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왼손잡이야 그게 어때서?(꼬마 철학자 4)(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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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위해 꼬마철학자가 나간다!
「꼬마철학자」시리즈는 자기 주도적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제 4권 『난 왼손잡이야. 그게 어때서?』는 왼손잡이로 대변되는 사회의 소수자와 그들의 인권문제를 다룬 책입니다. 왜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가 있는 건지, 왼손잡이는 왜 억압을 받아 왔는지 등 왼손잡이가 받아왔던 억압의 역사와 사회에서 그들을 대하는 태도를 보며 우리가 소수자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소외받지 않고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행복의 비법이 무엇인지 살펴봅니다.
「꼬마철학자」시리즈는 자기 주도적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제 4권 『난 왼손잡이야. 그게 어때서?』는 왼손잡이로 대변되는 사회의 소수자와 그들의 인권문제를 다룬 책입니다. 왜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가 있는 건지, 왼손잡이는 왜 억압을 받아 왔는지 등 왼손잡이가 받아왔던 억압의 역사와 사회에서 그들을 대하는 태도를 보며 우리가 소수자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소외받지 않고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행복의 비법이 무엇인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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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오른손잡이들의 세상에서 외치는 왼손잡이들의 권리 장전
"난 왼손잡이야. 그게 어때서?"
이 책은 오랜 인류 역사 속에서 늘 존재해 왔지만, 늘 없는 존재처럼 부정당해 왔던 소수자 중 하나인 왼손잡이에 대한 책입니다. 저자인 미셸 피크말은 왼손잡이로서 그가 어린 시절부터 겪어 온 사소한 차별부터 심각한 수준의 억압까지 다양한 사례를 울분(?)을 담아 폭로(?)합니다. 모든 게 오른손잡이에게 맞춰진 세상 속에서 우린 왼손잡이의 존재를 무심히 지나치곤 합니다. 하지만 왼손잡이를 보고 무심히 지나칠 수 있을 정도로 세상이 그들에게 언제나 관대했던 것은 아닙니다. 오랜 시간 동안 우리 사회는 왼손잡이를 문제아로 바라보며 바로잡아야 할 교정의 대상으로 여겼고, 이를 위해 온갖 차별과 억압을 가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왼손잡이들에 대한 억압의 역사를 고해바치며, 그들이 사는 세상을 펼쳐 보여 줍니다. 그리고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왜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 둘 중 하나로 나뉠까?
왜 누구는 왼손잡이가 되고 누구는 오른손잡이가 될까?
이 책에는 사람이 왼손잡이를 둘러싼 여러 가지 과학적인 가설과 이론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정말 궁금합니다. 어째서 사람은 모두 왼손잡이 아니면 오른손잡이, 둘 중 하나인 걸까요? 양쪽을 똑같이 쓰는 양손잡이는 없는 걸까요?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 중 누군가 더 우월한 걸까요, 아니면 단지 뛰어난 영역이나 소질이 서로 다른 걸까요? 혹은…… 왼손잡이들은 정말 천재일까요?
책에 담겨 있는 한 가설을 소개하자면,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로 사람이 나뉘게 되는 이유는 우리 몸의 왼쪽과 오른쪽이 대칭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사람뿐 아니라 몸이 대칭 구조인 동물들은 모두 왼손잡이이거나 오른손잡이지요. 이는 대칭되는 몸 중 어느 한쪽이 우세해야만 살아남기에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천적을 만났을 때 우리가 빠르게 도망가려면 왼발이든 오른발이든 한쪽이 먼저 움직여야 합니다. 먹을 것을 낚아챌 때도 어느 쪽 손이든 빨리 내미는 게 중요하지요. 왼쪽과 오른쪽의 능력이 똑같다면 망설이느라 시간이 지체될 것이고, 그럼 살아남을 확률도 줄어들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우리의 몸은 양쪽 중 어느 한쪽이 우세해져야 했습니다. 우리가 왼손잡이나 오른손잡이가 된 것은 환경에 적응한 진화의 결과인 셈이지요.
궁금증은 그뿐만이 아닙니다. 한 사람이 왼손잡이나 오른손잡이로 갈리는 기준은 뭘까요? 왼손잡이의 머릿속은, 왼손잡이가 바라보는 세상은 오른손잡이의 그것과 뭐가 다른 걸까요? 왜 세상은 오른손잡이가 다수이고 왼손잡이는 소수인 걸까요? 혹은…… 왼손잡이가 정말 소수인 걸까요?
왼손잡이의 역사를 들여다보면
소수자에 대한 인권 탄압의 민낯이 드러난다!
왼손잡이에 대한 탄압은 전 세계 공통의 역사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생각보다 뿌리 깊은 곳에 근원을 두고 있습니다. 오른쪽과 왼쪽에 대한 인류의 오랜 선입견이지요. 사람들은 먼 옛날부터 오른쪽을 옳고, 정직하고, 정의로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보았고, 왼쪽을 그르고, 거짓되고, 나쁜 부정적인 방향으로 보았습니다.
왼손잡이 성향은 타고나는 천성이며, 장애도, 질병도, 범죄도 아닙니다. 하지만 옛날에는 왼손잡이란 이유로 손을 등 뒤에 묶어 놓고 못 쓰게 하거나 왼손을 때리는 등 학대를 가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왼손잡이를 거의 악마 보듯 했고, 왼손잡이들은 학대의 후유증을 앓으며 더욱 모자란 저능아 취급을 받았습니다.
오늘날엔 아무도 왼손잡이를 이상하게 바라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왼손잡이를 호기심어린 눈으로 바라보고 동경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왼손잡이들에게 이 세상은 여전히 장애물 경기장과 같은 곳입니다. 자신들을 배려하지 않고, 자신들에게 무례하며, 알아서 살아가라고 내버려두는 무정한 곳이지요.
자, 이제 왼손잡이들의 진짜 권리 장전이 필요한 때입니다. 왼손잡이는 더 이상 소수자가 아닙니다. 오른손잡이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권리를 누리고 배려받는 존재로 살아야 합니다. 《난 왼손잡이야. 그게 어때서?》는,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무심코 '너희가 참아야지.' 하고 생각하던 것이 사실은 그들의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일은 아니었는지 생각해 볼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나아가 왼손잡이뿐 아니라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소수자들의 문제를 함께 고민해 볼 수 있습니다.
자기 주도적 생각의 시작, 꼬마 철학자
철학을 알면 세상이 행복해져요!
왜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가 있는 걸까?
왼손잡이는 왜 억압을 받아 왔을까?
왼손잡이로 사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누구나 어렴풋이 알고는 있지만
쉽게 말할 수 없는 것들이 있어요.
《난 왼손잡이야. 그게 어때서?》는
왼손잡이로 대변되는 사회의 소수자와
그들의 인권 문제를 다룹니다.
왼손잡이가 받아 왔던 억압의 역사와
사회에서 그들을 대하는 태도를 보며
우리가 소수자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소외받지 않고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행복의 비법이 무엇인지 알아보세요.
"난 왼손잡이야. 그게 어때서?"
이 책은 오랜 인류 역사 속에서 늘 존재해 왔지만, 늘 없는 존재처럼 부정당해 왔던 소수자 중 하나인 왼손잡이에 대한 책입니다. 저자인 미셸 피크말은 왼손잡이로서 그가 어린 시절부터 겪어 온 사소한 차별부터 심각한 수준의 억압까지 다양한 사례를 울분(?)을 담아 폭로(?)합니다. 모든 게 오른손잡이에게 맞춰진 세상 속에서 우린 왼손잡이의 존재를 무심히 지나치곤 합니다. 하지만 왼손잡이를 보고 무심히 지나칠 수 있을 정도로 세상이 그들에게 언제나 관대했던 것은 아닙니다. 오랜 시간 동안 우리 사회는 왼손잡이를 문제아로 바라보며 바로잡아야 할 교정의 대상으로 여겼고, 이를 위해 온갖 차별과 억압을 가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왼손잡이들에 대한 억압의 역사를 고해바치며, 그들이 사는 세상을 펼쳐 보여 줍니다. 그리고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왜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 둘 중 하나로 나뉠까?
왜 누구는 왼손잡이가 되고 누구는 오른손잡이가 될까?
이 책에는 사람이 왼손잡이를 둘러싼 여러 가지 과학적인 가설과 이론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정말 궁금합니다. 어째서 사람은 모두 왼손잡이 아니면 오른손잡이, 둘 중 하나인 걸까요? 양쪽을 똑같이 쓰는 양손잡이는 없는 걸까요?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 중 누군가 더 우월한 걸까요, 아니면 단지 뛰어난 영역이나 소질이 서로 다른 걸까요? 혹은…… 왼손잡이들은 정말 천재일까요?
책에 담겨 있는 한 가설을 소개하자면,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로 사람이 나뉘게 되는 이유는 우리 몸의 왼쪽과 오른쪽이 대칭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사람뿐 아니라 몸이 대칭 구조인 동물들은 모두 왼손잡이이거나 오른손잡이지요. 이는 대칭되는 몸 중 어느 한쪽이 우세해야만 살아남기에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천적을 만났을 때 우리가 빠르게 도망가려면 왼발이든 오른발이든 한쪽이 먼저 움직여야 합니다. 먹을 것을 낚아챌 때도 어느 쪽 손이든 빨리 내미는 게 중요하지요. 왼쪽과 오른쪽의 능력이 똑같다면 망설이느라 시간이 지체될 것이고, 그럼 살아남을 확률도 줄어들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우리의 몸은 양쪽 중 어느 한쪽이 우세해져야 했습니다. 우리가 왼손잡이나 오른손잡이가 된 것은 환경에 적응한 진화의 결과인 셈이지요.
궁금증은 그뿐만이 아닙니다. 한 사람이 왼손잡이나 오른손잡이로 갈리는 기준은 뭘까요? 왼손잡이의 머릿속은, 왼손잡이가 바라보는 세상은 오른손잡이의 그것과 뭐가 다른 걸까요? 왜 세상은 오른손잡이가 다수이고 왼손잡이는 소수인 걸까요? 혹은…… 왼손잡이가 정말 소수인 걸까요?
왼손잡이의 역사를 들여다보면
소수자에 대한 인권 탄압의 민낯이 드러난다!
왼손잡이에 대한 탄압은 전 세계 공통의 역사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생각보다 뿌리 깊은 곳에 근원을 두고 있습니다. 오른쪽과 왼쪽에 대한 인류의 오랜 선입견이지요. 사람들은 먼 옛날부터 오른쪽을 옳고, 정직하고, 정의로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보았고, 왼쪽을 그르고, 거짓되고, 나쁜 부정적인 방향으로 보았습니다.
왼손잡이 성향은 타고나는 천성이며, 장애도, 질병도, 범죄도 아닙니다. 하지만 옛날에는 왼손잡이란 이유로 손을 등 뒤에 묶어 놓고 못 쓰게 하거나 왼손을 때리는 등 학대를 가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왼손잡이를 거의 악마 보듯 했고, 왼손잡이들은 학대의 후유증을 앓으며 더욱 모자란 저능아 취급을 받았습니다.
오늘날엔 아무도 왼손잡이를 이상하게 바라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왼손잡이를 호기심어린 눈으로 바라보고 동경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왼손잡이들에게 이 세상은 여전히 장애물 경기장과 같은 곳입니다. 자신들을 배려하지 않고, 자신들에게 무례하며, 알아서 살아가라고 내버려두는 무정한 곳이지요.
자, 이제 왼손잡이들의 진짜 권리 장전이 필요한 때입니다. 왼손잡이는 더 이상 소수자가 아닙니다. 오른손잡이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권리를 누리고 배려받는 존재로 살아야 합니다. 《난 왼손잡이야. 그게 어때서?》는,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무심코 '너희가 참아야지.' 하고 생각하던 것이 사실은 그들의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일은 아니었는지 생각해 볼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나아가 왼손잡이뿐 아니라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소수자들의 문제를 함께 고민해 볼 수 있습니다.
자기 주도적 생각의 시작, 꼬마 철학자
철학을 알면 세상이 행복해져요!
왜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가 있는 걸까?
왼손잡이는 왜 억압을 받아 왔을까?
왼손잡이로 사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누구나 어렴풋이 알고는 있지만
쉽게 말할 수 없는 것들이 있어요.
《난 왼손잡이야. 그게 어때서?》는
왼손잡이로 대변되는 사회의 소수자와
그들의 인권 문제를 다룹니다.
왼손잡이가 받아 왔던 억압의 역사와
사회에서 그들을 대하는 태도를 보며
우리가 소수자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소외받지 않고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행복의 비법이 무엇인지 알아보세요.
목차
목차
왜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가 있나요?
왜 왼손잡이보다 오른손잡이가 더 많나요?
왜 누구는 왼손잡이로, 누구는 오른손잡이로 태어나나요?
왼손잡이가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나 되나요?
왼손잡이는 글씨만 왼손으로 쓰나요?
왜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는 반대로 생각하나요?
양손잡이가 뭔가요?
왜 왼손잡이는 억압을 받아 왔나요?
왜 기독교에서는 왼손잡이를 박해했나요?
언어에서는 왼손잡이를 어떻게 표현하나요?
왼손잡이는 일상생활에서 어떤 문제를 겪나요?
왼손잡이에겐 쉽지 않은 일들
왼손을 쓰면 안 되는 일이 있나요?
왼손잡이를 위한 특별한 도구가 있나요?
왼손잡이는 글을 배우기가 어려운가요?
할아버지 세대의 왼손잡이들은 어땠나요?
나라에서는 왼손잡이를 위해 무슨 일을 하나요?
왜 왼손잡이에게 왼손을 못 쓰게 강요하면 안 되나요?
왜 왼손잡이는 여전히 자신들이 강요받고 있다고 주장하나요?
난 오른손잡이인데, 사실 강요받은 왼손잡이는 아닐까요?
왼손잡이가 유리한 점도 있나요?
왼손잡이는 예술적 감각이 뛰어난가요?
왼손잡이는 운동을 잘하나요?
오늘날 사회는 왼손잡이를 인정하는 건가요, 단지 허용하는 건가요?
왜 왼손잡이보다 오른손잡이가 더 많나요?
왜 누구는 왼손잡이로, 누구는 오른손잡이로 태어나나요?
왼손잡이가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나 되나요?
왼손잡이는 글씨만 왼손으로 쓰나요?
왜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는 반대로 생각하나요?
양손잡이가 뭔가요?
왜 왼손잡이는 억압을 받아 왔나요?
왜 기독교에서는 왼손잡이를 박해했나요?
언어에서는 왼손잡이를 어떻게 표현하나요?
왼손잡이는 일상생활에서 어떤 문제를 겪나요?
왼손잡이에겐 쉽지 않은 일들
왼손을 쓰면 안 되는 일이 있나요?
왼손잡이를 위한 특별한 도구가 있나요?
왼손잡이는 글을 배우기가 어려운가요?
할아버지 세대의 왼손잡이들은 어땠나요?
나라에서는 왼손잡이를 위해 무슨 일을 하나요?
왜 왼손잡이에게 왼손을 못 쓰게 강요하면 안 되나요?
왜 왼손잡이는 여전히 자신들이 강요받고 있다고 주장하나요?
난 오른손잡이인데, 사실 강요받은 왼손잡이는 아닐까요?
왼손잡이가 유리한 점도 있나요?
왼손잡이는 예술적 감각이 뛰어난가요?
왼손잡이는 운동을 잘하나요?
오늘날 사회는 왼손잡이를 인정하는 건가요, 단지 허용하는 건가요?
저자
저자
미셸 피크말
저자 미셸 피크말은 프랑스에서 태어나 문학과 교육에 대한 공부를 했습니다. 1988년까지 초등학교에서 문학을 가르쳤고, 작사, 시나리오, 어린이 잡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품 활동을 했습니다. 1989년 《순진한 녀석》으로 프랑스 아동도서 그랑프리를 수상했으며, 1998년 《사마니, 고독한 인디언》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20여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내가 그런 게 아니에요!》 《티보와 토마 이야기》 《인디언의 모든 것》 등이 있고, 시리즈로는 〈철학 초콜릿〉 〈철학하는 피콜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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