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순환
우주에 대한 황당할 정도의 새로운 관점
우리 시대 가장 위대한 수학자이자 사상가 중 한 명인 로저 펜로즈는 신작 『시간의 순환』. 여러 고전적인 물리 이론부터 첨단 이론을 두루 논의해 나가며 우주의 기원에 대한 새로운 의견을 개진해 나간다. 그는 우주론의 세 가지 핵심적인 질문에 대한 새로운 전망을 제시한다. 고전적인 상대론적 우주론의 주된 모형들뿐만 아니라 그 이후로 생겨난 다양한 발전들과 당혹스러운 논점들도 모두 기술해 나간다. 무엇보다도 특히, 열역학 제 2법칙과 빅뱅 바로 그 자체의 특성 밑바닥에 심연의 기묘함이 깔려 있다는 관점을 가지고 우리가 아는 우주의 다른 양상들에 대한 여러 가닥을 결합시킨다. 지적인 스릴이 넘치는데다 폭넓게 읽힐만한 책으로서, 우주를 이해하는 데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게 해주는 환영할만한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추천의 말
펜로즈는 세계 최고의 수리물리학자 중 한 명이다. 이 책은 참으로 장엄하고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스코틀랜드 온 선데이
펜로즈 같은 학자가 과학계에는 더 많이 필요하다. 유행하는 이론 속의 결점을 지적해 내고, 우리가 진정 따라가야 할 길을 제시해 줄, 의지와 능력이 있는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
인디펜던트
앞으로 10년 동안 이 책을 능가할 책은 없을 것이다.
파이낸셜 타임즈
스키코스에 비유하자면 이 책은 초고난도 등급에 속한다. 하지만 가파른 슬로프를 내려오며 이따금 틈을 내어 위를 올려다보면, 정신이 아찔할 만큼 멋진 장관이 눈 앞에 펼쳐지고 있다.
더 보스톤 글러브
놀라운 책. 이 환상적인 책은 우주론의 역사에서 고전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초이스
우주가 왜 그토록 질서정연하고 믿기지 않을 만큼 특별한 상태에서 시작되어 138억년이 지난 현 시대까지 여전히 최대의 무질서에 도달하지 못했는지 우리는 전혀 알지 못한다. 펜로즈는 이 심오하고도 아름다운 미스터리를 전력을 다해 설명한다.
사이언스
우주의 기원을 다룬 진정 새로운 아이디어이다. 이 책은 심각하게 받아들여져야 한다.
더 스키츠먼
전작인 실체에 이르는 길과 마찬가지로 그의 문체엔 거들먹거림이 없다. 지적으로 다양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더 선데이 타임즈(런던)
세상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세상이 어떻게 지금까지 이르게 됐는지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이 책에 흥미를 느낄 것이다. 숨을 깊이 들이마시고 이 환상적인 책을 들어라. 그리고 책 속으로 풍덩 뛰어 들어 보라!
뉴욕 저널 오브 북스
목차
목차
2장 기묘하고도 독특한 빅뱅의 성질
3장 등각 순환 우주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