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강에서 부르는 노래(월간문학시인선 413)
정재황 시집
정재황 시집 『겨울의 강에서 부르는 노래』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큰 눈 오는 날〉, 〈삼월에 내리는 눈〉, 〈봄날 아침〉, 〈봄이 와도 봄이 그립다〉, 〈황포돛배〉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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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큰 눈 오는 날 012
삼월에 내리는 눈 013
봄날 아침 014
봄·2 015
봄·3 016
봄이 와도 봄이 그립다 017
황포돛배 018
연꽃 020
목백일홍 021
달맞이꽃 022
은행나무 길에서 잠시 023
가을 나무는 아프다네 024
가을밤 025
가을걷이 026
호숫가에서 027
겨울 풍경 028
12월 어느 날 아침 029
2
하회탈 032
약을 정리하다 보면 033
낙엽 034
수박 035
칡넝쿨 036
나이테 037
마네킹 038
온천탕에서 039
수면제 040
밥그릇을 깨고 041
거리의 댄서 42
소라 껍데기 043
이슬 044
게 다듬기 045
솟대 046
기찻길 047
소원 048
붕어빵 050
3
인도에서 만난 소녀 052
땡땡이 053
아픈 이·3 054
아픈 이·4 055
꽃집 노인 056
졸리의 추억 058
거리의 철학자 059
생각하는 사람 060
어느 여행 061
거미줄 풍경 062
비둘기 한 마리 063
산다는 게 064
까치 065
농사 풍경 066
4
아들 068
손 069
큰형님에 얽힌 일화 070
아버지 071
아침 밥상 072
아내 073
아들의 밥상 074
정월 대보름 75
자식이란 076
포레스트 검프 077
그 여름날의 소나기 078
달 080
핏줄은 늘 아프다 081
기러기 한 마리 082
새 083
아버지 생각 084
5
그때, 하였던 계절 088
가장 089
여행· 2 092
발목 093
시를 못 써도 o94
백내장이네요 095
징검다리를 건너며 096
백팩을 메고 097
경로우대증 받은 날 098
요통을 앓으며 099
차마고도를 걸으며 100
저승사자가 손짓하다 102
눈 오는 밤 103
겨울의 강에서 부르는 노래 104
또한 해를 보내며 106
|작품해설|
운명적 천직과 치유의 시학· 손희락 107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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