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삼총사 와글와글 물리 캠프(양장본 HardCover)
생각이 솟아나는 물리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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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는 일상생활 속에 숨겨져 있어!
독일 태생의 로베르트 그리스벡이 쓰고 닐스 플리그너가 그린 『돼지 삼총사 와글와글 물리 캠프』. 비상한 머리로 항상 어른들을 곤란에 빠뜨리는 하비, 차차, 배배로 구성된 돼지 삼총사가 참방참방 호수로 떠난 와글와글 캠프로 초대하는 물리 동화다. 일주일간의 캠핑 중에 벌어지는 사건사고 속에 생각이 솟아나는 문제 33가지를 녹여냈다. 돼지 삼총사뿐 아니라, 정년퇴직한 물리 교사 출신의 무머리 아저씨, 그리고 쌍둥이 여동생 나기와 누기와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물리 상식을 쌓아나가도록 구성했다. 관찰력과 논리력을 향상시켜준다.
독일 태생의 로베르트 그리스벡이 쓰고 닐스 플리그너가 그린 『돼지 삼총사 와글와글 물리 캠프』. 비상한 머리로 항상 어른들을 곤란에 빠뜨리는 하비, 차차, 배배로 구성된 돼지 삼총사가 참방참방 호수로 떠난 와글와글 캠프로 초대하는 물리 동화다. 일주일간의 캠핑 중에 벌어지는 사건사고 속에 생각이 솟아나는 문제 33가지를 녹여냈다. 돼지 삼총사뿐 아니라, 정년퇴직한 물리 교사 출신의 무머리 아저씨, 그리고 쌍둥이 여동생 나기와 누기와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물리 상식을 쌓아나가도록 구성했다. 관찰력과 논리력을 향상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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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돼지 삼총사와 함께 야생으로 배우는 물리 상식!
하비, 차차, 배배는 비상한 머리로 항상 선생님들을 곤란에 빠트리는 악동 돼지 삼총사다. 1권『돼지 삼총사 아슬아슬 수학 소풍』(다림, 2010)에서 기발한 수학 수수께끼로 '으리으리 산' 등반을 막은 돼지 삼총사가 방학을 맞아 캠프를 갔다.
『돼지 삼총사 와글와글 물리 캠프』는 돼지 삼총사가 물리 선생님과 함께 캠프를 떠난 뒤, 여러 가지 난관들을 지혜롭게 헤쳐 나가는 과정을 그린 물리 동화다. 스릴 있는 캠프를 방해하는 고지식한 물리 선생님 무머리 아저씨와 재치덩어리 돼지 삼총사의 팽팽한 신경전과 물리 상식 대결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문제를 한 고개 한 고개 넘을 때마다 펼쳐지는 실험들은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간접 경험이 된다. 특히 우리가 쉽게 마주칠 수 있는 상황들 - 이를테면 작살로 물속에 있는 물고기를 잡기, 도르래로 전망대까지 올라가기, 섞여 있는 소금과 후추를 분리하기, 크기가 같은 통조림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구분하기 등을 적절히 끌고 와서 우리들 생활 곳곳에 물리가 숨어 있다는 걸 알려 준다. 물리를 알고 있으면 얼마나 편리하게 일상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지 그 예시들을 보여 줌으로써 왜 물리를 공부해야 하는지 일깨워 준다.
어려운 물리는 가라!
놀면서 공부하고 자연스럽게 원리를 깨우친다
인적이 드문 숲 속, 해는 저물어 가고 나침반도 없는데 어떻게 북쪽을 찾지? 휴대 전화가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하지? 아이스크림을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는 없을까? 돼지 삼총사는 자석과 코르크 마개로 나침반을 뚝딱 만들고, 깡통과 실로 전화기를 만들고, 얼음과 소금만 있으면 아이스크림을 휙휙 만든다. 물리 선생님이었던 무머리 아저씨조차도 삼총사의 솜씨에 감탄한다.
이렇듯 삼총사는 어렵고 거창한 물리 이론을 들먹이지 않고도 주변의 사물이나 자연 법칙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한다. 그리고 무머리 아저씨와 삼총사가 주거니 받거니 던져 주는 문제들은 한 가지 현상을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준다. 돼지 삼총사가 보여 주는 기발한 과학 실험을 통해 물리 법칙을 자연스럽게 알아 가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재미다.
물리는 용어도 어렵고 개념 자체를 제대로 이해하기가 힘든 과목이다. 이론과 공식을 이해하지 못한 채 꾸역꾸역 암기만 하는 물리 공부는 너무 지루하다. 캠프에서 놀이하듯 몸으로 부딪치며 직접 관찰하고 받아들여야 진짜 공부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에게 '물리'가 어렵고 지루한 학문이 아니라 관찰력과 논리력이 솟아나는 '실험 놀이'로 다가갈 수 있길 기대한다.
■ 주요 내용 (줄거리)
돼지 삼총사는 자기네끼리 '참방참방 호수'로 캠프를 가려는 계획에 잔뜩 들뜬다. 하지만 하비의 쌍둥이 동생 나기와 누기가 오빠들의 계획을 눈치 채고 따라나서겠다고 우긴다. 꼬마 돼지들끼리 캠프에 보내는 게 못내 불안했던 부모님은 고민 끝에 '무머리 아저씨'와 함께 가야 한다는 조건을 단다. 무머리 아저씨는 물리 선생님을 하다가 지금은 은퇴한 꼬장꼬장하고 잘난 척하기로 유명한 아저씨다. 돼지 삼총사는 자신들의 야심 찬 계획에 딴죽을 거는 무머리 아저씨를 골려 주기 위해 온갖 물리 상식을 동원한다. 과연 돼지 삼총사는 무사히 캠프를 마칠 수 있을까?
■ 추천의 글
여기 산과 들에서 만난 어려운 상황을 과학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똑똑한 꼬마 돼지들이 있다. 읽다 보면 마치 우리가 함께 캠프에 간 듯 빠져들어 함께 문제를 풀게 된다. 이 책이 주는 흥미로운 간접 경험은 어린이들이 이론으로만 알고 있는 지식을 생활 속에서 응용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
곽영직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아이들은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가장 잘 배운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이제까지 어렵고 재미없는 과목이라고 생각해 왔던 물리가 일상생활에서 마주칠 수 있는 현상들 속에 숨어 있음을 깨닫고 감탄하게 될 것이다.
고영아 옮긴이
하비, 차차, 배배는 비상한 머리로 항상 선생님들을 곤란에 빠트리는 악동 돼지 삼총사다. 1권『돼지 삼총사 아슬아슬 수학 소풍』(다림, 2010)에서 기발한 수학 수수께끼로 '으리으리 산' 등반을 막은 돼지 삼총사가 방학을 맞아 캠프를 갔다.
『돼지 삼총사 와글와글 물리 캠프』는 돼지 삼총사가 물리 선생님과 함께 캠프를 떠난 뒤, 여러 가지 난관들을 지혜롭게 헤쳐 나가는 과정을 그린 물리 동화다. 스릴 있는 캠프를 방해하는 고지식한 물리 선생님 무머리 아저씨와 재치덩어리 돼지 삼총사의 팽팽한 신경전과 물리 상식 대결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문제를 한 고개 한 고개 넘을 때마다 펼쳐지는 실험들은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간접 경험이 된다. 특히 우리가 쉽게 마주칠 수 있는 상황들 - 이를테면 작살로 물속에 있는 물고기를 잡기, 도르래로 전망대까지 올라가기, 섞여 있는 소금과 후추를 분리하기, 크기가 같은 통조림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구분하기 등을 적절히 끌고 와서 우리들 생활 곳곳에 물리가 숨어 있다는 걸 알려 준다. 물리를 알고 있으면 얼마나 편리하게 일상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지 그 예시들을 보여 줌으로써 왜 물리를 공부해야 하는지 일깨워 준다.
어려운 물리는 가라!
놀면서 공부하고 자연스럽게 원리를 깨우친다
인적이 드문 숲 속, 해는 저물어 가고 나침반도 없는데 어떻게 북쪽을 찾지? 휴대 전화가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하지? 아이스크림을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는 없을까? 돼지 삼총사는 자석과 코르크 마개로 나침반을 뚝딱 만들고, 깡통과 실로 전화기를 만들고, 얼음과 소금만 있으면 아이스크림을 휙휙 만든다. 물리 선생님이었던 무머리 아저씨조차도 삼총사의 솜씨에 감탄한다.
이렇듯 삼총사는 어렵고 거창한 물리 이론을 들먹이지 않고도 주변의 사물이나 자연 법칙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한다. 그리고 무머리 아저씨와 삼총사가 주거니 받거니 던져 주는 문제들은 한 가지 현상을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준다. 돼지 삼총사가 보여 주는 기발한 과학 실험을 통해 물리 법칙을 자연스럽게 알아 가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재미다.
물리는 용어도 어렵고 개념 자체를 제대로 이해하기가 힘든 과목이다. 이론과 공식을 이해하지 못한 채 꾸역꾸역 암기만 하는 물리 공부는 너무 지루하다. 캠프에서 놀이하듯 몸으로 부딪치며 직접 관찰하고 받아들여야 진짜 공부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에게 '물리'가 어렵고 지루한 학문이 아니라 관찰력과 논리력이 솟아나는 '실험 놀이'로 다가갈 수 있길 기대한다.
■ 주요 내용 (줄거리)
돼지 삼총사는 자기네끼리 '참방참방 호수'로 캠프를 가려는 계획에 잔뜩 들뜬다. 하지만 하비의 쌍둥이 동생 나기와 누기가 오빠들의 계획을 눈치 채고 따라나서겠다고 우긴다. 꼬마 돼지들끼리 캠프에 보내는 게 못내 불안했던 부모님은 고민 끝에 '무머리 아저씨'와 함께 가야 한다는 조건을 단다. 무머리 아저씨는 물리 선생님을 하다가 지금은 은퇴한 꼬장꼬장하고 잘난 척하기로 유명한 아저씨다. 돼지 삼총사는 자신들의 야심 찬 계획에 딴죽을 거는 무머리 아저씨를 골려 주기 위해 온갖 물리 상식을 동원한다. 과연 돼지 삼총사는 무사히 캠프를 마칠 수 있을까?
■ 추천의 글
여기 산과 들에서 만난 어려운 상황을 과학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똑똑한 꼬마 돼지들이 있다. 읽다 보면 마치 우리가 함께 캠프에 간 듯 빠져들어 함께 문제를 풀게 된다. 이 책이 주는 흥미로운 간접 경험은 어린이들이 이론으로만 알고 있는 지식을 생활 속에서 응용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
곽영직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아이들은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가장 잘 배운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이제까지 어렵고 재미없는 과목이라고 생각해 왔던 물리가 일상생활에서 마주칠 수 있는 현상들 속에 숨어 있음을 깨닫고 감탄하게 될 것이다.
고영아 옮긴이
목차
목차
1장 돼지 삼총사의 세 악동
2장 참방참방 호수로 출발!
첫 번째 문제 나무의 키는 몇 미터일까?
두 번째 문제 대체 어디가 북쪽이야?
3장 캠프는 쉬운 게 아니라고!
세 번째 문제 텐트를 어느 쪽으로 치는 게 좋을까?
네 번째 문제 알쏭달쏭 모닥불 피우기
다섯 번째 문제 통조림을 데워서 먹자
여섯 번째 문제 휴대 전화가 없어도 괜찮아
일곱 번째 문제 더러운 물을 깨끗하게 걸러 주세요!
4장 진짜 탐험은 이제부터야!
여덟 번째 문제 지도 없이 길 찾기
아홉 번째 문제 오븐 없이 빵을 굽는다고?
열 번째 문제 간단한 온도계
열한 번째 문제 아이스크림 만들기
열두 번째 문제 얼음이 녹으면 수면이 높아질까?
열세 번째 문제 도르래로 올라가는 전망대
5장 용감무쌍한 돼지 해적단
열네 번째 문제 지금은 몇 시일까?
열다섯 번째 문제 물속에 있는 물고기 잡기
열여섯 번째 문제 해를 이용하여 불붙이기
열일곱 번째 문제 톱니바퀴는 어떻게 돌아갈까?
열여덟 번째 문제 소금과 후추를 분리하는 방법
열아홉 번째 문제 감자를 빨리 익히려면?
스무 번째 문제 돋보기 만들기
스물한 번째 문제 물 위를 걷는 소금쟁이
스물두 번째 문제 쏜살같이 날아가는 배
스물세 번째 문제 글씨야, 나타나라!
스물네 번째 문제 똑같이 반으로 나눠 볼까?
6장 하비의 내기 대결
스물다섯 번째 문제 통조림 속에 무엇이 들어 있을까?
스물여섯 번째 문제 접시 위에서 균형 잡기
스물일곱 번째 문제 물에 젖지 않는 손수건
스물여덟 번째 문제 황당한 널빤지 쪼개기
스물아홉 번째 문제 컵을 뒤집어도 물이 쏟아지지 않는 이유
서른 번째 문제 내기를 할 때에는 신중하게!
7장 마지막 장난
서른한 번째 문제 삶은 달걀일까, 날달걀일까?서른두 번째 문제 병 속에 삶은 달걀 넣기
서른세 번째 문제 큰돼지자리는 어디 있을까?
정답은 여기에
2장 참방참방 호수로 출발!
첫 번째 문제 나무의 키는 몇 미터일까?
두 번째 문제 대체 어디가 북쪽이야?
3장 캠프는 쉬운 게 아니라고!
세 번째 문제 텐트를 어느 쪽으로 치는 게 좋을까?
네 번째 문제 알쏭달쏭 모닥불 피우기
다섯 번째 문제 통조림을 데워서 먹자
여섯 번째 문제 휴대 전화가 없어도 괜찮아
일곱 번째 문제 더러운 물을 깨끗하게 걸러 주세요!
4장 진짜 탐험은 이제부터야!
여덟 번째 문제 지도 없이 길 찾기
아홉 번째 문제 오븐 없이 빵을 굽는다고?
열 번째 문제 간단한 온도계
열한 번째 문제 아이스크림 만들기
열두 번째 문제 얼음이 녹으면 수면이 높아질까?
열세 번째 문제 도르래로 올라가는 전망대
5장 용감무쌍한 돼지 해적단
열네 번째 문제 지금은 몇 시일까?
열다섯 번째 문제 물속에 있는 물고기 잡기
열여섯 번째 문제 해를 이용하여 불붙이기
열일곱 번째 문제 톱니바퀴는 어떻게 돌아갈까?
열여덟 번째 문제 소금과 후추를 분리하는 방법
열아홉 번째 문제 감자를 빨리 익히려면?
스무 번째 문제 돋보기 만들기
스물한 번째 문제 물 위를 걷는 소금쟁이
스물두 번째 문제 쏜살같이 날아가는 배
스물세 번째 문제 글씨야, 나타나라!
스물네 번째 문제 똑같이 반으로 나눠 볼까?
6장 하비의 내기 대결
스물다섯 번째 문제 통조림 속에 무엇이 들어 있을까?
스물여섯 번째 문제 접시 위에서 균형 잡기
스물일곱 번째 문제 물에 젖지 않는 손수건
스물여덟 번째 문제 황당한 널빤지 쪼개기
스물아홉 번째 문제 컵을 뒤집어도 물이 쏟아지지 않는 이유
서른 번째 문제 내기를 할 때에는 신중하게!
7장 마지막 장난
서른한 번째 문제 삶은 달걀일까, 날달걀일까?서른두 번째 문제 병 속에 삶은 달걀 넣기
서른세 번째 문제 큰돼지자리는 어디 있을까?
정답은 여기에
저자
저자
로베르트 그리스벡
저자 로베르트 그리스벡은 세 명의 자녀를 독립시킨 뒤 책을 쓰는 일에만 전념하고 있다. 바이에른 지방에 있는 슈타펠 호숫가의 작은 집에 살면서 날마다 재미있는 수수께끼를 생각해 내느라 아주 바쁘다. 직접 기르고 있는 수퇘지 에르빈한테서 종종 영감을 얻어 돼지 삼총사 이야기를 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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