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사용법(두 번 읽어도 좋은 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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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도 참고서는 필요하다
현명한 사람에게는 충고가 필요 없으며, 어리석은 사람은 대체로 충고를 잘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들은 나중에 비싼 대가를 치르며 후회하곤 한다.
이 책은 자신의 인생을 최대한 활용하여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제안을 담고 있다.
현명한 사람에게는 충고가 필요 없으며, 어리석은 사람은 대체로 충고를 잘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들은 나중에 비싼 대가를 치르며 후회하곤 한다.
이 책은 자신의 인생을 최대한 활용하여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제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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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누구나 한 번 산다.
그래서 행복할 수 있는 기회는 놓치기 쉽다.
시간은 직선으로 흐른다. 그래서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변하지 않는 진리다. 한 번 겪고 지나간 일은 반복되지 않는다. 그래서 인생은 복습할 수 없다. 하지만 어느 정도 예습은 가능하다. 인류에겐 3000년 동안 쌓인 지식이 있으며, 그렇게 축적된 지식은 문자와 인쇄술의 발명을 통해 책으로 전해진다. 수없이 많은 '생각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살면서 겪고 느끼고 반성했던 기록을 남겼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 기록은 한 사람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축적됐다. 다 읽을 수는 없다. 외국어도 공부해야 한다. 존 러벅은 평생 동안 그 기록들을 탐독하면서 사람이 행복하게 살기 위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내용들을 간추려 기록했다. 그것이 이 책 <인생 사용법>이다.
인간은 자신이 겪은 일을 통해 성장한다.
직접 겪지 못한 일들은 책을 통해 엿볼 수 있다.
저자의 경력은 무척 다양하다. 가업인 금융을 비롯해 과학, 정치 등의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금융에서는 돈과 사업문제와 정치로 관심사를 넓혀갔고, 과학에서는 고고학, 생물학, 곤충학 등을 파고들었다. 정치인으로도 활동하면서 노동시간의 단축과 휴일의 확대를 입법했으며, 영국의 법정 휴일인 뱅크 홀리데이를 처음으로 제정했다.
이 책은 도저히 한 사람의 독서를 통한 결과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고 의미 있는 생각들을 소개하고 있다. 소크라테스, 공자, 몽테뉴, 베이컨, 셰익스피어, 존 로크, 괴테, 장 파울, 러스킨 등 철학자, 과학자, 교육자, 작가, 시인들의 생각이 응축되어 있다. 인용되는 문장들은 저자가 다루고 있는 각각의 주제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읽는 사람에게 공감과 깨달음의 기쁨을 준다. 저자는 19세기에 자신의 책을 통해 '추천도서 목록'이라는 새로운 유행을 유럽 전역에 퍼뜨린 사람으로도 유명하다.
이 책은 독서를 통해 '어떻게 살 것인가'를 모색하는 인문학적 에세이다. 또한 이기적인 행복의 추구는 자신은 물론 타인들도 불행하게 만들 뿐이라는 명확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실용적인 철학서이기도 하다.
그래서 행복할 수 있는 기회는 놓치기 쉽다.
시간은 직선으로 흐른다. 그래서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변하지 않는 진리다. 한 번 겪고 지나간 일은 반복되지 않는다. 그래서 인생은 복습할 수 없다. 하지만 어느 정도 예습은 가능하다. 인류에겐 3000년 동안 쌓인 지식이 있으며, 그렇게 축적된 지식은 문자와 인쇄술의 발명을 통해 책으로 전해진다. 수없이 많은 '생각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살면서 겪고 느끼고 반성했던 기록을 남겼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 기록은 한 사람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축적됐다. 다 읽을 수는 없다. 외국어도 공부해야 한다. 존 러벅은 평생 동안 그 기록들을 탐독하면서 사람이 행복하게 살기 위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내용들을 간추려 기록했다. 그것이 이 책 <인생 사용법>이다.
인간은 자신이 겪은 일을 통해 성장한다.
직접 겪지 못한 일들은 책을 통해 엿볼 수 있다.
저자의 경력은 무척 다양하다. 가업인 금융을 비롯해 과학, 정치 등의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금융에서는 돈과 사업문제와 정치로 관심사를 넓혀갔고, 과학에서는 고고학, 생물학, 곤충학 등을 파고들었다. 정치인으로도 활동하면서 노동시간의 단축과 휴일의 확대를 입법했으며, 영국의 법정 휴일인 뱅크 홀리데이를 처음으로 제정했다.
이 책은 도저히 한 사람의 독서를 통한 결과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고 의미 있는 생각들을 소개하고 있다. 소크라테스, 공자, 몽테뉴, 베이컨, 셰익스피어, 존 로크, 괴테, 장 파울, 러스킨 등 철학자, 과학자, 교육자, 작가, 시인들의 생각이 응축되어 있다. 인용되는 문장들은 저자가 다루고 있는 각각의 주제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읽는 사람에게 공감과 깨달음의 기쁨을 준다. 저자는 19세기에 자신의 책을 통해 '추천도서 목록'이라는 새로운 유행을 유럽 전역에 퍼뜨린 사람으로도 유명하다.
이 책은 독서를 통해 '어떻게 살 것인가'를 모색하는 인문학적 에세이다. 또한 이기적인 행복의 추구는 자신은 물론 타인들도 불행하게 만들 뿐이라는 명확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실용적인 철학서이기도 하다.
목차
목차
제1장 별처럼 빛나는 삶에 대한 질문 / 11
제2장 원하는 것을 얻는 지혜 / 35
제3장 소유해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들 / 57
제4장 자신을 위한 마법의 시간을 만들어라 / 71
제5장 배움은 날개를 달아준다 / 85
제6장 스스로 사다리를 걸어 올라가라 / 95
제7장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친구는 책이다 / 111
제8장 더불어 살 때 더 행복하다 / 121
제9장 건강한 삶은 천천히, 꾸준히 가는 것이다 / 135
제10장 최고의 미덕은, 자비와 관용 / 153
제11장 인격은 실천으로 완성된다 / 161
제2장 원하는 것을 얻는 지혜 / 35
제3장 소유해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들 / 57
제4장 자신을 위한 마법의 시간을 만들어라 / 71
제5장 배움은 날개를 달아준다 / 85
제6장 스스로 사다리를 걸어 올라가라 / 95
제7장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친구는 책이다 / 111
제8장 더불어 살 때 더 행복하다 / 121
제9장 건강한 삶은 천천히, 꾸준히 가는 것이다 / 135
제10장 최고의 미덕은, 자비와 관용 / 153
제11장 인격은 실천으로 완성된다 / 161
저자
저자
존 러벅
저자 존 러벅
고고학, 생물학, 금융, 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어릴 적부터 찰스 다윈과 한 마을에 살면서 그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1860년대에는 다윈의 진화론을 입증하기 위한 고고학적 증거들을 제시하는 논문들을 많이 발표했다.
1865년에 발표한 그의 저서 <선사시대>는 19세기의 가장 권위 있는 고고학 교과서로 널리 활용되었으며, <문명의 기원과 원시시대의 조건>에서는 '구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라는 현재의 용어를 처음으로 만들어냈다.
과학에 대한 공헌을 인정받아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에서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878년에는 대영박물관 이사로 선임되고 1890년에는 왕립통계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아마추어 생물학자로서 곤충학 저서인 <개미, 벌, 장수말벌 : 사회적 곤충의 습성에 대한 관찰>을 발표했으며, 정치인으로서 '초, 중등학교에서 과학 수업 장려, 고대 유적의 보호, 공휴일 확대와 노동자들의 노동시간 단축' 등에 관한 다양한 법률들을 제정했으며, 찰스 다윈과 함께 영어 철자 개혁 운동을 펼치기도 했다.
영국의 유명한 다독가로 '도서관에 앉아 있다는 것은, 지구의 모든 곳에 가 있는 것'이라는 그의 말은 지금도 독서의 매력을 적절히 표현한 명구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고고학, 생물학, 금융, 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어릴 적부터 찰스 다윈과 한 마을에 살면서 그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1860년대에는 다윈의 진화론을 입증하기 위한 고고학적 증거들을 제시하는 논문들을 많이 발표했다.
1865년에 발표한 그의 저서 <선사시대>는 19세기의 가장 권위 있는 고고학 교과서로 널리 활용되었으며, <문명의 기원과 원시시대의 조건>에서는 '구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라는 현재의 용어를 처음으로 만들어냈다.
과학에 대한 공헌을 인정받아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에서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878년에는 대영박물관 이사로 선임되고 1890년에는 왕립통계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아마추어 생물학자로서 곤충학 저서인 <개미, 벌, 장수말벌 : 사회적 곤충의 습성에 대한 관찰>을 발표했으며, 정치인으로서 '초, 중등학교에서 과학 수업 장려, 고대 유적의 보호, 공휴일 확대와 노동자들의 노동시간 단축' 등에 관한 다양한 법률들을 제정했으며, 찰스 다윈과 함께 영어 철자 개혁 운동을 펼치기도 했다.
영국의 유명한 다독가로 '도서관에 앉아 있다는 것은, 지구의 모든 곳에 가 있는 것'이라는 그의 말은 지금도 독서의 매력을 적절히 표현한 명구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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