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마 5
봉황송 신무협 장편소설
봉황송 신무협 장편소설 『혈마』제5권. 656년 전의 혈마가 눈을 떴다. 밑바닥에서부터 피의 향기를 쫓는 마인. 피 흘리고 싸워서 고금제일을 다툰다. 시공을 초월해 천마대제와 자웅을 겨루기 위해 656년의 사간을 건너온 혈마. 시공초월진의 부작용으로 천하제일고수에서 내공만 삼류무인이 되어 버린 혈마의 강호 군림기.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2장. 내일 떠오르는 태양을 보고 싶으면 나를 이겨봐.
3장. 강한 자들과 싸워야 재미있다.
4장. 여름에 자주 오고는 했지.
5장. 저것은 번뇌환마의 천병환상진이다.
6장. 소문대로인지 지켜보고 싶어.
7장. 그것이 너에게 어울리는 죽음이다.
8장. 크크크! 모두가 먹히기 위해 들어온 것이지.
9장. 나를 만나기 전까지는 무적이었겠지만 이제는 아니다.
10장. 내 먹잇감들이 다른 사람과 싸워서는 곤란하지.
11장. 피에 미친 절대이마를 막지 못하면…….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