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마 4
봉황송 신무협 장편소설
봉황송 신무협 장편소설 『혈마』제4권. 656년 전의 혈마가 눈을 떴다. 밑바닥에서부터 피의 향기를 쫓는 마인. 피 흘리고 싸워서 고금제일을 다툰다. 시공을 초월해 천마대제와 자웅을 겨루기 위해 656년의 사간을 건너온 혈마. 시공초월진의 부작용으로 천하제일고수에서 내공만 삼류무인이 되어 버린 혈마의 강호 군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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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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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장. 비무를 청하러 왔습니다.
3장. 성장속도가 괴수라고 할 수 있어요.
4장. 종남파라 재미있겠군.
5장. 무형살막에다 의뢰할까?
6장. 비오는 날 독과 암기의 공격이라! 운치있군.
7장. 혈염공을 대성한 너희드과의 싸움이 정말로 기쁘구나.
8장. 핏빛 마귀, 혈마가 한층 더 진화했다.
9장. 내가 가는 건 재미있기 때문이야.
10장. 백도무림이여! 많이 성장했구나.
11장. 배분과 나이로 나에게 높임말을 들어야 하는 무인이 있다면 천마대제뿐이지.
12장. 천마총이 나타났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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