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임금의 눈물(파랑새 그림책 173)(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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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역사에는
따뜻한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스테디셀러 역사 동화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어린 임금의 눈물』이 그림책으로 돌아왔습니다. 『어린 임금의 눈물』은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치기보다 역사 속 사람을 만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숙부에게 왕위를 빼앗긴 임금 단종, 그의 눈물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아이는 자연스럽게 용기와 사랑 그리고 우리 역사를 배우게 됩니다. 어린 나이에 왕이 되었고, 왕위를 빼앗긴 뒤 영월로 떠나야 했던 단종의 삶을 바라보며 아이들은 조선의 역사와 왕실의 운명, 그리고 한 시대가 남긴 아픔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스테디셀러 역사 동화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어린 임금의 눈물』이 그림책으로 돌아왔습니다. 『어린 임금의 눈물』은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치기보다 역사 속 사람을 만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숙부에게 왕위를 빼앗긴 임금 단종, 그의 눈물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아이는 자연스럽게 용기와 사랑 그리고 우리 역사를 배우게 됩니다. 어린 나이에 왕이 되었고, 왕위를 빼앗긴 뒤 영월로 떠나야 했던 단종의 삶을 바라보며 아이들은 조선의 역사와 왕실의 운명, 그리고 한 시대가 남긴 아픔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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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 어린 임금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역사를 처음 이해하는 그림책
유아에게 역사는 어떤 사건의 이름으로 이해하기에는 먼 세계입니다. 그래서 『어린 임금의 눈물』은 역사를 가르치기보다 역사 속 한 사람의 삶과의 만남을 보여 줍니다.
어린 나이에 왕이 된 단종, 왕위를 잃고 궁궐을 떠나야 했던 단종, 낯선 영월에서 한양을 그리워했던 단종의 삶을 그림과 이야기로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묻게 됩니다.
'왜 어린아이가 왕이 되었을까?'
'왜 왕이 궁궐을 떠나야 했을까?'
'경복궁에서 나와 영월에서는 어떻게 살았을까?'
아이에게 역사의 첫걸음은 어려운 사건이나 연도를 아는 일이 아닙니다. '아주 오래전에도 사람들이 살았구나' '그 아이도 나처럼 기쁘고, 무섭고, 그리웠겠구나' 느껴 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어린 임금의 눈물』은 단종이라는 역사적 인물을 아이와 멀리 떨어진 '조선 시대 왕'으로만 보여 주지 않습니다. 어린 임금이 살았던 궁궐, 궁을 떠나 지나간 길, 낯선 영월의 산과 강, 그리고 청령포에서의 시간을 그림으로 차근차근 다가갑니다.
아이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과거와 현재가 다르다는 것을 발견하고, 옛사람도 자신처럼 하루를 살았다는 사실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게 '옛날'이라는 조선의 역사로, 그림 속 장소는 오늘날에도 찾아갈 수 있는 우리의 역사 공간으로 조금씩 이어집니다. 역사를 공부하기 전에, 역사와 처음 친해지는 것. 이 책을 아이의 첫 역사 경험을 선물할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우리 역사를 처음 이해하는 그림책
유아에게 역사는 어떤 사건의 이름으로 이해하기에는 먼 세계입니다. 그래서 『어린 임금의 눈물』은 역사를 가르치기보다 역사 속 한 사람의 삶과의 만남을 보여 줍니다.
어린 나이에 왕이 된 단종, 왕위를 잃고 궁궐을 떠나야 했던 단종, 낯선 영월에서 한양을 그리워했던 단종의 삶을 그림과 이야기로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묻게 됩니다.
'왜 어린아이가 왕이 되었을까?'
'왜 왕이 궁궐을 떠나야 했을까?'
'경복궁에서 나와 영월에서는 어떻게 살았을까?'
아이에게 역사의 첫걸음은 어려운 사건이나 연도를 아는 일이 아닙니다. '아주 오래전에도 사람들이 살았구나' '그 아이도 나처럼 기쁘고, 무섭고, 그리웠겠구나' 느껴 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어린 임금의 눈물』은 단종이라는 역사적 인물을 아이와 멀리 떨어진 '조선 시대 왕'으로만 보여 주지 않습니다. 어린 임금이 살았던 궁궐, 궁을 떠나 지나간 길, 낯선 영월의 산과 강, 그리고 청령포에서의 시간을 그림으로 차근차근 다가갑니다.
아이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과거와 현재가 다르다는 것을 발견하고, 옛사람도 자신처럼 하루를 살았다는 사실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게 '옛날'이라는 조선의 역사로, 그림 속 장소는 오늘날에도 찾아갈 수 있는 우리의 역사 공간으로 조금씩 이어집니다. 역사를 공부하기 전에, 역사와 처음 친해지는 것. 이 책을 아이의 첫 역사 경험을 선물할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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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이규희 충남 천안에서 태어나 강원도 태백, 영월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성균관대 사서교육원을 졸업하고, 중앙일보사 소년중앙문학상으로 등단하였습니다. 늘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려 애쓰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어린 임금의 눈물』 『왕세자가 돌아온다』 『왕비의 붉은 치마』 『아버지가 없는 나라로 가고 싶다』 『악플 전쟁』 『할머니의 수요일』 『대한 제국이 사라진 날』 『신비한 문방구』 등이 있습니다. 세종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이주홍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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