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수 3: 운명과 선택
야생화 신무협 장편소설
야생화 신무협 장편소설『살수』제3권. "할아버지 그러면 협객이네요." "협객은 무슨 협객. 돈 받고 사람을 죽이는 살수이지." "천하의 대으를 지키는 것이기에 협객이 아닙니까?" "협객이란 헛된 허명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문의 사명이다. 우리는 천하의 대의를 위해서 치하고 비열한 방법도 사용해야 한다. 실패는 혼자 만의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고통 받는다. 내 말을 이해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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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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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천상상가와의 조우
제3장 황정호와 강호행
제4장 산동 악가 방문
제5장 여동생과의만남
제6장 용문을 끌어들임
제7장 천상상가의 원한을 갚다
제8장 사해상가
제9장 청부 대행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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