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여행(I LOVE 그림책)(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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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미국일러스트레이터협회 ‘오리지널 아트 어워드’ 수상작
★2021 ‘골든 카이트 상’ 최종후보작
★2020 〈뉴욕타임스〉 올해 최고의 책
★2020 〈월스트리트저널〉 올해 최고의 책
★〈커커스 리뷰〉 추천도서
★〈북리스트〉 추천도서
“놀랍도록 기이하고 기이할 만큼 놀랍다. 이 그림책은 더할 나위 없이 섬세한 묘사로 포착한 장대한 꿈이다.” -숀 탠 (그림책 『도착』의 작가)
“대가다운 면모를 지닌 이 고요한 데뷔작에는 위험, 마법, 놀라움 그리고 경외심이 넘쳐난다.” -〈뉴욕타임스〉
“경이로울 정도로 마음을 사로잡는 성공작이다.” -〈커커스 리뷰〉
“놀랍다. 굉장히 독창적이다.” -〈북리스트〉
▶우리 안에 무한한 상상력의 바다를 펼쳐 주는 그림책
어떤 그림을 보는데, 도무지 상상을 멈출 수 없을 때가 있다. 한껏 분출하던 작가의 상상력이 응집된 구체적인 이미지 곳곳에 또 다른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피터 반 덴 엔데의 첫 그림책 『먼 여행』은 먼저 작가의 경이로운 상상력에 매료되고 독자들 스스로 무한한 상상력을 또다시 펼치게 자극하는, 바로 그런 책이다. 작은 종이배 하나가 머나먼 여행을 떠나는 이 지구별의 광대한 대양은 순식간에 우리 안으로 밀려들어 와 무한한 상상력의 바다를 펼쳐 준다.
책장을 펼치면, 짧은 시간 동안 주인공은 탄생하고 곧바로 아주 특별한 모험이 시작된다. 첫 페이지에 등장하는 인물은 둘인데, 이들은 주인공이 아니다. 아주 평범한 사람과 슈퍼히어로 같은 특이한 차림을 한 사람이 함께 접어 만든 하얀 종이배가 주인공이다. 작은 종이배는 연못이나 냇물이 아니라 곧장 망망대해에 띄워진다.
종이배는 바다를 가로질러, 산호초를 지나고, 맹그로브 숲 사이를 통과하고, 거대한 빙산을 만나고, 또 연기를 내뿜는 해양유전을 지나기도 하면서, 길고 긴 여정을 보여 준다. 종이배는 폭풍우와 환경 재앙 같은 위기를 맞기도 하지만, 온갖 바다 생물의 호기심을 집중시키는 대상이 되어 그들과 어울리고 종종 그들의 도움을 받으며 스스로를 구해 낸다. 용감함에는 늘 예기치 못한 위험과 그것을 능가하는 놀라운 보상이 따르는 법, 작가는 이를 글 없는 그림책에 담아 매혹적인 이미지로 전달한다.
어른과 아이를 가리지 않고 모든 독자들은 이 고요하고 강렬한 이야기에서 온갖 역경과 시행착오를 통해 성장하고 배우며, 끝없이 굽이치고 오르내리는 삶의 여정에 대한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2021 ‘골든 카이트 상’ 최종후보작
★2020 〈뉴욕타임스〉 올해 최고의 책
★2020 〈월스트리트저널〉 올해 최고의 책
★〈커커스 리뷰〉 추천도서
★〈북리스트〉 추천도서
“놀랍도록 기이하고 기이할 만큼 놀랍다. 이 그림책은 더할 나위 없이 섬세한 묘사로 포착한 장대한 꿈이다.” -숀 탠 (그림책 『도착』의 작가)
“대가다운 면모를 지닌 이 고요한 데뷔작에는 위험, 마법, 놀라움 그리고 경외심이 넘쳐난다.” -〈뉴욕타임스〉
“경이로울 정도로 마음을 사로잡는 성공작이다.” -〈커커스 리뷰〉
“놀랍다. 굉장히 독창적이다.” -〈북리스트〉
▶우리 안에 무한한 상상력의 바다를 펼쳐 주는 그림책
어떤 그림을 보는데, 도무지 상상을 멈출 수 없을 때가 있다. 한껏 분출하던 작가의 상상력이 응집된 구체적인 이미지 곳곳에 또 다른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피터 반 덴 엔데의 첫 그림책 『먼 여행』은 먼저 작가의 경이로운 상상력에 매료되고 독자들 스스로 무한한 상상력을 또다시 펼치게 자극하는, 바로 그런 책이다. 작은 종이배 하나가 머나먼 여행을 떠나는 이 지구별의 광대한 대양은 순식간에 우리 안으로 밀려들어 와 무한한 상상력의 바다를 펼쳐 준다.
책장을 펼치면, 짧은 시간 동안 주인공은 탄생하고 곧바로 아주 특별한 모험이 시작된다. 첫 페이지에 등장하는 인물은 둘인데, 이들은 주인공이 아니다. 아주 평범한 사람과 슈퍼히어로 같은 특이한 차림을 한 사람이 함께 접어 만든 하얀 종이배가 주인공이다. 작은 종이배는 연못이나 냇물이 아니라 곧장 망망대해에 띄워진다.
종이배는 바다를 가로질러, 산호초를 지나고, 맹그로브 숲 사이를 통과하고, 거대한 빙산을 만나고, 또 연기를 내뿜는 해양유전을 지나기도 하면서, 길고 긴 여정을 보여 준다. 종이배는 폭풍우와 환경 재앙 같은 위기를 맞기도 하지만, 온갖 바다 생물의 호기심을 집중시키는 대상이 되어 그들과 어울리고 종종 그들의 도움을 받으며 스스로를 구해 낸다. 용감함에는 늘 예기치 못한 위험과 그것을 능가하는 놀라운 보상이 따르는 법, 작가는 이를 글 없는 그림책에 담아 매혹적인 이미지로 전달한다.
어른과 아이를 가리지 않고 모든 독자들은 이 고요하고 강렬한 이야기에서 온갖 역경과 시행착오를 통해 성장하고 배우며, 끝없이 굽이치고 오르내리는 삶의 여정에 대한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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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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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미국일러스트레이터협회 '오리지널 아트 어워드' 수상작
★2021 '골든 카이트 상' 최종후보작
★2020 〈뉴욕타임스〉 올해 최고의 책
★2020 〈월스트리트저널〉 올해 최고의 책
★〈커커스 리뷰〉 추천도서
★〈북리스트〉 추천도서
"놀랍도록 기이하고 기이할 만큼 놀랍다. 이 그림책은 더할 나위 없이 섬세한 묘사로 포착한 장대한 꿈이다." -숀 탠 (그림책 『도착』의 작가)
"대가다운 면모를 지닌 이 고요한 데뷔작에는 위험, 마법, 놀라움 그리고 경외심이 넘쳐난다." -〈뉴욕타임스〉
"경이로울 정도로 마음을 사로잡는 성공작이다." -〈커커스 리뷰〉
"놀랍다. 굉장히 독창적이다." -〈북리스트〉
▶우리 안에 무한한 상상력의 바다를 펼쳐 주는 그림책
어떤 그림을 보는데, 도무지 상상을 멈출 수 없을 때가 있다. 한껏 분출하던 작가의 상상력이 응집된 구체적인 이미지 곳곳에 또 다른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피터 반 덴 엔데의 첫 그림책 『먼 여행』은 먼저 작가의 경이로운 상상력에 매료되고 독자들 스스로 무한한 상상력을 또다시 펼치게 자극하는, 바로 그런 책이다. 작은 종이배 하나가 머나먼 여행을 떠나는 이 지구별의 광대한 대양은 순식간에 우리 안으로 밀려들어 와 무한한 상상력의 바다를 펼쳐 준다.
책장을 펼치면, 짧은 시간 동안 주인공은 탄생하고 곧바로 아주 특별한 모험이 시작된다. 첫 페이지에 등장하는 인물은 둘인데, 이들은 주인공이 아니다. 아주 평범한 사람과 슈퍼히어로 같은 특이한 차림을 한 사람이 함께 접어 만든 하얀 종이배가 주인공이다. 작은 종이배는 연못이나 냇물이 아니라 곧장 망망대해에 띄워진다.
종이배는 바다를 가로질러, 산호초를 지나고, 맹그로브 숲 사이를 통과하고, 거대한 빙산을 만나고, 또 연기를 내뿜는 해양유전을 지나기도 하면서, 길고 긴 여정을 보여 준다. 종이배는 폭풍우와 환경 재앙 같은 위기를 맞기도 하지만, 온갖 바다 생물의 호기심을 집중시키는 대상이 되어 그들과 어울리고 종종 그들의 도움을 받으며 스스로를 구해 낸다. 용감함에는 늘 예기치 못한 위험과 그것을 능가하는 놀라운 보상이 따르는 법, 작가는 이를 글 없는 그림책에 담아 매혹적인 이미지로 전달한다.
어른과 아이를 가리지 않고 모든 독자들은 이 고요하고 강렬한 이야기에서 온갖 역경과 시행착오를 통해 성장하고 배우며, 끝없이 굽이치고 오르내리는 삶의 여정에 대한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고요하고도 강렬한 데뷔작
피터 반 덴 엔데는 벨기에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로 2019년 데뷔작 『먼 여행』을 네덜란드에서 처음 펴냈다. 그 후, 이 고요하고도 강렬한 그림책은 미국·프랑스·이탈리아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연달아 출간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전에 케이맨 제도에서 자연 가이드로 일했는데, 그때 체험한 바다의 아름다움은 첫 그림책 『멀고 먼 여행』에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고 한다.
무수한 펜 선으로 그려진 흑백의 그림들은 극도로 섬세한 세부 묘사를 보여 준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자연과 온갖 생명체 그리고 인공물들까지 매우 구체적으로 그려져 있지만, 또한 초현실적이기도 해서 어떤 장면들은 극사실적으로 묘사된 꿈의 세계라 할 수 있다. 글이 전혀 없을뿐더러 그림조차도 절대로 우리에게 말하려 하지 않는다. 단지 긴 여정을 동행하는 동안 종이배가 경험하고 느끼는 것을 함께 경험하고 느끼게 할 뿐이다.
그림에 숱하게 등장하는 작은 사물들에 매료되고 큰 이미지들에 압도당하면서, 독자들은 자신의 마음에 연상되는 훨씬 더 큰 그림과 많은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 그래서 그림책에서 보고 느낀 것을 말할 때 각자 서로 다른 이야기가 될 수밖에 없으며, 같은 사람이라도 책을 다시 펼칠 때마다 또 다른 것을 발견하고 또 다른 이야기를 찾아내게 되는 것이다.
작가는 과연 이 그림책을 통해 독자들이 무엇을 얻기를 기대했을까? 위대한 선배 일러스트레이터 중 한 명인 브라이언 셀즈닉(*아카데미상 5관왕을 차지한 영화 〈휴고〉의 원작이자 칼데콧상 수상작인 『위고 카브레』의 작가)은 이렇게 추측한다.
"나가서 탐험해 보라. 미지의 세계로 가는 걸 두려워 마라. 자연계를 사랑하고 그것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하라. 왜냐하면 도전은 그럴 만한 가치가 있으며, 여러분은 결국 변화될 것이기 때문이다." -브라이언 셀즈닉, 〈뉴욕타임스〉 서평 중에서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더라도 그 무엇보다 마음이 많이 끌리는 그림책을 만날 때가 간혹 있다. 그동안 우리는 초현실주의 그림책의 대가 숀 탠이나 데이비드 위즈너의 그림책들을 만나며 그렇게 드문 경험을 한 바 있다. 피터 반 덴 엔데의 『먼 여행』 역시 그런 그림책들의 계보를 뚜렷이 잇게 될 것이다. "도대체 무슨 소리야?"라고 때때로 푸념하면서도, 우리는 끝내 그를 사랑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2021 '골든 카이트 상' 최종후보작
★2020 〈뉴욕타임스〉 올해 최고의 책
★2020 〈월스트리트저널〉 올해 최고의 책
★〈커커스 리뷰〉 추천도서
★〈북리스트〉 추천도서
"놀랍도록 기이하고 기이할 만큼 놀랍다. 이 그림책은 더할 나위 없이 섬세한 묘사로 포착한 장대한 꿈이다." -숀 탠 (그림책 『도착』의 작가)
"대가다운 면모를 지닌 이 고요한 데뷔작에는 위험, 마법, 놀라움 그리고 경외심이 넘쳐난다." -〈뉴욕타임스〉
"경이로울 정도로 마음을 사로잡는 성공작이다." -〈커커스 리뷰〉
"놀랍다. 굉장히 독창적이다." -〈북리스트〉
▶우리 안에 무한한 상상력의 바다를 펼쳐 주는 그림책
어떤 그림을 보는데, 도무지 상상을 멈출 수 없을 때가 있다. 한껏 분출하던 작가의 상상력이 응집된 구체적인 이미지 곳곳에 또 다른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피터 반 덴 엔데의 첫 그림책 『먼 여행』은 먼저 작가의 경이로운 상상력에 매료되고 독자들 스스로 무한한 상상력을 또다시 펼치게 자극하는, 바로 그런 책이다. 작은 종이배 하나가 머나먼 여행을 떠나는 이 지구별의 광대한 대양은 순식간에 우리 안으로 밀려들어 와 무한한 상상력의 바다를 펼쳐 준다.
책장을 펼치면, 짧은 시간 동안 주인공은 탄생하고 곧바로 아주 특별한 모험이 시작된다. 첫 페이지에 등장하는 인물은 둘인데, 이들은 주인공이 아니다. 아주 평범한 사람과 슈퍼히어로 같은 특이한 차림을 한 사람이 함께 접어 만든 하얀 종이배가 주인공이다. 작은 종이배는 연못이나 냇물이 아니라 곧장 망망대해에 띄워진다.
종이배는 바다를 가로질러, 산호초를 지나고, 맹그로브 숲 사이를 통과하고, 거대한 빙산을 만나고, 또 연기를 내뿜는 해양유전을 지나기도 하면서, 길고 긴 여정을 보여 준다. 종이배는 폭풍우와 환경 재앙 같은 위기를 맞기도 하지만, 온갖 바다 생물의 호기심을 집중시키는 대상이 되어 그들과 어울리고 종종 그들의 도움을 받으며 스스로를 구해 낸다. 용감함에는 늘 예기치 못한 위험과 그것을 능가하는 놀라운 보상이 따르는 법, 작가는 이를 글 없는 그림책에 담아 매혹적인 이미지로 전달한다.
어른과 아이를 가리지 않고 모든 독자들은 이 고요하고 강렬한 이야기에서 온갖 역경과 시행착오를 통해 성장하고 배우며, 끝없이 굽이치고 오르내리는 삶의 여정에 대한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고요하고도 강렬한 데뷔작
피터 반 덴 엔데는 벨기에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로 2019년 데뷔작 『먼 여행』을 네덜란드에서 처음 펴냈다. 그 후, 이 고요하고도 강렬한 그림책은 미국·프랑스·이탈리아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연달아 출간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전에 케이맨 제도에서 자연 가이드로 일했는데, 그때 체험한 바다의 아름다움은 첫 그림책 『멀고 먼 여행』에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고 한다.
무수한 펜 선으로 그려진 흑백의 그림들은 극도로 섬세한 세부 묘사를 보여 준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자연과 온갖 생명체 그리고 인공물들까지 매우 구체적으로 그려져 있지만, 또한 초현실적이기도 해서 어떤 장면들은 극사실적으로 묘사된 꿈의 세계라 할 수 있다. 글이 전혀 없을뿐더러 그림조차도 절대로 우리에게 말하려 하지 않는다. 단지 긴 여정을 동행하는 동안 종이배가 경험하고 느끼는 것을 함께 경험하고 느끼게 할 뿐이다.
그림에 숱하게 등장하는 작은 사물들에 매료되고 큰 이미지들에 압도당하면서, 독자들은 자신의 마음에 연상되는 훨씬 더 큰 그림과 많은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 그래서 그림책에서 보고 느낀 것을 말할 때 각자 서로 다른 이야기가 될 수밖에 없으며, 같은 사람이라도 책을 다시 펼칠 때마다 또 다른 것을 발견하고 또 다른 이야기를 찾아내게 되는 것이다.
작가는 과연 이 그림책을 통해 독자들이 무엇을 얻기를 기대했을까? 위대한 선배 일러스트레이터 중 한 명인 브라이언 셀즈닉(*아카데미상 5관왕을 차지한 영화 〈휴고〉의 원작이자 칼데콧상 수상작인 『위고 카브레』의 작가)은 이렇게 추측한다.
"나가서 탐험해 보라. 미지의 세계로 가는 걸 두려워 마라. 자연계를 사랑하고 그것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하라. 왜냐하면 도전은 그럴 만한 가치가 있으며, 여러분은 결국 변화될 것이기 때문이다." -브라이언 셀즈닉, 〈뉴욕타임스〉 서평 중에서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더라도 그 무엇보다 마음이 많이 끌리는 그림책을 만날 때가 간혹 있다. 그동안 우리는 초현실주의 그림책의 대가 숀 탠이나 데이비드 위즈너의 그림책들을 만나며 그렇게 드문 경험을 한 바 있다. 피터 반 덴 엔데의 『먼 여행』 역시 그런 그림책들의 계보를 뚜렷이 잇게 될 것이다. "도대체 무슨 소리야?"라고 때때로 푸념하면서도, 우리는 끝내 그를 사랑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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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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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반 덴 엔데
Peter Van den Ende
벨기에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는 이전에 케이맨 제도에서 자연 가이드로 일했는데, 그때 체험한 바다의 아름다움은 첫 그림책 『멀고 먼 여행』에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 그의 경이로운 데뷔작은 미국 일러스트레이터협회가 제정한 '오리지널 아트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뉴욕타임스〉와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벨기에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는 이전에 케이맨 제도에서 자연 가이드로 일했는데, 그때 체험한 바다의 아름다움은 첫 그림책 『멀고 먼 여행』에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 그의 경이로운 데뷔작은 미국 일러스트레이터협회가 제정한 '오리지널 아트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뉴욕타임스〉와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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