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마 3
봉황송 신무협 장편소설
봉황송 신무협 장편소설 『혈마』제3권. 656년 전의 혈마가 눈을 떴다. 밑바닥에서부터 피의 향기를 쫓는 마인. 피 흘리고 싸워서 고금제일을 다툰다. 시공을 초월해 천마대제와 자웅을 겨루기 위해 656년의 사간을 건너온 혈마. 시공초월진의 부작용으로 천하제일고수에서 내공만 삼류무인이 되어 버린 혈마의 강호 군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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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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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장. 나의 양분이 될 기운이여! 오너라.
3장. 혈왕검결이라고 한다.
4장. 피 튀기는 박진감이 없어.
5장. 피를 보면 환장한다는 살인마잖아!
6장. 기녀는 싫어하지 않지만 약자는 싫어한다.
7장. 나는 피를 보고자 하는 마음이 생겼을 때만 싸운다.
8장. 누구에게 숨어있다고 하는 거냐?
9장. 나는 천마를 무로 돌려버리려고 하는 혈마다.
10장. 코를 움켜쥐게 만드는 악취가 진동해.
11장. 혈마를 죽이러 간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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