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백수 16
나한 신무협 장편소설
나한 신무협 장편소설『황금백수』 제16권. 안면몰수. 주는 건 다 받는다. 얼굴 두껍다고 욕하지 마라. 철벽같은 호신강기로 온몸을 두른 놈이다. 다다익선. 내공, 돈, 무공. 뭐든지 많을수록 좋다. 부족해서 손해나는 경우는 아직 있어도 풍족해서 피해보는 경우는 아직 못 봤다. 개독새 연우강. 황금백수를 꿈꾸는 사나이. 그의 입에서 사망절혼가가 흘러나오고 백육십여 개의 무기가 허공을 새카맣게 물들였다. 그리고 중원은 숨을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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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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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내가 원하는 건 신뢰다
제3장 나이 칠십에
제4장 반격
제5장 탈출
제6장 두 번째 선택은?
제7장 나천후 줄을 잡다
제8장 물고 물리고, 물리고 물고
제9장 애가 그리고 심뢰
제10장 잠입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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