
꽃집
꽃이 날개를 달 때
봄의 예감
4. 생명의 회귀
쭉정이
입춘 앞에 서서
일심동체
삶의 온도
생명의 회귀(回歸)
으아리의 눈물
누더기
겨자씨 같은 유언
온몸이 가을이다
빈집
가을 산에 기대어
가을의 문턱에 서서
가을을 먹는다
낙엽으로 물든 강
물결
돌아가는 길
5. 시의 궤변
천둥 벼락
칼바람 주무르는 햇살
연인
잠시 벙어리가 되었던 나
돼지감자
잡초
마음밭에서의 기도
칠갑산
딸의 선물
시가 된 집
시(詩)의 궤변
시에 미친 남자
맏며느리 된 큰 딸
노래가 부르는 노래
까마중의 향기
까치소리 날고
6. 봉헌
판교 천변(川邊)의 밤
어미새의 가슴이 뜨겁다
아침 산
죽전천의 아침
봄비를 닮은 것들
늦은 오후 문득
친구
가뭄
서윤이 돌에
봉헌
가을 이미지ㆍ2
영적(靈的) 어머니(代母)
김민기(비오) 태어나다
민서의 입학
손자(요나)의 입학
요한의 첫영성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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