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검전 6(완결)
용우 신무협 장편소설
용우 신무협 장편소설『마검전』제6권. 마현에게 다시 주어진 또 다른 기회. 과거의 과오를 바로 잡기위해 그가 선택한 무공은 검마의 비급! 얻고자 한다면 두드려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힘을 얻기 위해 자신의 혈을 미친 듯 두드렸다. 한번 움직이기 시작한 선천진기는 마현이 혈을 내려 칠 때마다 생생하게 느껴진다. 덜썩! 자리에 드러눕는 마현. "하……! 하하하하하! 드디어!." 무림의 혈사를 막고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한 마현의 광오한 행보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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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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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장 수라흡혈공(修羅吸血功)
3장 부러트리다
4장 그놈이 떴다
5장 비무
6장 불귀곡(不歸谷)
7장 서장무림
8장 야뢰
9장 전력집중
10장 대회전
11장 생사투(生死鬪)
12장 마검전(魔劍戰)
終
外傳 검마(劍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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