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무림 7
봉황송 신무협 장편소설
봉황송의 신무협 장편소설 『학사무림』 제7권. 새로운 관점으로 무공을 배워나가는 임학후의 파란만장한 강호일대기다. 우연한 기회에 무림세가 개인학사 자리가 찾아온다. 임학후는 한림원의 대학사도 치를 떨면서 도망가게 만드는 문치 팽설을 위해 눈높이 교육을 단행한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무인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주는 공능으로 인해 온 강호가 임학후를 주목한다. 주입식 교육을 반대하는 임학후의 무림신화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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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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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장 가족들을 위한 일로 시작했는데 결국은 내가 더욱 많은 걸 얻고 있구나.
3장 다음에 올 때는 형수님과 함께 와야 합니다.
4장 그 누구도 본좌 앞에 없고, 그 누구도 본좌 뒤에 없다.
5장 몸에서 힘 빼라. 그러지 않으면 도끼로 찍어 죽인다.
6장 다시는 도망치지 못하게 잡아둬라.
7장 따뜻한 체온을 느끼고 싶어요. 제가 너무 당돌한가요?
8장 천사십병의 적수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는 말이지.
9장 조만간 집에 가서 나애의 결혼을 서둘러야겠어.
10장 살기와 분노가 바로 나의 눈물이다.
11장 아가의 아버지가 돌아오면 너희들의 결혼 날에 대해서 알아보마.
12장 혈마의 등장은 강호에 혈풍을 예고하고 있어.
13장 후후후! 혈마가 선보인 비밀의 일부를 이제는 알겠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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