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왕 수학왕
휠체어를 탄 쌍둥이 형제의 꿈 이야기
Regular price
$10.67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독서왕 수학왕이 된 쌍둥이 장애아의 감동과 희망 스토리!
『독서왕 수학왕』은 <인간극장>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안겨준 쌍둥이 장애아 형제, 환석과 우석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창작 동화이다. 태어날 때 산소 부족으로 뇌성마비를 앓게 된 쌍둥이 형제 환석과 우석. 둘은 특수학교가 아닌 일반 초등학교에 다닌다. 휠체어가 없이는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엄마는 휠체어 두 대를 밀며 쌍둥이를 등하교 시킨다. 새로운 학년이 된 두 아이가 꿈과 노력으로 펼쳐나가는 학교생활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따뜻한 그림으로 들려준다.
『독서왕 수학왕』은 <인간극장>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안겨준 쌍둥이 장애아 형제, 환석과 우석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창작 동화이다. 태어날 때 산소 부족으로 뇌성마비를 앓게 된 쌍둥이 형제 환석과 우석. 둘은 특수학교가 아닌 일반 초등학교에 다닌다. 휠체어가 없이는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엄마는 휠체어 두 대를 밀며 쌍둥이를 등하교 시킨다. 새로운 학년이 된 두 아이가 꿈과 노력으로 펼쳐나가는 학교생활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따뜻한 그림으로 들려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안겨준 쌍둥이 장애아
몇 년 전, KBS-TV의 『인간극장』에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쌍둥이 장애아들의 사연이 방송되었다. 뇌성마비 때문에 제대로 몸을 가누지 못하는 환석, 우석 형제는 그래서 휠체어에 몸을 의지하는 수밖에 없다.
그러나 두 형제의 어머니는 아이들을 특수학교에 보내는 대신, 일반 초등학교에 입학시켰다. 그리고 아침마다 휠체어 두 대를 밀며 전쟁을 치르듯이 등교를 시켰다.
사람들의 우려와 달리, 아이들은 학교생활도 잘해 나갔다. TV 화면을 통해서 보여준 아이들의 밝은 모습, 남들 못지않게 열심히 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장애를 가진 아이들도 저렇게 열심히, 잘하는데…' 하는 부끄러움을 시청자들은 갖게 되었다.
《독서왕 수학왕》은 『인간극장』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안겨준 쌍둥이 장애아 형제, 환석과 우석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창작 동화이다.
장애를 가진 작가가 쓴, 현실감 가득한 창작 동화
이 동화를 쓴 고정욱 작가는 환석이 형제와 마찬가지로 휠체어에 몸을 의지하는 장애인이다. 어릴 때 앓은 소아마비로 1급 지체장애인이 된 고정욱 작가는, 그래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간 작가가 쓴 작품들이 그러한 노력을 증명하고 있다. 양 손에 손가락이 두 개씩 밖에 없으면서도 피나는 노력 끝에 현란한 피아노 연주를 선보여서 사람들을 감동시킨 이희아 양의 이야기를 그린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등, 작가의 작품은 장애를 극복하고 희망을 선사하는 아름다운 모습들로 가득하다.
본인 스스로가 휠체어에 몸을 의지해야만 움직이는 장애인이니, 주인공 환석이 형제의 모습이 어찌 남 같이 느껴질까. 평범한 사람들은 느끼지 못하는 와중에 겪게 되는 장애인들의 불편함과 차별 등의 고충은 '당한 사람'만이 제대로 표현해 낼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에 장애를 가진 고정욱 작가가 쓴 《독서왕 수학왕》은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창작' 동화이면서도 현실성이 가득한 동화라 하겠다.
태어날 때 산소 부족으로 뇌성마비를 앓게 된 쌍둥이 형제 환석과 우석. 둘은 특수학교가 아닌 일반 초등학교에 다닌다. 휠체어가 없이는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엄마는 휠체어 두 대를 밀며 등하교를 시킨다.
새로운 학년이 된 두 아이. 하지만 쌍둥이와 같은 반인 태진이는 쌍둥이들이 못마땅하다. 장애인이기 때문에 싫은 것이다. 더군다나 우석이가 짝이 되다니!
쌍둥이들은 학교 축제 때 반 별로 행해지는 '독서왕' 대회와 '수학왕' 대회에서 태진이를 제치고 각각 1등을 차지한다. 환석이와 우석이의 엄마는 다른 아이들처럼 활동할 수 없는 쌍둥이들을 위해 두 아이가 재능을 보이면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어서 이런 결과를 얻어낸 것이다.
반 아이들은 장애를 가졌음에도 독서왕과 수학왕에 오른 쌍둥이에게 축하를 아끼지 않지만, 태진이만은 여전히 심통이 나 있다. 그리고 그때부터 사사건건 쌍둥이들에게 시비를 걸기 시작하는데….
몇 년 전, KBS-TV의 『인간극장』에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쌍둥이 장애아들의 사연이 방송되었다. 뇌성마비 때문에 제대로 몸을 가누지 못하는 환석, 우석 형제는 그래서 휠체어에 몸을 의지하는 수밖에 없다.
그러나 두 형제의 어머니는 아이들을 특수학교에 보내는 대신, 일반 초등학교에 입학시켰다. 그리고 아침마다 휠체어 두 대를 밀며 전쟁을 치르듯이 등교를 시켰다.
사람들의 우려와 달리, 아이들은 학교생활도 잘해 나갔다. TV 화면을 통해서 보여준 아이들의 밝은 모습, 남들 못지않게 열심히 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장애를 가진 아이들도 저렇게 열심히, 잘하는데…' 하는 부끄러움을 시청자들은 갖게 되었다.
《독서왕 수학왕》은 『인간극장』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안겨준 쌍둥이 장애아 형제, 환석과 우석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창작 동화이다.
장애를 가진 작가가 쓴, 현실감 가득한 창작 동화
이 동화를 쓴 고정욱 작가는 환석이 형제와 마찬가지로 휠체어에 몸을 의지하는 장애인이다. 어릴 때 앓은 소아마비로 1급 지체장애인이 된 고정욱 작가는, 그래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간 작가가 쓴 작품들이 그러한 노력을 증명하고 있다. 양 손에 손가락이 두 개씩 밖에 없으면서도 피나는 노력 끝에 현란한 피아노 연주를 선보여서 사람들을 감동시킨 이희아 양의 이야기를 그린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등, 작가의 작품은 장애를 극복하고 희망을 선사하는 아름다운 모습들로 가득하다.
본인 스스로가 휠체어에 몸을 의지해야만 움직이는 장애인이니, 주인공 환석이 형제의 모습이 어찌 남 같이 느껴질까. 평범한 사람들은 느끼지 못하는 와중에 겪게 되는 장애인들의 불편함과 차별 등의 고충은 '당한 사람'만이 제대로 표현해 낼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에 장애를 가진 고정욱 작가가 쓴 《독서왕 수학왕》은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창작' 동화이면서도 현실성이 가득한 동화라 하겠다.
태어날 때 산소 부족으로 뇌성마비를 앓게 된 쌍둥이 형제 환석과 우석. 둘은 특수학교가 아닌 일반 초등학교에 다닌다. 휠체어가 없이는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엄마는 휠체어 두 대를 밀며 등하교를 시킨다.
새로운 학년이 된 두 아이. 하지만 쌍둥이와 같은 반인 태진이는 쌍둥이들이 못마땅하다. 장애인이기 때문에 싫은 것이다. 더군다나 우석이가 짝이 되다니!
쌍둥이들은 학교 축제 때 반 별로 행해지는 '독서왕' 대회와 '수학왕' 대회에서 태진이를 제치고 각각 1등을 차지한다. 환석이와 우석이의 엄마는 다른 아이들처럼 활동할 수 없는 쌍둥이들을 위해 두 아이가 재능을 보이면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어서 이런 결과를 얻어낸 것이다.
반 아이들은 장애를 가졌음에도 독서왕과 수학왕에 오른 쌍둥이에게 축하를 아끼지 않지만, 태진이만은 여전히 심통이 나 있다. 그리고 그때부터 사사건건 쌍둥이들에게 시비를 걸기 시작하는데….
목차
목차
아니, 휠체어가 두 대씩이나
도움이 늘 필요해
학교 축제
수호천사 삼 공주
인간극장
어수선한 학교
화해
도움이 늘 필요해
학교 축제
수호천사 삼 공주
인간극장
어수선한 학교
화해
저자
저자
고정욱
저자 고정욱은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입니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은 선생님은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최근에는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했습니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가 그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도서가 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 최정상급 작가이신 선생님의 책은 어린이와 어른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150권의 저서를 300만부 넘게 발매한 기록을 가지고 계시며 어린이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주시는 걸로 유명합니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은 선생님은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최근에는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했습니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가 그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도서가 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 최정상급 작가이신 선생님의 책은 어린이와 어른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150권의 저서를 300만부 넘게 발매한 기록을 가지고 계시며 어린이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주시는 걸로 유명합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