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여름 우리나라 좋은 동시
우리나라 좋은동시 선정 젊은작가 동시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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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원어린이가 이 시대 어린이들에게 선사하는
마법의 초대장, 앞날에의 위로!
소장만으로도 창의력의 수준이 달라지는 ‘우리나라 좋은작품 선집!’
동화와 동시가 어린이들의 유일한 놀잇감이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요즘 어린이들은 굳이 동화와 동시가 아니더라도 장난감, 영상, 매체, 단것이 넘쳐나는 행복한 시대에 자라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화와 동시를 선물처럼 엮어내는 일은 여전히 중요하다. 우리의 몸이 물과 공기 없이 살아갈 수 없듯 ‘이야기’라는 것은 우리들의 영혼을 성장시키고 어른이 되어서도 지속적으로 필요한, 일생의 가장 중요한 영양분이기 때문이다. 문학이란 컴퓨터 영상 속에서도, 게임 속에서도 영원히 찾을 수 없는 마법의 초대장 같은 것이며, 어린이들이 살아갈 앞날에 큰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열린아동문학, 창비어린이, 어린이와문학, 아동문학평론 등 대표 어린이문학 잡지에 발표된 최근 작품들 가운데 선정 기준에 의거, 어린이들이 읽어야 할 좋은 동시를 모아 엮은 《2022여름 우리나라 좋은동시》가 출간되었다. 이번 선집에는 아동문학평론가이며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하는 황수대 평론가의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최종 35편이 선정되었다. 선정 기준은, 첫째 선배 시인과 새로운 시인의 다양한 작품, 둘째, 어느 하나에 치우치지 않도록 다양한 어린이문학 잡지에서 두루 선정한 작품, 셋째 비슷한 성격의 동시선집과 가급적 중복되지 않는 작품, 넷째 학교 및 도서관에서 동시 수업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철학〉, 〈심리〉, 〈상상〉, 〈재미〉, 〈동심〉, 〈생태〉, 〈환경〉, 〈풍자〉와 같이 다양한 주제를 가진 작품, 다섯째 주된 독자인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한 재미있고 교육적인 내용의 작품을 적절한 비율로 선정했다. 이번 동시 모음집에는 대한민국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이주홍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권정생문학상 등을 수상한, 우리나라에서 내로라하는 쟁쟁한 35명의 동시 작가들의 작품이 담겨 있다.
마법의 초대장, 앞날에의 위로!
소장만으로도 창의력의 수준이 달라지는 ‘우리나라 좋은작품 선집!’
동화와 동시가 어린이들의 유일한 놀잇감이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요즘 어린이들은 굳이 동화와 동시가 아니더라도 장난감, 영상, 매체, 단것이 넘쳐나는 행복한 시대에 자라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화와 동시를 선물처럼 엮어내는 일은 여전히 중요하다. 우리의 몸이 물과 공기 없이 살아갈 수 없듯 ‘이야기’라는 것은 우리들의 영혼을 성장시키고 어른이 되어서도 지속적으로 필요한, 일생의 가장 중요한 영양분이기 때문이다. 문학이란 컴퓨터 영상 속에서도, 게임 속에서도 영원히 찾을 수 없는 마법의 초대장 같은 것이며, 어린이들이 살아갈 앞날에 큰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열린아동문학, 창비어린이, 어린이와문학, 아동문학평론 등 대표 어린이문학 잡지에 발표된 최근 작품들 가운데 선정 기준에 의거, 어린이들이 읽어야 할 좋은 동시를 모아 엮은 《2022여름 우리나라 좋은동시》가 출간되었다. 이번 선집에는 아동문학평론가이며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하는 황수대 평론가의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최종 35편이 선정되었다. 선정 기준은, 첫째 선배 시인과 새로운 시인의 다양한 작품, 둘째, 어느 하나에 치우치지 않도록 다양한 어린이문학 잡지에서 두루 선정한 작품, 셋째 비슷한 성격의 동시선집과 가급적 중복되지 않는 작품, 넷째 학교 및 도서관에서 동시 수업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철학〉, 〈심리〉, 〈상상〉, 〈재미〉, 〈동심〉, 〈생태〉, 〈환경〉, 〈풍자〉와 같이 다양한 주제를 가진 작품, 다섯째 주된 독자인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한 재미있고 교육적인 내용의 작품을 적절한 비율로 선정했다. 이번 동시 모음집에는 대한민국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이주홍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권정생문학상 등을 수상한, 우리나라에서 내로라하는 쟁쟁한 35명의 동시 작가들의 작품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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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린이문학 잡지에 최근 발표된 동시 가운데
평론가와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우수 작품만을 선정한
《2022여름 우리나라 좋은동시》
어린이들의 특성을 고려한 재미있고 감동적인 작품
수업자료로 사용할 다양한 주제를 녹여낸 문제의 동시 35편
《2022여름 우리나라 좋은동시》는 독자인 어린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재미있는 작품과 감동적인 작품을 우선해서 선별했으며 철학, 심리, 상상, 재미, 동심, 생태, 환경, 풍자와 같은 다양한 주제의 작품을 골고루 담았다.
너희 집에 코끼리 키우니?/ 쿵 쿵 쿵 쿵/ 쿵 쿵 쿵 쿵/ 새끼 낳으면 한 마리 줄래?
- 김자미, 〈아래층 할머니〉 전문
이 동시는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 가운데 하나인 층간 소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할머니는 위층의 아이가 '쿵 쿵 쿵 쿵/쿵 쿵 쿵 쿵' 뛰어다니는 바람에 층간 소음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이라면 아이를 꾸짖거나 아이의 부모에게 항의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런데 이 할머니는 아이를 꾸짖기는커녕 오히려 "너희 집에 코끼리 키우니?" "새끼 낳으면 한 마리 줄래?"라며, 그 불편한 상황을 오히려 웃음과 재치로 이끌어 간다.
나무에서/ 땅에서/ 뾰록뾰록 솟은/ 연둣빛 싹은/ 세상 모든 맛이 궁금한/ 어린아이 혓바닥
- 신재섭, 〈새싹〉 전문
이 동시는 봄을 맞아 '나무에서/땅에서' 파릇파릇 솟아나는 새싹을 노래하고 있다. 이 작품에서 시인은 '새싹'을 '세상 모든 맛이 궁금한/어린아이 혓바닥'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발상과 비유가 참 인상적인 작품이다. 이 외에도 이번 선집에 수록된 동시들은 모두 제각각 자신만의 빛깔과 향기를 지니고 있다.
같은 소재라도 시인이 그것에 어떤 마음으로 다가서고,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각각 다른 빛깔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바로 그것이 동시의 특징이자 시를 읽는 재미입니다. 알 사탕을 입안에 굴리듯 이들 작품을 천천히 읊조리다보면 어느덧 마음이 즐겁고 세상을 보 는 시야가 훨씬 넓어질 것입니다.
_우리나라 좋은동시 선정위원 황수대(아동문학평론가)
이처럼 시인들은 평소 우리가 쉽게 느끼거나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발견해내는 남다른 감각을 지니고 있다. 또 그것을 무기 삼아 우리의 무뎌진 감각을 일깨워주고, 새로운 눈으로 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2022여름 우리나라 좋은동시》를 통해 어린이들은 35편의 다양한 동시를 읽고 읊으며, 문학의 즐거움을 풍성히 경험하게 될 것이다.
평론가와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우수 작품만을 선정한
《2022여름 우리나라 좋은동시》
어린이들의 특성을 고려한 재미있고 감동적인 작품
수업자료로 사용할 다양한 주제를 녹여낸 문제의 동시 35편
《2022여름 우리나라 좋은동시》는 독자인 어린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재미있는 작품과 감동적인 작품을 우선해서 선별했으며 철학, 심리, 상상, 재미, 동심, 생태, 환경, 풍자와 같은 다양한 주제의 작품을 골고루 담았다.
너희 집에 코끼리 키우니?/ 쿵 쿵 쿵 쿵/ 쿵 쿵 쿵 쿵/ 새끼 낳으면 한 마리 줄래?
- 김자미, 〈아래층 할머니〉 전문
이 동시는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 가운데 하나인 층간 소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할머니는 위층의 아이가 '쿵 쿵 쿵 쿵/쿵 쿵 쿵 쿵' 뛰어다니는 바람에 층간 소음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이라면 아이를 꾸짖거나 아이의 부모에게 항의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런데 이 할머니는 아이를 꾸짖기는커녕 오히려 "너희 집에 코끼리 키우니?" "새끼 낳으면 한 마리 줄래?"라며, 그 불편한 상황을 오히려 웃음과 재치로 이끌어 간다.
나무에서/ 땅에서/ 뾰록뾰록 솟은/ 연둣빛 싹은/ 세상 모든 맛이 궁금한/ 어린아이 혓바닥
- 신재섭, 〈새싹〉 전문
이 동시는 봄을 맞아 '나무에서/땅에서' 파릇파릇 솟아나는 새싹을 노래하고 있다. 이 작품에서 시인은 '새싹'을 '세상 모든 맛이 궁금한/어린아이 혓바닥'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발상과 비유가 참 인상적인 작품이다. 이 외에도 이번 선집에 수록된 동시들은 모두 제각각 자신만의 빛깔과 향기를 지니고 있다.
같은 소재라도 시인이 그것에 어떤 마음으로 다가서고,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각각 다른 빛깔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바로 그것이 동시의 특징이자 시를 읽는 재미입니다. 알 사탕을 입안에 굴리듯 이들 작품을 천천히 읊조리다보면 어느덧 마음이 즐겁고 세상을 보 는 시야가 훨씬 넓어질 것입니다.
_우리나라 좋은동시 선정위원 황수대(아동문학평론가)
이처럼 시인들은 평소 우리가 쉽게 느끼거나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발견해내는 남다른 감각을 지니고 있다. 또 그것을 무기 삼아 우리의 무뎌진 감각을 일깨워주고, 새로운 눈으로 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2022여름 우리나라 좋은동시》를 통해 어린이들은 35편의 다양한 동시를 읽고 읊으며, 문학의 즐거움을 풍성히 경험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아동문학평론가 황수대 심사의 글 6
#권영상 사랑 23
#권영세 동백나무가 웃다 25
#김개미 아직 안 일어났어 27
#김유석 왕 만두 29
#김 응 공이 되다 31
#김현숙 염소와 민들레꽃 33
#문삼석 함께 간다는 것 35
#선 용 돌담 37
#이묘신 나눔 냉장고 39
#이창숙 쥐구멍 41
#전병호 돌탑 쌓기 43
#차영미 꽃 45
#김금래 별왕관 51
#김륭 듕가리프테루스듕가 53
#김성민 소리를 심는 일 55
#김준현 겨울 왕국 국민들 57
#김 풀 오래된 생선구이 식당
#박혜선 분천 분교 61
#송현섭 아침저녁 6
#신재섭 새싹 65
#유강희 눈사람 67
#이옥근 달려라, 자전거 69
#이옥용 의문점 71
#이정록 투덜투덜 73
#이화주 응 75
#정연철 눈치 없는 부처님께 꼭 하고 싶은 말 77
#장영복 학원 끝나고 집에 갈 때 79
#김진광 책과의 씨름 81
#공재동 빈집 87
#김봄희 입학식 89
#김자미 아래층 할머니 91
#신형건 그 말, 그 소리 93
#유하정 붉은 고래에게 주는 선물 95
#한상순 미세먼지 97
#이상교 물이 웃는다 99
#권영상 사랑 23
#권영세 동백나무가 웃다 25
#김개미 아직 안 일어났어 27
#김유석 왕 만두 29
#김 응 공이 되다 31
#김현숙 염소와 민들레꽃 33
#문삼석 함께 간다는 것 35
#선 용 돌담 37
#이묘신 나눔 냉장고 39
#이창숙 쥐구멍 41
#전병호 돌탑 쌓기 43
#차영미 꽃 45
#김금래 별왕관 51
#김륭 듕가리프테루스듕가 53
#김성민 소리를 심는 일 55
#김준현 겨울 왕국 국민들 57
#김 풀 오래된 생선구이 식당
#박혜선 분천 분교 61
#송현섭 아침저녁 6
#신재섭 새싹 65
#유강희 눈사람 67
#이옥근 달려라, 자전거 69
#이옥용 의문점 71
#이정록 투덜투덜 73
#이화주 응 75
#정연철 눈치 없는 부처님께 꼭 하고 싶은 말 77
#장영복 학원 끝나고 집에 갈 때 79
#김진광 책과의 씨름 81
#공재동 빈집 87
#김봄희 입학식 89
#김자미 아래층 할머니 91
#신형건 그 말, 그 소리 93
#유하정 붉은 고래에게 주는 선물 95
#한상순 미세먼지 97
#이상교 물이 웃는다 99
저자
저자
권영상 외
권영상│사랑
강원일보 신춘문예와 소년중앙문학상에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구방아, 목욕 가자》, 《도깨비가 없다고?》 등이 있어요. 새싹문학상, MBC 동화대상,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수상했어요.
황수대│우리나라 좋은동시 선정위원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를 취득하였고 현재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하고 있어요. 계간 《동시 먹는 달팽이》의 발행인이며, 저서로는 평론집 《동심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직관과 비유의 힘》 등이 있어요.
권영세│동백나무가 웃다
창주문학상 동시 당선 및 아동문학평론 동시 추천으로 등단했어요. 동시집 《겨울 풍뎅이》, 《참 고마운 발》, 《캥거루 우리 엄마》 등이 있어요. 대한민국문학상, 대구시문학상, 대구시문화상(문학), 한국동시문학상을 수상했어요.
김개미│아직 안 일어났어
2010년 창비어린에 동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동시집 《오줌이 온다》, 《레고 나라의 여왕》 등이 있어요. 제1회 권태응문학상을 수상했어요.
김유석│왕 만두
199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고, 201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시집 《놀이의 방식》 등이 있어요.
김응│공이 되다
2005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개떡 똥떡》, 《똥개가 잘 사는 법》, 《둘이라서 좋아》가 있어요.
김현숙│염소와 민들레꽃
2005년 아동문예로 등단했어요. 동시집 《특별한 숙제》를 냈어요.
문삼석│함께 간다는 것
196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산골 물》, 《우산 속》 등 30여 권이 있어요. 소천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주홍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어요.
선용│돌담1971년 월간 소년세계를 통해 등단했어요. 동시집 《가을바람》 등 다수를 펴냈어요. 새싹문학상, 이주홍아동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 최계락문학상 등을 수상했어요.
이묘신│나눔 냉장고
2005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어요. 동시집《책벌레 공부벌레 일벌레》, 《너는 1등 하지 마》, 《안이 궁금했을까 밖이 궁금했을까》 등이 있어요. 서덕출문학상을 수상했어요.
이창숙│쥐구멍
2012년 동시마중으로 등단했어요. 동시집 《깨알 같은 잘못》이 있어요.
전병호│돌탑 쌓기
198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고, 1990년 심상에 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으로 《백두산 돌은 따듯하다》, 《아, 명량대첩!》, 《봄으로 가는 버스》,《들꽃 초등학교》 등이 있어요. 세종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어요.
차영미│꽃
2001년 아동문학평론으로 등단했어요. 동시집 《학교에 간 바람》, 《막대기는 생각했지》 등이 있어요. 이주홍문학상을 수상했어요.
이장근│너도 말해
2008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어요. 2010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했어요. 시집 《�투》, 청소년시집 《악어에게 물린 날》, 동시집 《바다는 왜 바다일까》 등이 있어요.
김금래│별왕관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고 눈높이아동문학대전 동시 부문을 수상했어요. 동시집 《큰 바위 아저씨》, 《꽃피는 보푸라기》 등이 있어요.
김륭│듕가리프테루스듕가
2007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시집 《살구나무에 살구비누 열리고》, 청소년시집 《사랑이 으르렁》, 동시집 《프라이팬을 타고 가는 도둑고양이》등이 있어요.
김성민│소리를 심는 일
2012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브이를 찾습니다》 등이 있어요.
김준현│겨울 왕국 국민들
201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와 2015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동시를 통해 등단했어요. 시집 《흰 글씨로 쓰는 것》과 동시집 《나는 법》이 있어요.
김풀│오래된 생선구이 식당
2014년 시와 소금으로 등단했으며, 2019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추천 완료되었어요. 시집 《세월 비껴간 골목》이 있어요.
박혜선│분천 분교
1992년 새벗문학상으로 등단했어요. 제1회 연필시문학상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을 수상했어요. 동시집 《개구리 동네 게시판》, 《텔레비전은 무죄》, 《위풍당당 박한별》 등이 있어요.
송현섭│아침저녁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당선 및 문학사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어요. 문학동네 동시문학상과 창비 좋은어린이책을 수상했어요. 동시집 《착한 마녀의 일기》, 《내 심장은 작은 북》 등이 있어요.
신재섭│새싹
2013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가 추천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유강희│눈사람
198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어요. 시집 《불태운 시집》, 《오리막》이 있으며, 동시집 《오리발에 불났다》 《손바닥 동시》 등이 있어요.
이옥근│달려라, 자전거
200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다롱이의 꿈》, 《감자가 뿔났다》가 있어요.
이옥용│의문점
2001년 새벗으로 등단했어요. 동시집 《고래와 래고》, 《알파고와 말》이 있어요.
이정록│투덜투덜
1989년 대전일보와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어요. 박재삼문학상, 윤동주상 문학대상, 김달진문학상,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어요. 시집 《동심언어사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 《정말》, 《의자》, 《까짓것》 등과 산문집 《시가 안 써지면 나는 시내버스를 탄다》, 《시인의 서랍》, 어린이 책 《황소바람》, 《달팽이 학교》, 《지구의 맛》, 《콧구멍만 바쁘다》, 《똥방패》, 《대단한 단추들》 등이 있어요.
이화주│응
1982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와 아동문학평론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내 별 잘 있나요》 등이 있어요.
정연철│눈치 없는 부처님께 꼭 하고 싶은 말
지은 책으로 동화 《주병국 주방장》, 《받아쓰기 백 점 대작전》 등과 동시집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 《빵점에도 다 이유가 있다》 등이, 청소년소설 《마법의 꽃》, 《꼴값》, 《울어 봤자 소용없다》 등이 있어요.
장영복│학원 끝나고 집에 갈 때2004년 아동문학평론과 2010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울 애기 예쁘지》 등이 있어요.
김진광│책과의 씨름
1980년 소년과 1986년 현대시학에 추천 완료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동시집 《김진광 동시선집》 외, 시집 《시가 쌀이 되는 날》등을 펴냈어요.
공재동│빈집
1977년 아동문학평론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고, 197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었어요.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아동문학상, 최계락문학상, 방정환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어요. 동시집 《꽃씨를 심어놓고》 등 다수의 책을 펴냈어요.
김봄희│입학식
2017년 동시마중으로 등단했어요.
김자미│아래층 할머니
2013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고, 월간 어린이와 문학에 추천되었어요. 지은 책으로 《달복이는 힘이 세다》 등이 있어요.
신형건│그 말, 그 소리
1984년 새벗문학상에 당선되었어요. 대한민국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어요. 동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아! 깜짝 놀라는 소리》 등이 있어요.
유하정│붉은 고래에게 주는 선물
2013년 어린이와 문학을 통해 등단했어요. 동시로 한국안데르센상을, 동화로 제1회 혜암아동문학상을 받았어요. 동시집 《얼룩말 마법사》시 그림책 《또또나무》와 동화책 《열두 살의 데이터(공저)》, 《2022봄 우리나라 좋은동화(공저)》를 펴냈어요.
한상순│미세먼지
1999년 자유문학으로 등단했어요. 동시집 《병원에 온 비둘기》, 《뻥튀기는 속상해》, 《딱따구리 학교》 등이 있어요.
이상교│물이 웃는다
1973년 소년에 동시가 추천,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입선, 1977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부문 입선 및 당선되었어요. 동화집 《처음 받은 상장》 등과 동시집 《우리 집 귀뚜라미》 등 다수의 책을 펴냈어요.
강원일보 신춘문예와 소년중앙문학상에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구방아, 목욕 가자》, 《도깨비가 없다고?》 등이 있어요. 새싹문학상, MBC 동화대상,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수상했어요.
황수대│우리나라 좋은동시 선정위원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를 취득하였고 현재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하고 있어요. 계간 《동시 먹는 달팽이》의 발행인이며, 저서로는 평론집 《동심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직관과 비유의 힘》 등이 있어요.
권영세│동백나무가 웃다
창주문학상 동시 당선 및 아동문학평론 동시 추천으로 등단했어요. 동시집 《겨울 풍뎅이》, 《참 고마운 발》, 《캥거루 우리 엄마》 등이 있어요. 대한민국문학상, 대구시문학상, 대구시문화상(문학), 한국동시문학상을 수상했어요.
김개미│아직 안 일어났어
2010년 창비어린에 동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동시집 《오줌이 온다》, 《레고 나라의 여왕》 등이 있어요. 제1회 권태응문학상을 수상했어요.
김유석│왕 만두
199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고, 201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시집 《놀이의 방식》 등이 있어요.
김응│공이 되다
2005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개떡 똥떡》, 《똥개가 잘 사는 법》, 《둘이라서 좋아》가 있어요.
김현숙│염소와 민들레꽃
2005년 아동문예로 등단했어요. 동시집 《특별한 숙제》를 냈어요.
문삼석│함께 간다는 것
196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산골 물》, 《우산 속》 등 30여 권이 있어요. 소천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주홍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어요.
선용│돌담1971년 월간 소년세계를 통해 등단했어요. 동시집 《가을바람》 등 다수를 펴냈어요. 새싹문학상, 이주홍아동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 최계락문학상 등을 수상했어요.
이묘신│나눔 냉장고
2005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어요. 동시집《책벌레 공부벌레 일벌레》, 《너는 1등 하지 마》, 《안이 궁금했을까 밖이 궁금했을까》 등이 있어요. 서덕출문학상을 수상했어요.
이창숙│쥐구멍
2012년 동시마중으로 등단했어요. 동시집 《깨알 같은 잘못》이 있어요.
전병호│돌탑 쌓기
198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고, 1990년 심상에 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으로 《백두산 돌은 따듯하다》, 《아, 명량대첩!》, 《봄으로 가는 버스》,《들꽃 초등학교》 등이 있어요. 세종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어요.
차영미│꽃
2001년 아동문학평론으로 등단했어요. 동시집 《학교에 간 바람》, 《막대기는 생각했지》 등이 있어요. 이주홍문학상을 수상했어요.
이장근│너도 말해
2008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어요. 2010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했어요. 시집 《�투》, 청소년시집 《악어에게 물린 날》, 동시집 《바다는 왜 바다일까》 등이 있어요.
김금래│별왕관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고 눈높이아동문학대전 동시 부문을 수상했어요. 동시집 《큰 바위 아저씨》, 《꽃피는 보푸라기》 등이 있어요.
김륭│듕가리프테루스듕가
2007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시집 《살구나무에 살구비누 열리고》, 청소년시집 《사랑이 으르렁》, 동시집 《프라이팬을 타고 가는 도둑고양이》등이 있어요.
김성민│소리를 심는 일
2012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브이를 찾습니다》 등이 있어요.
김준현│겨울 왕국 국민들
201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와 2015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동시를 통해 등단했어요. 시집 《흰 글씨로 쓰는 것》과 동시집 《나는 법》이 있어요.
김풀│오래된 생선구이 식당
2014년 시와 소금으로 등단했으며, 2019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추천 완료되었어요. 시집 《세월 비껴간 골목》이 있어요.
박혜선│분천 분교
1992년 새벗문학상으로 등단했어요. 제1회 연필시문학상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을 수상했어요. 동시집 《개구리 동네 게시판》, 《텔레비전은 무죄》, 《위풍당당 박한별》 등이 있어요.
송현섭│아침저녁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당선 및 문학사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어요. 문학동네 동시문학상과 창비 좋은어린이책을 수상했어요. 동시집 《착한 마녀의 일기》, 《내 심장은 작은 북》 등이 있어요.
신재섭│새싹
2013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가 추천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유강희│눈사람
198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어요. 시집 《불태운 시집》, 《오리막》이 있으며, 동시집 《오리발에 불났다》 《손바닥 동시》 등이 있어요.
이옥근│달려라, 자전거
200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다롱이의 꿈》, 《감자가 뿔났다》가 있어요.
이옥용│의문점
2001년 새벗으로 등단했어요. 동시집 《고래와 래고》, 《알파고와 말》이 있어요.
이정록│투덜투덜
1989년 대전일보와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어요. 박재삼문학상, 윤동주상 문학대상, 김달진문학상,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어요. 시집 《동심언어사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 《정말》, 《의자》, 《까짓것》 등과 산문집 《시가 안 써지면 나는 시내버스를 탄다》, 《시인의 서랍》, 어린이 책 《황소바람》, 《달팽이 학교》, 《지구의 맛》, 《콧구멍만 바쁘다》, 《똥방패》, 《대단한 단추들》 등이 있어요.
이화주│응
1982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와 아동문학평론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내 별 잘 있나요》 등이 있어요.
정연철│눈치 없는 부처님께 꼭 하고 싶은 말
지은 책으로 동화 《주병국 주방장》, 《받아쓰기 백 점 대작전》 등과 동시집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 《빵점에도 다 이유가 있다》 등이, 청소년소설 《마법의 꽃》, 《꼴값》, 《울어 봤자 소용없다》 등이 있어요.
장영복│학원 끝나고 집에 갈 때2004년 아동문학평론과 2010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울 애기 예쁘지》 등이 있어요.
김진광│책과의 씨름
1980년 소년과 1986년 현대시학에 추천 완료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동시집 《김진광 동시선집》 외, 시집 《시가 쌀이 되는 날》등을 펴냈어요.
공재동│빈집
1977년 아동문학평론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고, 197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었어요.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아동문학상, 최계락문학상, 방정환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어요. 동시집 《꽃씨를 심어놓고》 등 다수의 책을 펴냈어요.
김봄희│입학식
2017년 동시마중으로 등단했어요.
김자미│아래층 할머니
2013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고, 월간 어린이와 문학에 추천되었어요. 지은 책으로 《달복이는 힘이 세다》 등이 있어요.
신형건│그 말, 그 소리
1984년 새벗문학상에 당선되었어요. 대한민국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어요. 동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아! 깜짝 놀라는 소리》 등이 있어요.
유하정│붉은 고래에게 주는 선물
2013년 어린이와 문학을 통해 등단했어요. 동시로 한국안데르센상을, 동화로 제1회 혜암아동문학상을 받았어요. 동시집 《얼룩말 마법사》시 그림책 《또또나무》와 동화책 《열두 살의 데이터(공저)》, 《2022봄 우리나라 좋은동화(공저)》를 펴냈어요.
한상순│미세먼지
1999년 자유문학으로 등단했어요. 동시집 《병원에 온 비둘기》, 《뻥튀기는 속상해》, 《딱따구리 학교》 등이 있어요.
이상교│물이 웃는다
1973년 소년에 동시가 추천,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입선, 1977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부문 입선 및 당선되었어요. 동화집 《처음 받은 상장》 등과 동시집 《우리 집 귀뚜라미》 등 다수의 책을 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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