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치료의 신비
암·비만·우울증 이겨내는 놀라운 자연치료
* 물 제대로 알면 건강이 보인다!
* 만병 낫게 하는 물 마시는 건강습관!
F. 뱃맨겔리지 박사는 물의 자연치유력을 세계에 알린 연구자다. 그의 연구 성과는 독특하게도 교도소에서의 임상 경험이 토대가 되었다. 1979년 그는 이란혁명의 정치범으로 에빈교도소에 수감된 적이 있다. 2년 7개월간의 복역에서 동료 수감자 수천 명에게 그는 오로지 물만 처방하여 위궤양을 비롯한 온갖 통증을 완쾌시켰다. 다른 의약품을 구하기 어려울 만큼 불우한 시절이었지만, 그에게는 물의 의약적 효능을 깨닫는 귀중한 시간이 된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그의 연구 성과가 집대성된 저서로, 탈수가 인체에 만병을 초래한다고 주장한다. 나이가 들수록 사람은 목마름을 인지하는 감각이 둔해진다. 그런데 갈증을 느낄 때면 세포 내부는 이미 탈수로 힘겨운 상황이다. 이러한 탈수 상태가 만성화되면 혈액을 통한 영양 공급과 신체 기능이 저하되어 비만과 우울증, 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목마를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고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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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갈증을 느끼기 전에 물을 마셔라!
어떤 건강식품보다도 중요한 것이 물이라는 사실을 사람들은 잊고 지낸다. 그래서 이 책이 특별하다. 생명의 근원인 물을 낱낱이 탐구하며 그 중요성을 환기해주기 때문이다. 체내 수분이 1~2%만 부족해도 사람은 갈증을 느낀다. 이런 상태가 오래 이어지면 각종 질병을 유발하므로, 사람은 매일 물을 꾸준히 마셔야 한다.
저자는 수백 차례 라디오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해 물의 자연치유력을 세계에 알려온 연구자다. 그는 〈임상위장병학저널〉, 〈뉴욕타임스〉 등에 게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암, 비만, 우울증 치료법은 물론 당뇨병, 천식, 변비, 스트레스, 불면증 등 각종 질방 예방법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 물 치료로 건강을 회복한 사례 수록!
* 섭취와 배출이 간편한 물의 우수성!
환자는 아픈 것이 아니라 목마를 뿐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 저자는 탈수와 인체의 관계를 계속 연구하여,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생생한 사례들을 확보했다. 물에 약간의 소금을 곁들여 꾸준히 섭취하는 것만으로 다양한 중병들이 호전되었다는 사연자들의 제보가 이 책 곳곳에 많다. 이처럼 효능을 입증한 이 책의 구조는 다음과 같다.
'1장 비만과 물'에서는 허기가 탈수와 혼동되기 쉬우므로, 배고픔을 느낄 때 음식을 바로 먹기보다는 수분을 섭취해 해갈하는 대처가 먼저 필요함을 알려준다. '2장 우울증과 물'에서는 인체가 갈증을 인식할 때 함께 느끼는 피로, 신경과민, 불안 등의 감정이 곧 우울증으로 이어지는 초기 표지가 되므로, 이때 물을 잘 마셔서 해갈해줘야 함을 강조한다.
'3장 암과 물'에서는 인체 내 탈수와 암 생성의 관계를 살핀다. 탈수는 인체 내 DNA를 손상시키고 면역 시스템을 억압하는데, 이는 암세포가 형성될 소지를 준다. '4장 자연 치료와 물'에서는 비만, 우울증, 암 등을 치료하기 위해 섭취해야 할 물의 양과 횟수 등을 살펴보고, 소금과 운동 등을 곁들일 때 효과가 더 좋아지는 물 치료법을 소개한다.
목차
목차
의사와 환자를 위한 타운센드 서한
1장 비만과 물
왜 살이 찔까?
비만의 가장 큰 원인은 탈수|질병을 부르는 탈수|첫 번째 그릇된 가정|두 번째 그릇된 가정|세 번째 그릇된 가정|네 번째 그릇된 가정
왜 반드시 물이어야 할까
알코올성 음료수, 무엇이 문제인가|카페인 함유 음료수의 문제점|카페인은 마약|카페인은 식물의 독|비만의 적, 다이어트 음료|화학물질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생명을 주는 물 이야기
몸에 에너지를 불러오는 물|뇌는 늘 목말라 한다
탈수는 비만과 어떤 관계일까
과식을 부르는 목마름|지방을 녹여내는 물|살 찌는 사람에게 물은 천연 치료제|물, 비타민, 미네랄로 체중을 줄인다|뇌가 배부름을 느끼게 하려면|물 치료로 새 삶을 찾은 사람들|물 치료로 기적을 일으킨 사람들|당뇨병을 부르는 비만
2장 우울증과 물
우울증과 물은 어떤 관계일까
몸이 보내는 탈수 신호|우울증이란|물, 자연이 선사한 항우울제|물 치료로 우울증을 잡은 사람들
3장 암과 물
왜 하필이면 나여야만 하는가
암은 무엇인가|DNA 손상, 암에 걸리는 필요조건|DNA 손상을 일으키는 탈수|수용기 손상을 가져오는 탈수|면역 시스템을 억압하는 탈수|만성적 탈수는 암의 일차 범인|암에서 해방되려면|탈수되었을 때 피부의 혈액순환|물 치료로 암에서 탈출한 사람들|유방암에서 해방된 데이 박사|유방암에서 종양의 성장을 촉진하는 탈수
스트레스 호르몬과 탈수는 어떤 관계일까
우울증과 유방암의 관련성|물 치료가 동물에게도 효과가 있을까
4장 자연 치료와 물
탈수가 야기한 질병을 치료하는 이상적인 식단
얼마나 많은 물을 언제 마셔야 할까|탈수의 합병증을 바로잡으려면|비만, 우울, 암의 예방과 치료에 물이 왜 긴요한가|물은 몸에 가장 중요한 영양소|혈액은 붉은 물바다|가장 중요한 에너지원 물
미네랄은 필수불가결한 요소
인체에 미네랄이 있는 이유|필수미네랄의 기능적 중요성|소금, 불후의 명약|소금이 일으키는 놀라운 기적|소금을 얼마나 먹어야 하나
단백질, 에너지, 운동
달걀, 나쁜 콜레스테롤은 없다|고급 단백질, 유제품|효율적인 에너지원, 지방|매일 필요한 과일과 채소 그리고 햇빛|삶의 질을 높이는 운동|내게 가장 좋은 운동은
저자
저자
물의 자연치유력에 대한 국제적으로 저명한 주창자이자 연구가이며 저술가인 뱃맨겔리지 박사는 1931년 이란에서 출생했으며, 런던대학교 세인트메리병원 의과대학을 졸업하였다. 이란으로 귀국한 후 병원과 의료센터의 발전을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지만 1979년 이란혁명의 정치범이 되어 악명 높은 에빈교도소에서 2년 7개월을 복역했는데, 바로 그곳에서 물의 치유력을 발견하였다.
어느 날 밤, 뱃맨겔리지 박사는 위궤양 통증으로 꼼짝할 수 없는 동료 수감자를 물 두 잔으로 처방하였다. 그 계기로 각종 통증으로 고통당하는 3,000명이나 되는 동료 수감자들을 단지 물만으로 완쾌시켰다. 뱃맨겔리지 박사는 수감되어 있는 동안에 고통스러운 퇴행성 질병들을 예방하고 완화해주는 물의 의약적 효능들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를 수행하였는데, 그 연구 성과는 〈임상위장병학저널〉, 〈뉴욕타임스〉 등에 게재되었다.
뱃맨겔리지 박사는 1982년 석방되자 곧 미국으로 건너갔으며, '단순의학재단'에서 탈수가 인체에 끼치는 효과를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그의 연구 성과들은 〈단순의학저널〉에 발표되었고, 수백 차례 라디오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물의 치유력을 전 세계인에게 알리는 데 기여하였다.
저서로는 《물, 치료의 핵심이다》, 《자연이 주는 최상의 약, 물》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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