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 멀어도(월간문학 시인선 390)
황의형 제3시집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시인은 이 시집 속에 자신의 문학성을 집약시켰다. 다양한 시 작품은 삶 속에서 건져낸 시어로 독자에게 메시지를 건내며, 깊이 있는 감상을 유도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길은 멀어도
2 두물머리 연꽃
3 잃어버린 오후
4 바람 앞에서
5 별아 열어라
|작품해설| 사랑과 이상의 시적 변용·정성수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