볕은 그렇게 무릎을 내줬다(월간 문학 시인선 398)
홍순미 시집 [볕은 그렇게 무릎을 내줬다]. 그동안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시 작품과 산문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하얀 피
사이코패스다, 예술
들불은 타고 있다
지명수배
생계형 좌파새끼
귀를 찢는다ㆍ4
잘 가시게나
하이에나
편의점엔 담배가 없다
.
.
.
산문2
콩트
빈 건 빈 거다_어른동화
앵무
기도
불비불명 혹은 코끼리발톱_수필
다락방 이야기
눈구녁_희곡드라마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