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로 걷는 달팽이(들꽃시선 132)
윤건영 시집
윤건영 시집 『맨발로 걷는 달팽이』. 윤건영 시인의 시편을 수록한 책이다. 크게 6부로 나뉘어 있으며 '그리움 비늘', '사랑이라는 짐승', '머니먼 여행', '무인도에서', '난바다', '블랙홀', '낙타', '철부지', '파도' 등 윤건영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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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사랑이라는 짐승
다가올 이별도 모른 체
그리움 비늘
사랑이라는 짐승
머나먼 여행
무인도에서
난바다
블랙홀
낙타
철부지
파도
머나먼 오아시스
그리움의 입술
언제나 간이역
당신의 어린 양
제2부 그리움의 꽃문을 열고
시간의 도장
기적
행복은 두려움
몸살꽃
만삭의 지명
풀잎
아침정거장
당신
콩깍지
앞치마 두른 행복
독백
애늙은이 봄애기
만 원의 행복
마법의 성
그리움의 꽃문을 열고
제3부 아름다운 구속
가시사막
아름다운 구속
그리움의 문전에서
늘 유서를 쓰듯
독백ㆍ3
독백ㆍ4
당신의 지문
이별의 강에 서서 물끄러미
기침 소리
싱싱한 갈증의 지문
무능의 벽화
모른 척
바늘방석
묵상의 시간
벽화 속 시쟁이
엄마처럼 아빠처럼
제4부 유리성 유리탑
기억의 포물선 그리며
추억의 덫
추억조차 불발탄
유리성 유리탑
소문
울음의 바다
독 안의 쥐
연어
기억횟집
낙엽 한 잎도 사랑
달달달 무슨 달
사랑채집
말뚝에 매어 있는 추억
사랑이 KTX열차처럼
빈 손의 뿌리
시간의 모래밭
밤의 뒤척임
아직도 먼 항구
제5부 동행의 끝
봄조차 어둠
말뚝에 말뚝을 묶는
기억의 힘
질병
눈물의 막장에 다다르면
주름 다시 접을 때
무능의 벼랑에서
중독
토사구팽
꼭두각시
동행의 끝
빈 방의 변명
유산
피카소의 재물
하늘의 영광 땅의 평화
백일몽
멀미
어둠의 소리
용서
제6부 회상
사랑이 지나가고
기억의 메아리
꽃잎의 그림자
내 혼을 놓고
벽화 속 소나기
추억의 무릎 사이로
눈부신 울음
회억
다시 개구리밥
눈 먼 인연
맨발로 걷는 달팽이
2008. 1. 1
그리움에 목숨 걸고
독백ㆍ6
독백ㆍ7
독백ㆍ8
독백ㆍ9
작품해설|이수화ㆍ사랑이라는 관념의 형상화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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