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뽀삐뽀 119에 가 볼래?(I LOVE 그림책)(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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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로 초대합니다!
'리처드 스캐리 보물창고' 시리즈, 제5권 『삐뽀삐뽀, 119에 가 볼래?』. 이 시리즈는 30여 년간 활동하면서 300여 권의 그림책을 펴내 30여 나라에서 사랑받아온,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리처드 스캐리의 익살과 유머가 가득 담긴 그림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제5권에서는 아이들을 소방서로 초대합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탈것인 소방차뿐 아니라, 긴급한 상황에서도 절대 물러서지 않고 용감하게 맞서는 우리 시대의 진정한 영웅인 소방관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돼지, 너구리, 개, 여우, 코뿔소 등 동물들을 의인화한 이야기와 그림을 흥미롭게 보고 읽는 것만으로도 소방관의 역할과 소방차의 용도 등을 익힐 수 있습니다. 특히 소방관의 희생성과 헌신성을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아울러 언제나 사고를 일으키는 너구리 '드리피'와 '스티키'를 등장시켜 재미를 극대화시킵니다.
페인트공 드리피와 스티키가 탄 차가 북적북적 마을 소방서 앞에 멈춰 섰어요. "소방서에 페인트칠을 하러 왔어요!" 드리피가 소리치자 소방서장 '스모키'가 "어서 오세요."라고 반갑게 대답했어요. 드리피와 스티키가 소방서에 들었을 때 소방관들은 부지런히 소방차를 닦고 있었어요. 스모키는 드리피와 스티키에게 소방차에 페인트가 묻지 않도록 조심해 달라고 부탁했어요.
드리피가 소방서 천장을 분홍색 페인트로 칠하고, 스티키는 소방서 기둥에 빨간색 페인트로 무늬를 그려놓고 있어요. 그런데 소방차에 분홍색 페인트가 묻고 말았네요. 그때 벨이 요란하게 울려요. 소방관들이 출동해야 돼요. 소방관들은 소방서 기둥을 타고 위층에서 아래층으로 내려왔어요. 그래서 소방관들의 옷에는 빨간색 페인트가 묻고 말았어요. 하지만 용감한 소방관들은 신경 쓰지 않고 분홍색이 되어버린 소방차를 타고 출동해요. 어떤 사고가 일어난 것일까요? 양장본.
☞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Tip!
『삐뽀삐뽀, 119에 가 볼래?』는 소방관을 꿈꾸고 있는 아이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리처드 스캐리 보물창고' 시리즈, 제5권 『삐뽀삐뽀, 119에 가 볼래?』. 이 시리즈는 30여 년간 활동하면서 300여 권의 그림책을 펴내 30여 나라에서 사랑받아온,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리처드 스캐리의 익살과 유머가 가득 담긴 그림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제5권에서는 아이들을 소방서로 초대합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탈것인 소방차뿐 아니라, 긴급한 상황에서도 절대 물러서지 않고 용감하게 맞서는 우리 시대의 진정한 영웅인 소방관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돼지, 너구리, 개, 여우, 코뿔소 등 동물들을 의인화한 이야기와 그림을 흥미롭게 보고 읽는 것만으로도 소방관의 역할과 소방차의 용도 등을 익힐 수 있습니다. 특히 소방관의 희생성과 헌신성을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아울러 언제나 사고를 일으키는 너구리 '드리피'와 '스티키'를 등장시켜 재미를 극대화시킵니다.
페인트공 드리피와 스티키가 탄 차가 북적북적 마을 소방서 앞에 멈춰 섰어요. "소방서에 페인트칠을 하러 왔어요!" 드리피가 소리치자 소방서장 '스모키'가 "어서 오세요."라고 반갑게 대답했어요. 드리피와 스티키가 소방서에 들었을 때 소방관들은 부지런히 소방차를 닦고 있었어요. 스모키는 드리피와 스티키에게 소방차에 페인트가 묻지 않도록 조심해 달라고 부탁했어요.
드리피가 소방서 천장을 분홍색 페인트로 칠하고, 스티키는 소방서 기둥에 빨간색 페인트로 무늬를 그려놓고 있어요. 그런데 소방차에 분홍색 페인트가 묻고 말았네요. 그때 벨이 요란하게 울려요. 소방관들이 출동해야 돼요. 소방관들은 소방서 기둥을 타고 위층에서 아래층으로 내려왔어요. 그래서 소방관들의 옷에는 빨간색 페인트가 묻고 말았어요. 하지만 용감한 소방관들은 신경 쓰지 않고 분홍색이 되어버린 소방차를 타고 출동해요. 어떤 사고가 일어난 것일까요? 양장본.
☞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Tip!
『삐뽀삐뽀, 119에 가 볼래?』는 소방관을 꿈꾸고 있는 아이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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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그림책 분야의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리처드 스캐리,
이번엔 삐뽀삐뽀 119 소방서에 가다!
리처드 스캐리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베스트셀러' 어린이책 작가 중 하나다. 그는 30년 넘게 활동하는 동안 300권 넘는 책을 펴냈고, 3억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미국 사회에서는 '리처드 스캐리 책을 읽고 자란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두 부류로 나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그의 위상은 대단하다.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돼 세계적인 고전으로도 자리 잡은 리처드 스캐리 책은 『부릉부릉 자동차가 좋아』, 『와글와글 낱말이 좋아』 등 4권의 그림책 시리즈 출간 이후, 국내에서도 꾸준히 좋은 반응을 보이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삐뽀삐뽀 119에 가 볼래?』는 아이들이 유난히 좋아하는 자동차인 소방차와 용감한 소방관들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이다. 리처드 스캐리 특유의 유머와 재치 속에 소방관의 역할, 소방차의 용도 등의 유용한 정보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 얘들아, 너희는 장래희망이 뭐니?
"저는 이다음에 119 구조대원이 될 거예요."
요즘 아이들에게 장래 희망을 물으면 반에서 서너 명씩은 꼭 이렇게 대답한다고 한다. 소방관은 불을 끄는 일 이외에도 온갖 재난 상황에서 가장 앞장서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구한다. 어떠한 긴급 상황에서도 절대 물러서지 않고 용감하게 대처하는 소방관들은 아이들에게 '영웅'이나 다름없다. 또한 자신의 몸을 사리지 않고 남을 돕는 소방관들의 '희생성'과 '헌신성'은 아이들에게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것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쏙쏙 집어내기로 유명한 리처드 스캐리가 119 소방서를 주제로 만든 이번 책은 장래희망으로 119구조대원을 꼽는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을 책이다.
불이 났다는 신고가 들어오면, 119 화재 경보기가 울리고, 소방관들은 기둥을 타고 내려와, 소방차에 재빨리 장비를 챙겨 출동한다. 이 책은 화재 현장뿐 아니라 교통사고나 응급 환자가 생긴 경우 등 각종 긴급 상황에서 사람들을 도와 주는 멋진 소방관들의 모습을 소개한다. 소방관들이 겪는 하루 일과를 통해 소방차의 용도, 소방관의 역할 등을 알려주는 것이다. 또한 이 책은 끊임없이 문제를 일으키는 페인트공인 드리피와 스티키를 등장시켜 이야기의 재미 또한 놓치지 않고 있다. 사고뭉치 드리피와 스티키가 저지르는 사건들을 통해 이야기를 재미있게 전개하면서도 화재 경보기의 역할이 무엇인지, 소방서 안 구조가 어떠한지, 소방차 뒤에 달린 호스와 소방도구는 어떻게 사용하는 것인지, 소방관들은 어떻게 불을 끄고 사람들을 구하는지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드리피와 스티키가 만드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119 소방서에 대한 모든 정보가 담겨 있는 것이다.
▶ 내용
드리피와 스티키는 북적북적 소방서에 페인트칠을 하러 왔어요. 스모키 서장님은 반갑게 맞아 주지요. 드리피와 스티키는 소방차에 페인트가 묻지 않도록 커다란 천을 씌우고 소방서 천장을 칠하기 시작해요. 그런데 천이 미끄러져 그만 소방차에 페인트가 잔뜩 묻고 말았어요. 엉망이 되었죠. 갑자기 119 화재 경보기가 울리기 시작해요. 위층 숙소에 있던 소방관들이 기둥을 타고 아래층으로 내려와요. 그런데 기둥에 칠한 페인트가 다 마르지 않은 거예요. 소방관들 옷도 엉망이 되었어요. 소방관들은 이런 것에 신경 쓰지 않고 재빨리 소방차를 타고 사고가 난 곳으로 출동해요. 페인트 통을 들고 다니며 소방서에서 계속 말썽을 일으키는 드리피와 스티키, 이들의 계속 일으키는 크고 작은 문제들에도 전혀 흔들리지 않고 소방관들은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제일 먼저 달려 가 도와 줘요. 정말 용감하고 멋진 소방관들이에요!
▶ 옮긴이의 말
119에서는 날마다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산불, 교통사고, 건물 붕괴 현장에 출동하고, 응급 환자를 돕고, 동물을 구하기도 하는 소방과들. 119에서 일하는 소방관들은 어떤 긴급 상황에서도 일을 척척 해결하는 해결사지요.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재빨리 달려 와 도와 주는 소방관들은 아이들에게 영웅이나 다름없어요. 이 책에서는 119에서 날마다 펼쳐지는 여러 가지 일들이 웃음을 자아내는 리처드 스캐리 특유의 스타일로 표현되어 있어요. 여기에 드리피와 스티키까지 페인트 통을 들고 등장해, 이야기와 그림 모두를 더욱 다채롭게 만들고 있네요. 자, 이제부터 흥미진진한 119에서의 하루를 들여다볼까요?
이번엔 삐뽀삐뽀 119 소방서에 가다!
리처드 스캐리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베스트셀러' 어린이책 작가 중 하나다. 그는 30년 넘게 활동하는 동안 300권 넘는 책을 펴냈고, 3억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미국 사회에서는 '리처드 스캐리 책을 읽고 자란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두 부류로 나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그의 위상은 대단하다.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돼 세계적인 고전으로도 자리 잡은 리처드 스캐리 책은 『부릉부릉 자동차가 좋아』, 『와글와글 낱말이 좋아』 등 4권의 그림책 시리즈 출간 이후, 국내에서도 꾸준히 좋은 반응을 보이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삐뽀삐뽀 119에 가 볼래?』는 아이들이 유난히 좋아하는 자동차인 소방차와 용감한 소방관들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이다. 리처드 스캐리 특유의 유머와 재치 속에 소방관의 역할, 소방차의 용도 등의 유용한 정보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 얘들아, 너희는 장래희망이 뭐니?
"저는 이다음에 119 구조대원이 될 거예요."
요즘 아이들에게 장래 희망을 물으면 반에서 서너 명씩은 꼭 이렇게 대답한다고 한다. 소방관은 불을 끄는 일 이외에도 온갖 재난 상황에서 가장 앞장서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구한다. 어떠한 긴급 상황에서도 절대 물러서지 않고 용감하게 대처하는 소방관들은 아이들에게 '영웅'이나 다름없다. 또한 자신의 몸을 사리지 않고 남을 돕는 소방관들의 '희생성'과 '헌신성'은 아이들에게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것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쏙쏙 집어내기로 유명한 리처드 스캐리가 119 소방서를 주제로 만든 이번 책은 장래희망으로 119구조대원을 꼽는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을 책이다.
불이 났다는 신고가 들어오면, 119 화재 경보기가 울리고, 소방관들은 기둥을 타고 내려와, 소방차에 재빨리 장비를 챙겨 출동한다. 이 책은 화재 현장뿐 아니라 교통사고나 응급 환자가 생긴 경우 등 각종 긴급 상황에서 사람들을 도와 주는 멋진 소방관들의 모습을 소개한다. 소방관들이 겪는 하루 일과를 통해 소방차의 용도, 소방관의 역할 등을 알려주는 것이다. 또한 이 책은 끊임없이 문제를 일으키는 페인트공인 드리피와 스티키를 등장시켜 이야기의 재미 또한 놓치지 않고 있다. 사고뭉치 드리피와 스티키가 저지르는 사건들을 통해 이야기를 재미있게 전개하면서도 화재 경보기의 역할이 무엇인지, 소방서 안 구조가 어떠한지, 소방차 뒤에 달린 호스와 소방도구는 어떻게 사용하는 것인지, 소방관들은 어떻게 불을 끄고 사람들을 구하는지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드리피와 스티키가 만드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119 소방서에 대한 모든 정보가 담겨 있는 것이다.
▶ 내용
드리피와 스티키는 북적북적 소방서에 페인트칠을 하러 왔어요. 스모키 서장님은 반갑게 맞아 주지요. 드리피와 스티키는 소방차에 페인트가 묻지 않도록 커다란 천을 씌우고 소방서 천장을 칠하기 시작해요. 그런데 천이 미끄러져 그만 소방차에 페인트가 잔뜩 묻고 말았어요. 엉망이 되었죠. 갑자기 119 화재 경보기가 울리기 시작해요. 위층 숙소에 있던 소방관들이 기둥을 타고 아래층으로 내려와요. 그런데 기둥에 칠한 페인트가 다 마르지 않은 거예요. 소방관들 옷도 엉망이 되었어요. 소방관들은 이런 것에 신경 쓰지 않고 재빨리 소방차를 타고 사고가 난 곳으로 출동해요. 페인트 통을 들고 다니며 소방서에서 계속 말썽을 일으키는 드리피와 스티키, 이들의 계속 일으키는 크고 작은 문제들에도 전혀 흔들리지 않고 소방관들은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제일 먼저 달려 가 도와 줘요. 정말 용감하고 멋진 소방관들이에요!
▶ 옮긴이의 말
119에서는 날마다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산불, 교통사고, 건물 붕괴 현장에 출동하고, 응급 환자를 돕고, 동물을 구하기도 하는 소방과들. 119에서 일하는 소방관들은 어떤 긴급 상황에서도 일을 척척 해결하는 해결사지요.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재빨리 달려 와 도와 주는 소방관들은 아이들에게 영웅이나 다름없어요. 이 책에서는 119에서 날마다 펼쳐지는 여러 가지 일들이 웃음을 자아내는 리처드 스캐리 특유의 스타일로 표현되어 있어요. 여기에 드리피와 스티키까지 페인트 통을 들고 등장해, 이야기와 그림 모두를 더욱 다채롭게 만들고 있네요. 자, 이제부터 흥미진진한 119에서의 하루를 들여다볼까요?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리처드 스캐리
지은이 리처드 스캐리
미국 보스턴에서 태어났으며, 1994년 75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30년 넘게 어린이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300권 이상의 책을 펴냈고, 이 책들은 전세계에서 3억 부 이상이나 팔렸다. 지은 책으로는 『부릉부릉 자동차가 좋아』, 『와글와글 낱맡이 좋아』, 『북적북적 우리 동네가 좋아』, 『허둥지둥 바쁜 하루가 좋아』, 「삐뽀삐뽀 119에 가 볼래?」 등이 있다.
옮긴이 원지인
홍익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한 뒤,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편집하는 일을 했다. 현재 어린이책 전문 번역문학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공룡박사와 떠나는 공룡대탐험』, 『길 잃은 아기 사자』, 『왕재수 없는 날』, 『북적북적 우리 동네가 좋아』, 「삐뽀삐뽀 119에 가 볼래?」 등이 있다.
미국 보스턴에서 태어났으며, 1994년 75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30년 넘게 어린이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300권 이상의 책을 펴냈고, 이 책들은 전세계에서 3억 부 이상이나 팔렸다. 지은 책으로는 『부릉부릉 자동차가 좋아』, 『와글와글 낱맡이 좋아』, 『북적북적 우리 동네가 좋아』, 『허둥지둥 바쁜 하루가 좋아』, 「삐뽀삐뽀 119에 가 볼래?」 등이 있다.
옮긴이 원지인
홍익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한 뒤,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편집하는 일을 했다. 현재 어린이책 전문 번역문학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공룡박사와 떠나는 공룡대탐험』, 『길 잃은 아기 사자』, 『왕재수 없는 날』, 『북적북적 우리 동네가 좋아』, 「삐뽀삐뽀 119에 가 볼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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