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와 마법사(영재수학동화 10: 어린이 기하학)
샤론 모리세트의『두꺼비와 마법사』. 마법사의 아들인 엔초는 마법보다 수학을 더 좋아한다. 구두장이 테셀은 커다란 가죽 한 장만 가지고 똑같은 구두 열두 켤레를 만들어야 하는데, 가죽을 어떻게 잘라야 할지 알 수가 없다. 테셀의 누이 아이다는 엔초가 도와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엔초와 아이다는 마법의 주문이 혼란을 일으킨 와중에도 빈틈이나 겹치는 데가 없이 패턴을 만드는 방법을 알게 되고, 결국 마법이 아니라 수학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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