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불(들꽃시선 114)
이문형 시집
이문형 시인의 두 번째 시집『어머니불』. 1983년 ‘현대시조’ 지상백일장에 당선되고, 어머니 영면 후 1997년 ‘공간시대문학’ 봄호에 어머니佛 연작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저자의 이번 시집은 산행의 구체적 경험과 불교적 사유에서 비롯한 인생론적 깨달음을 오롯이 담고 있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단시조와 연시조 그리고 2편의 사설시조를 포함하여 모두 92편의 다양한 형식 체험을 보여주는 시편을 통해 자연의 눈짓과 귀띔에서 얻은 깨달음과 지혜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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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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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 산
산 · 1
산 · 2
산 · 3
산 · 4
산 · 5
산 · 6
산 · 7
산 · 8
산 · 9
산 · 10
산 · 11
산 · 12
산 · 13
산 · 14
산 · 15
산 · 16
산 · 17
산 · 18
산 · 19
산 · 20
산 · 21
산 · 22
산 · 23
산 · 24
산 · 25
산 · 26
산 · 27
산 · 28
산 · 29
산 · 30 - 융프라우산
제2부 : 어머니불佛
어머니불佛 · 1
어머니불佛 · 2
어머니불佛 · 3
어머니불佛 · 4
어머니불佛 · 5
어머니불佛 · 6
어머니불佛 · 7
어머니불佛 · 8
어머니불佛 · 9
어머니불佛 · 10 - 아버지
어머니불佛 · 11
어머니불佛 · 12
어머니불佛 · 13
어머니불佛 · 14
어머니불佛 · 15
어머니불佛 · 16
어머니불佛 · 17
어머니불佛 · 18
어머니불佛 · 19
어머니불佛 · 20 - 아버지
어머니불佛 · 21
어머니불佛 · 22
어머니불佛 · 23
어머니불佛 · 24
어머니불佛 · 25
어머니불佛 · 26
어머니불佛 · 27
어머니불佛 · 28
어머니불佛 · 29
어머니불佛 · 30 - 아버지 · 3
어머니불佛 · 31
어머니불佛 · 32
어머니불佛 · 33
어머니불佛 · 34
어머니불佛 · 35
어머니불佛 · 36
어머니불佛 · 37
어머니불佛 · 38
어머니불佛 · 39
어머니불佛 · 40 - 아버지 · 4
제3부 : 세상은 아름답고 그 또한 슬픔이라
차茶 한잔 · 1
차茶 한잔 · 2
간월도
수종사 종소리
겨울나무
서산 마애삼존불
백담계곡에서
구제역 2010 겨울
민들레
벚꽃 질 때
밤기차
통영
또 하나의 꽃을 위하여
연鳶
눈 오는 날의 삽화
백작을 위하여
태백 가는 길
낚시터에서
지하철 서정
맹사성 고택에서
사인암
작품해설_ 홍성란 | 부드러운 힘, 깨달음의 형상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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