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토끼(들꽃시인선 15)
정대구 시집
정대구 시집 『착한 토끼』. 정대구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기미년 만세바람 되살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만세길', '기통일대춘시', '수박과 육자회담', '요즘의 지허당 우철동씨는', '우울한 우철동씨', '이기형 시인의 발바닥' 등을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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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우울한 우철동씨
기미년 만세바람 되살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만세길
기통일대춘시 - 실향노시인 김규동 선생께
수박과 육자회담
요즘의 지허당 우철동씨는
우울한 우철동씨
이기형 시인의 발바닥
티베트 - 베이징 올림픽을 보이콧하자
막걸리와 대통령 2
좌측통행이 우츨통행으로 바뀐 이유
한강은 흐른다
착한 토끼
풍선을 띄우며
한옥
희망풍선
제2부 참 좋겠다
대야미가 궁금하다
바닥 난 꿈의 구멍을 핥는 구선생
수영이 생각
시 한 편 쓰자고
악몽
엄마 생각
오규원과 나
잠 못 드는 밤에
초용신가 3장(시극)
조기축구
참 좋겠다
충무로의 어느 날
치매라고? 아닌데
폴더 2007
하품, 졸음이 오는
제3부 친구
검거나 희거나
김유정과 봄, 봄
두 마리 토끼
말로써 말 많으니
부처님 오신 날
영운
외풍
인사동은 옛 인사동이 아니었다
정밀종합건강검진
전통놀이
천천히 천천히
첫돌 잡이
친구
호칭
제4부 가을 볕살
금강산 가는 길에
김삿갓도 한 꼴goal
그미의 몸에선 항상 들판 가득 흐르는 고소하고 풋풋한 들내가 난다
겨울볕살
꿈
녹아내리는 만년설
세월에 앞서가는 속도
안개 속 경험
얼어붙고 얼어터지고
엎드려가 옆드려
바람 부는 날은 쉬어가는 날
새해 앞에서
우리 어머니 세대의 농촌풍경 한 장면
짧은 가을
초가집 입맛
파도
작품해설 I 이종섶, 우철동 선생님께 드리는 편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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