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은 그렇게 전해지지 않았다(개정판)(게리 월스 기독교 3부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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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신을 벗겨내며 믿음의 길로 이끄는 3부작!
퓰리처상을 수상하였던 문화역사학자 게리 윌스가 집필한 「게리 윌스 기독교 3부작」 시리즈 제3권 『복음은 그렇게 전해지지 않았다』. 복음서는 초기 기독교 공동체가 예수의 의미를 묵상하면서 나누었던 기도이며, 그 안에는 그들이 공유하였던 예수에 대한 네 가지 깨달음이 들어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물리적이고 역사적인 예수가 아니라, 복음서에 나타난 그대로의 예수를 다루고 있다. 복음서의 의미를 찾기 위해 2천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초기 기독교 모임으로 돌아간다. 마가복음은 고통받는 예수를, 마태복음은 가르침을 베푸는 예수를, 누가복음은 조화시키는 예수를, 요한복음은 불가사의한 예수를 기록했다는 관점을 보여준다. 박해 속에, 가르침 속에, 위로 속에, 신비한 찬양 속에 예수가 존재한다는 것을 담은 복음서의 본질을 오롯이 일깨우는 것이다.
퓰리처상을 수상하였던 문화역사학자 게리 윌스가 집필한 「게리 윌스 기독교 3부작」 시리즈 제3권 『복음은 그렇게 전해지지 않았다』. 복음서는 초기 기독교 공동체가 예수의 의미를 묵상하면서 나누었던 기도이며, 그 안에는 그들이 공유하였던 예수에 대한 네 가지 깨달음이 들어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물리적이고 역사적인 예수가 아니라, 복음서에 나타난 그대로의 예수를 다루고 있다. 복음서의 의미를 찾기 위해 2천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초기 기독교 모임으로 돌아간다. 마가복음은 고통받는 예수를, 마태복음은 가르침을 베푸는 예수를, 누가복음은 조화시키는 예수를, 요한복음은 불가사의한 예수를 기록했다는 관점을 보여준다. 박해 속에, 가르침 속에, 위로 속에, 신비한 찬양 속에 예수가 존재한다는 것을 담은 복음서의 본질을 오롯이 일깨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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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부활한 예수의 의미를 찾아가는
네 갈래 지름길!
게리 윌스의 '기독교 3부작', 그 세 번째!
'부활의 진위'는 중요하지 않다.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부활의 의미'이다!
'기독교 3부작'은 맹신에 대한 비판이며 믿음에 대한 고백이다
저명한 역사학자이자 문화비평가인 게리 윌스는 진정한 믿음이 어떤 것인지를 이야기하기 위해 기독교 시리즈를 집필했다. 《예수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바울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다》《복음은 그렇게 전해지지 않았다》로 이어지는 '기독교 3부작'에서, 그는 철저한 고증과 텍스트에 대한 새로운 분석을 무기 삼아 사회 전반적으로 잘못 인식하고 있는 문제에 날카롭게 파고든다.
그러나 그는 이 책들이 '학술서적이 아니라, 믿음의 고백'이라고 재차 강조한다. 그가 기독교 3부작을 집필한 이유는 학문의 세계에 공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믿음을 고백하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그는 믿음이 맹신이 되어서는 안 되며, 정확하게 알고 믿어야만 참된 믿음이라고 주장한다. 그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그는 학술서 못지않은 정교한 논리와 명쾌한 해석을 바탕으로 기존의 통념에 담긴 오류를 비판하고 진실을 밝혀나간다.
'박식하다', '도발적이다' 그리고 '명쾌하다'
게리 윌스는 주로 역사와 종교에 관해 기존의 선입관을 깨뜨리는 책들을 펴냈다. 관습에 따라 익숙한 지식만을 고수하려는 사람들에게 게리 윌스는 문제적 저자임이 틀림없다. 그는 사람들에게 이미 알려져 있는 기록물의 원전을 치밀하게 분석하여 일반적인 해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해석을 제시한다. 그래서 그에게는 늘 '박식하다'와 함께 '도발적이다'라는 평가가 따라다닌다.
게리 윌스가 2000년에 발표한 책 《교황의 죄; 기만의 구조》로 교계에서는 커다란 논란이 일어났다. 교황 제도 안에서 발생하는 기만 구조의 배경과 실상을 밝힌 이 책에서 그는 가톨릭의 폐쇄적인 교리 해석과 적용을 비판한다.
《복음은 그렇게 전해지지 않았다》는 《예수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와 《바울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다》에 이은 기독교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예수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에서는 철저하게 성서를 바탕으로 예수의 참모습을 복원한다. 《바울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다》에서는 예수의 가르침을 왜곡하고 기독교를 변질시켰다는 바울에 대한 오해에 맞서, 진정한 사도였던 바울의 진실을 신학적·역사학적 고증을 바탕으로 추적해나간다. 전작에서 보여준 그의 분석과 통찰은 《복음은 그렇게 전해지지 않았다》에서도 마찬가지로 빛을 발한다.
시간을 뛰어넘어 복음서의 의미를 추적한다
예수는 정말 물로 포도주를 만들었을까?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이 넘는 사람을 먹였을까? 과연 예수는 동정녀에게서 태어난 것일까? 제자들이 목격하지 못한 이야기들이 어떻게 기록으로 남을 수 있었을까? 그리고 예수는 정말로 부활했을까?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불신의 근거가 되고, 기독교인들에게는 믿음의 뿌리가 되는 예수에 관한 이야기들이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물리적이고 역사적인 예수가 아니라, 복음서에 나타난 있는 그대로의 예수를 다루고 있다. 논란이 되는 많은 이야기들의 진위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그 속에 담긴 의미다.
그렇다면 네 복음서에 담긴 의미는 무엇일까? 복음서의 의미를 찾기 위해 게리 윌스는 2천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초기 기독교 모임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그들의 삶 속에서 복음서가 기록되는 과정을 추적해나간다.
복음서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새로운 해석
네 복음서는 모두 믿을 만한 것인가? '다른 복음서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신빙성이 있다거나, 역사적인 실체에 더 가깝다거나, 더욱 진실한 복음서가 있다는 이유를 들어' 모든 복음서가 믿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게리 윌스는 네 편의 복음서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기록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복음서를 제대로 읽기 위해서는 그것이 작성될 당시의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였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그리스어 원전을 분석하여 복음서의 의미를 새롭게 해석한다. 또한 복음서에 대한 오해와 잘못된 해석들을 바로잡으며, 네 편의 복음서가 작성되는 과정을 흥미롭게 추적해나간다.
"입으로 전해지던 예수의 말과 행동에 대한 기억들은 몇 번이고 되풀이되며 신성한 글(성경)의 관점으로 변환되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예수에 대한 기억들은 단순히 '어느 모임에 어떤 기억이 존재하는가'가 아니라, '그러한 기억들이 어떻게 이해되어야 하는가'라는 관점에서 면밀히 걸러지고 정리되었던 것이다."
복음서는 초기 기독교 공동체가 예수의 의미를 묵상하면서 나누었던 기도이며, 그 안에는 그들이 공유했던 예수에 대한 네 가지 깨달음이 담겨 있다.
"복음서들은 박해 속에(마가), 가르침 속에(마태), 위로 속에(누가) 그리고 신비한 찬양 속에(요한) 예수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찾아내려 했던 것이다."
맹목적 믿음은 믿음을 오히려 약화시킨다
게리 윌스는 성서를 이해함에 있어 원전에 충실할 것을 주장한다.
"복음서는 저잣거리의 그리스어로 작성되었으며, 나는 전보문 같은 그 언어의 특징에 가깝도록 조잡한 접속사와 시제의 불일치 그리고 그 밖의 부적절한 요소까지 최대한 있는 그대로 번역하려 했다. 아름답게 치장된 대부분의 '영문판 성서'의 번역은, 평화롭고 이상적인 삶의 묘사나 높은 곳에서 내려온 일련의 계시들 혹은 교리적인 개론을 제공함으로써 심각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요소가 있다."
기독교 시리즈에서 주장하는 게리 윌스의 일관된 주장은 믿음이 맹신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전작에서와 마찬가지로 본서에도 믿음에 대한 그의 기본적인 생각이 적극적으로 반영되어 있다. 그는 이 책들이 '학술서적이 아니라, 믿음의 고백'이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믿음의 관점에서 복음서들을 다시 살펴보고 이것이 올바른 믿음의 바탕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믿음은 믿음대로 간직해야 하지만 정확하게 알고 믿어야 참된 믿음이 된다. 이것이 역사학자이기 이전에 가톨릭 신자인 그가 올바른 성서 해석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책들을 꾸준히 발표하는 이유다.
네 갈래 지름길!
게리 윌스의 '기독교 3부작', 그 세 번째!
'부활의 진위'는 중요하지 않다.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부활의 의미'이다!
'기독교 3부작'은 맹신에 대한 비판이며 믿음에 대한 고백이다
저명한 역사학자이자 문화비평가인 게리 윌스는 진정한 믿음이 어떤 것인지를 이야기하기 위해 기독교 시리즈를 집필했다. 《예수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바울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다》《복음은 그렇게 전해지지 않았다》로 이어지는 '기독교 3부작'에서, 그는 철저한 고증과 텍스트에 대한 새로운 분석을 무기 삼아 사회 전반적으로 잘못 인식하고 있는 문제에 날카롭게 파고든다.
그러나 그는 이 책들이 '학술서적이 아니라, 믿음의 고백'이라고 재차 강조한다. 그가 기독교 3부작을 집필한 이유는 학문의 세계에 공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믿음을 고백하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그는 믿음이 맹신이 되어서는 안 되며, 정확하게 알고 믿어야만 참된 믿음이라고 주장한다. 그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그는 학술서 못지않은 정교한 논리와 명쾌한 해석을 바탕으로 기존의 통념에 담긴 오류를 비판하고 진실을 밝혀나간다.
'박식하다', '도발적이다' 그리고 '명쾌하다'
게리 윌스는 주로 역사와 종교에 관해 기존의 선입관을 깨뜨리는 책들을 펴냈다. 관습에 따라 익숙한 지식만을 고수하려는 사람들에게 게리 윌스는 문제적 저자임이 틀림없다. 그는 사람들에게 이미 알려져 있는 기록물의 원전을 치밀하게 분석하여 일반적인 해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해석을 제시한다. 그래서 그에게는 늘 '박식하다'와 함께 '도발적이다'라는 평가가 따라다닌다.
게리 윌스가 2000년에 발표한 책 《교황의 죄; 기만의 구조》로 교계에서는 커다란 논란이 일어났다. 교황 제도 안에서 발생하는 기만 구조의 배경과 실상을 밝힌 이 책에서 그는 가톨릭의 폐쇄적인 교리 해석과 적용을 비판한다.
《복음은 그렇게 전해지지 않았다》는 《예수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와 《바울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다》에 이은 기독교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예수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에서는 철저하게 성서를 바탕으로 예수의 참모습을 복원한다. 《바울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다》에서는 예수의 가르침을 왜곡하고 기독교를 변질시켰다는 바울에 대한 오해에 맞서, 진정한 사도였던 바울의 진실을 신학적·역사학적 고증을 바탕으로 추적해나간다. 전작에서 보여준 그의 분석과 통찰은 《복음은 그렇게 전해지지 않았다》에서도 마찬가지로 빛을 발한다.
시간을 뛰어넘어 복음서의 의미를 추적한다
예수는 정말 물로 포도주를 만들었을까?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이 넘는 사람을 먹였을까? 과연 예수는 동정녀에게서 태어난 것일까? 제자들이 목격하지 못한 이야기들이 어떻게 기록으로 남을 수 있었을까? 그리고 예수는 정말로 부활했을까?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불신의 근거가 되고, 기독교인들에게는 믿음의 뿌리가 되는 예수에 관한 이야기들이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물리적이고 역사적인 예수가 아니라, 복음서에 나타난 있는 그대로의 예수를 다루고 있다. 논란이 되는 많은 이야기들의 진위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그 속에 담긴 의미다.
그렇다면 네 복음서에 담긴 의미는 무엇일까? 복음서의 의미를 찾기 위해 게리 윌스는 2천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초기 기독교 모임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그들의 삶 속에서 복음서가 기록되는 과정을 추적해나간다.
복음서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새로운 해석
네 복음서는 모두 믿을 만한 것인가? '다른 복음서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신빙성이 있다거나, 역사적인 실체에 더 가깝다거나, 더욱 진실한 복음서가 있다는 이유를 들어' 모든 복음서가 믿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게리 윌스는 네 편의 복음서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기록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복음서를 제대로 읽기 위해서는 그것이 작성될 당시의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였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그리스어 원전을 분석하여 복음서의 의미를 새롭게 해석한다. 또한 복음서에 대한 오해와 잘못된 해석들을 바로잡으며, 네 편의 복음서가 작성되는 과정을 흥미롭게 추적해나간다.
"입으로 전해지던 예수의 말과 행동에 대한 기억들은 몇 번이고 되풀이되며 신성한 글(성경)의 관점으로 변환되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예수에 대한 기억들은 단순히 '어느 모임에 어떤 기억이 존재하는가'가 아니라, '그러한 기억들이 어떻게 이해되어야 하는가'라는 관점에서 면밀히 걸러지고 정리되었던 것이다."
복음서는 초기 기독교 공동체가 예수의 의미를 묵상하면서 나누었던 기도이며, 그 안에는 그들이 공유했던 예수에 대한 네 가지 깨달음이 담겨 있다.
"복음서들은 박해 속에(마가), 가르침 속에(마태), 위로 속에(누가) 그리고 신비한 찬양 속에(요한) 예수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찾아내려 했던 것이다."
맹목적 믿음은 믿음을 오히려 약화시킨다
게리 윌스는 성서를 이해함에 있어 원전에 충실할 것을 주장한다.
"복음서는 저잣거리의 그리스어로 작성되었으며, 나는 전보문 같은 그 언어의 특징에 가깝도록 조잡한 접속사와 시제의 불일치 그리고 그 밖의 부적절한 요소까지 최대한 있는 그대로 번역하려 했다. 아름답게 치장된 대부분의 '영문판 성서'의 번역은, 평화롭고 이상적인 삶의 묘사나 높은 곳에서 내려온 일련의 계시들 혹은 교리적인 개론을 제공함으로써 심각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요소가 있다."
기독교 시리즈에서 주장하는 게리 윌스의 일관된 주장은 믿음이 맹신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전작에서와 마찬가지로 본서에도 믿음에 대한 그의 기본적인 생각이 적극적으로 반영되어 있다. 그는 이 책들이 '학술서적이 아니라, 믿음의 고백'이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믿음의 관점에서 복음서들을 다시 살펴보고 이것이 올바른 믿음의 바탕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믿음은 믿음대로 간직해야 하지만 정확하게 알고 믿어야 참된 믿음이 된다. 이것이 역사학자이기 이전에 가톨릭 신자인 그가 올바른 성서 해석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책들을 꾸준히 발표하는 이유다.
목차
목차
여는 말 복음서는 무엇일까?
Chapter 1 마가복음: 예수의 고통받는 몸
1. 시리아에서 박해를 당하다
2. 메시아의 징후들
3. 마가의 예술적 기교
Chapter 2 마태복음: 예수의 가르침을 주는 몸
4. 탄생 이야기
5. 산상설교
6. 죽음과 부활
Chapter 3 누가복음: 예수의 조화시키는 몸
7. 탄생
8. 버림받은 자들을 위한 예수
9. 치유하는 죽음
Chapter 4 요한복음: 예수의 신비한 몸
10. 말씀이 세상 속에 나타나다
11. 영적인 삶
12. 죽음에서 생겨난 생명
맺는 말 복음서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역자 후기 '부활의 진위'가 아닌 '부활의 의미'가 중요하다
Chapter 1 마가복음: 예수의 고통받는 몸
1. 시리아에서 박해를 당하다
2. 메시아의 징후들
3. 마가의 예술적 기교
Chapter 2 마태복음: 예수의 가르침을 주는 몸
4. 탄생 이야기
5. 산상설교
6. 죽음과 부활
Chapter 3 누가복음: 예수의 조화시키는 몸
7. 탄생
8. 버림받은 자들을 위한 예수
9. 치유하는 죽음
Chapter 4 요한복음: 예수의 신비한 몸
10. 말씀이 세상 속에 나타나다
11. 영적인 삶
12. 죽음에서 생겨난 생명
맺는 말 복음서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역자 후기 '부활의 진위'가 아닌 '부활의 의미'가 중요하다
저자
저자
게리 윌스
저자 게리 윌스는 저명한 문화역사가이자 저술가. 역사와 고전을 공부하여 예일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오랫동안 그리스어를 강의했다. 1980년부터 노스웨스턴 대학 역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뉴욕 리뷰 오브 북스》의 고정 필진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2세에 집필 활동을 시작한 그는 현재까지 40여 권에 이르는 책을 펴냈다. 《링컨의 연설Lincoln at Gettysburg》로 퓰리처상 논픽션 부문을 수상했으며, 역사 관련 저서로 두 번에 걸쳐 전미 비평가상을 받았다.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한때 신부가 되기 위해 신학을 공부했던 그는 종교 관련 서적으로도 신뢰와 명성을 쌓았다. 특히 《교황의 죄》 《나는 왜 가톨릭교도인가》는 《뉴욕 타임스》의 베스트셀러로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연작 《예수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바울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다》는 현재 미국 내 기독교인들이 가장 많이 읽는 신앙서적 목록에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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