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에 꽃이 핀다
이상현 시집
이상현 시집 [밤하늘에 꽃이 핀다]. 《겨울바다는 차갑지 않아》, 《바다에 잠긴 작은 별》, 《약속 지키지 못한 아빠》, 《할머니 손가락 골무》, 《살아 숨쉬는 이별》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겨울 벤치
버들강아지
청량산 달빛
헤어지지 않는 만남은
밤하늘에 꽃이 핀다
기찻길 옆
목련 기다리는 땅
겨울바다는 차갑지 않아
을왕리 겨울바다
초겨울에 튼 새싹
강마을 상류
나무 수레바퀴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남아 있으면
나도 꽃처럼
바다가 된 산
꽃이 아닌 삶이 있던가요
밤에만 피는 꽃
이젠 꽃 아니고 싶어요
날아가는 꽃
꽃과 유람선
들꽃
봄 꽃길
바다에 잠긴 작은 별
먼 길 떠난 별
송이버섯 만난 산
댓잎 소리
물구나무 선 목련
소리
엘리베이터
생각나는 욕심쟁이
따뜻한 시
시인
북극곰 같은 문인
흐르는 물 되어
흐르는 물처럼
깊은 산골 물소리
겸손 묵언
이른 새벽 눈마을
아들과 함께 온 임
맑은 물결
북한산 기슭 달팽이
해 돋는 겨울 강
약속 지키지 못한 아빠
천지 눈물
가야만 하는 길
그릇된 식민지사관
360도 이빨 빠진 그릇
남북 형제 미소
김삿갓 도포자락
가슴으로 온 목소리
텅 빈 섬
하고자 함도 없이 우러나서
배 맞이 섬
업혀서 깨는 아침
야학 후배에게 남기는 말
그리움
곤히 잠든 할배
하얀 비
할머니 손가락 골무
실타래
어머님
남태평양 하얀 섬
하나 될 수 있는데
살아 숨쉬는 이별
여자는
계림 산봉우리
새 휴지 한 장
금강 갈대밭
갈대야
형제
아우야
스쳐가는 생각
가을밤 새벽잠의 꿈
참회록
작품해설
이 세상에서 가장 맑은 시와 가장 따뜻한 시ㆍ이승하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