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 속에서 쉬고 싶다(들꽃시선 116)
최용민 시집 『내 시 속에서 쉬고 싶다』. ‘살구나무 소나티네’를 비롯하여 ‘아지발도 입에서 화살을 뽑으며’, ‘꽃 같은 삶 가시 같은 삶’, ‘포커페이스’, ‘참다운 스승’, ‘환상소풍’, ‘너 그거 아니’, ‘명상록’, ‘나는 답한다’, ‘휴머니즘’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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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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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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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음 둘 : 같이 쉬며
묶음 셋 : 쉬는 시간
묶음 넷 : 쉬엄쉬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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