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랑 2
이윤진 장편소설
이윤진 장편소설『사랑』제 2권. 여전히 시랑은 울기만 했다. 휘는 사랑의 눈물을 닦기만 했다. 도대체 왜, 왜, 왜……. 널 놓아주어야 네가 편할 테냐, 아니면 이렇게라도 널 붙들어야 네가 이로울 테냐. 나는 대체 어찌해야 한단 말이냐. 휘가 시랑의 몸을 가득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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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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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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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장
제23장
제24장
제25장
제26장
제27장
제28장
제29장
제30장
제31장
제32장
제33장
제34장
제35장
제36장
제37장
제38장
제39장
제40장
後文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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