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무림 13
봉황송 신무협 장편소설
봉황송의 신무협 장편소설『학사무림』제13권. 새로운 관점으로 무공을 배워나가는 임학후의 파란만장한 강호일대기다. 우연한 기회에 무림세가 개인학사 자리가 찾아온다. 임학후는 한림원의 대학사도 치를 떨면서 도망가게 만드는 문치 팽설을 위해 눈높이 교육을 단행한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무인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주는 공능으로 인해 온 강호가 임학후를 주목한다. 주입식 교육을 반대하는 임학후의 무림신화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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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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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장. 주군이 선보이던 무공을 어찌 네 놈이… ….
3장. 두 발로 일어선다. 그리고 돌아간다.
4장. 파문을 결정하였습니다.
5장. 생명은 소중한 거라고요.
6장. 길이 없으면 만들면 된다.
7장. 세 번째 혼합물은 오늘부터 천향이다.
8장. 이 물건 누가 만든 겁니까?
9장. 너 천향 써봤어?
10장. 정말로 매력적인 분이다.
11장. 오늘부로 일을 두만둡니다.
12장. 아픈 사람 고칠 수준은 됩니다.
13장. 무와 의는 둘이 아니라 하나다.
14장. 너는 임학후라는 의원을 데리고 전장으로 가야 한다.
15장.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왔군.
16장. 지금은 없어졌지만 자꾸 생각날 때가 있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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