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마진천 5(완결)
우기정 신무협 장편소설
우기정의 신무협 장편소설 『기마진천』 제5권(완결). "말(馬)이란 무엇인가? 인류가 처음으로 전쟁에 사용한 짐승이다." 때는 천하 무림이 강북과 강남으로 양분된 시대. 강호의 소용돌이 속에 휘말려든 마부 청년의 비극은 우연인가 운명인가? "내가 그런 일을 당한 것은 내가 마부였기 때문이겠지. 그렇다면 나는 역시 마부로서 복수를 할거요." 강호에 의해 부숴지고, 강호인이 되어 한 마리 말과 함께 복수의 칼날 위를 치달린다. "말과 한 몸이 되어 말로써 무공을 펼친다. 그렇기에 기마(騎魔)다." 일인일마(一人一馬)의 질주가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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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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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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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권성존
마천마황
비천문
요광성존
지공무극
옥형성존
인공무극
십년후, 이십칠 년 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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