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선과 고구려의 만남(동북아역사재단연구총서 130)(양장본 HardCover)
길림성 통화 만발발자 유적
Regular price
$26.97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고조선과 고구려의 계승, 고구려 문화의 기원을 밝혀준 미싱링크
길림성 통화시 만발발자유적 전면 분석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이영호)은 고조선과 고구려의 계승 관계, 고구려 문화의 기원을 밝히기 위해 『고조선과 고구려의 만남』을 발간했다.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중국 길림성 통화시 만발발자 유적은 고조선과 고구려 문화가 상하 순서로 퇴적된 채 처음으로 발견된 대형유적이다. 고조선의 물질문화인 세형동검, 점토대토기 등이 출토됐고 적석시설을 한 고인돌, 고구려 적석총의 이른 형태인 무기단적석묘 등이 한 유적에서 발견된 것은 처음이다. 그래서 우리학계는 고조선 멸망 후 주민의 향방이나 고구려 적석총의 기원문제 등을 풀 수 있는 핵심 유적으로 고조선과
고구려의 계승관계를 풀어줄 미싱링크가 될 것으로 주목해 왔다.
길림성 통화시 만발발자유적 전면 분석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이영호)은 고조선과 고구려의 계승 관계, 고구려 문화의 기원을 밝히기 위해 『고조선과 고구려의 만남』을 발간했다.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중국 길림성 통화시 만발발자 유적은 고조선과 고구려 문화가 상하 순서로 퇴적된 채 처음으로 발견된 대형유적이다. 고조선의 물질문화인 세형동검, 점토대토기 등이 출토됐고 적석시설을 한 고인돌, 고구려 적석총의 이른 형태인 무기단적석묘 등이 한 유적에서 발견된 것은 처음이다. 그래서 우리학계는 고조선 멸망 후 주민의 향방이나 고구려 적석총의 기원문제 등을 풀 수 있는 핵심 유적으로 고조선과
고구려의 계승관계를 풀어줄 미싱링크가 될 것으로 주목해 왔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고조선과 고구려의 계승, 고구려 문화의 기원을 밝혀준 미싱링크
길림성 통화시 만발발자유적 전면 분석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이영호)은 고조선과 고구려의 계승 관계, 고구려 문화의 기원을 밝히기 위해 『고조선과 고구려의 만남』을 발간했다.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중국 길림성 통화시 만발발자 유적은 고조선과 고구려 문화가 상하 순서로 퇴적된 채 처음으로 발견된 대형유적이다. 고조선의 물질문화인 세형동검, 점토대토기 등이 출토됐고 적석시설을 한 고인돌, 고구려 적석총의 이른 형태인 무기단적석묘 등이 한 유적에서 발견된 것은 처음이다. 그래서 우리학계는 고조선 멸망 후 주민의 향방이나 고구려 적석총의 기원문제 등을 풀 수 있는 핵심 유적으로 고조선과
고구려의 계승관계를 풀어줄 미싱링크가 될 것으로 주목해 왔다.
유적이 발견된 것은 1956년이다. 이후 60여년이 흐른 2019년에야 발굴보고서가 나왔다. 보고서는 이 유적이 중국사적 시각에서 해석되고 중국사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에 고조선과 고구려 전공 학자가 출토자료를 꼼꼼히 분석하고 주변 고고학 유적과 비교, 검토했다.
만발발자유적은 1980년대와 1990년대 몇 차례에 걸쳐 조사와 발굴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발굴정황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다. 1999년에 중국 10대 발굴로 선정됐고 2001년에는 국가중점문불보호단위(全國重點文物保護單位)로 지정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굴보고서는 간행되지 않았으며 1988년에 발표된 개략적인 보고가 전부였다. 이 사이에 만발발자유적 관련 개별적인 주제에 대한 중국학자의 연구물이 간헐적으로 발표됐다. 2016년에는 유적 바로 앞에 통화 장백산민속박물관이 개관했고, 2017년에 통화시박물관이 정식 개관했다. 2018년에는 만발발자유적이 위치한 곳에 만발발자유적민속공원[萬發撥子遺址民俗公園]이 조성됐다. 민속박물관은 장백산 일대의 만주족, 조선족, 몽고족 등의 문화와 풍속 관련 전시를 하고 있다. 통화시박물관은 통화지역에서 출토된 선사시대부터 청대까지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유물 가운데에 통화 만발발자유적과 고구려 유적 등에서 출토된 유물이 있다. 그런데 전시 설명을 보면 기자를 예맥의 시조로 묘사하고 있어 역사왜곡이 상당하다. 유적공원에는 광장, 민속 풍경 거리, 호수 등이 마련돼 있는데, 만주족 문화 일색으로 구성돼 있다. 위의 상황을 종합해보면 중국 정부는 유적공원과 박물관 설립을 통해 중국 동북지역의 소수민족에 대한 소위 '통일적 다민족국가론'의 선전과 역사 대중화를 본격적으로 구현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그런데 만발발자유적이 압록강 중상류 지역의 대표적인 유적이라고 선전하면서 이 지역에서 주로 활동한 고조선이나 고구려 대신 만주족을 내세우고 있다. 포스트 동북공정은 사실상 고조선과 고구려의 역사를 삭제하는 수순에 들어섰음을 시사한다.
집필진들은 만발발자유적이 고조선-고구려의 상호 계승관계를 살필 수는 있으나 자료의 한계가 많다는 점에 동의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조선-고구려의 계승성이나 고구려문화의 기원을 찾는 본격적인 연구는 처음으로 시도한 것이다. 향후 유사한 자료가 많이 축적된다면 고조선과 고구려의 계승 관계를 보다 명확히 밝혀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책을 펴년 박선미 박사(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는 "고구려는 고조선을 계승했노라고 스스로 밝힌 문헌기록이 전해지고 있지는 않지만 여러 고고학 자료를 통해 둘의 계승성을 밝힐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단편적인 기록이지만 여러 사서에서도 둘의 계승관계를 찾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책에서 살핀 여러 고고학 자료가 고조선을 중심으로 한 네트워크가 고조선 멸망을 기점으로 하여 고구려를 중심으로 재편되는 과정의 일면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였다. 더불어 만발발자유적과 같은 시기의 고고학 자료를 더 많이 우리학계의 시작으로 검토해야한다고 전했다.
길림성 통화시 만발발자유적 전면 분석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이영호)은 고조선과 고구려의 계승 관계, 고구려 문화의 기원을 밝히기 위해 『고조선과 고구려의 만남』을 발간했다.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중국 길림성 통화시 만발발자 유적은 고조선과 고구려 문화가 상하 순서로 퇴적된 채 처음으로 발견된 대형유적이다. 고조선의 물질문화인 세형동검, 점토대토기 등이 출토됐고 적석시설을 한 고인돌, 고구려 적석총의 이른 형태인 무기단적석묘 등이 한 유적에서 발견된 것은 처음이다. 그래서 우리학계는 고조선 멸망 후 주민의 향방이나 고구려 적석총의 기원문제 등을 풀 수 있는 핵심 유적으로 고조선과
고구려의 계승관계를 풀어줄 미싱링크가 될 것으로 주목해 왔다.
유적이 발견된 것은 1956년이다. 이후 60여년이 흐른 2019년에야 발굴보고서가 나왔다. 보고서는 이 유적이 중국사적 시각에서 해석되고 중국사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에 고조선과 고구려 전공 학자가 출토자료를 꼼꼼히 분석하고 주변 고고학 유적과 비교, 검토했다.
만발발자유적은 1980년대와 1990년대 몇 차례에 걸쳐 조사와 발굴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발굴정황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다. 1999년에 중국 10대 발굴로 선정됐고 2001년에는 국가중점문불보호단위(全國重點文物保護單位)로 지정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굴보고서는 간행되지 않았으며 1988년에 발표된 개략적인 보고가 전부였다. 이 사이에 만발발자유적 관련 개별적인 주제에 대한 중국학자의 연구물이 간헐적으로 발표됐다. 2016년에는 유적 바로 앞에 통화 장백산민속박물관이 개관했고, 2017년에 통화시박물관이 정식 개관했다. 2018년에는 만발발자유적이 위치한 곳에 만발발자유적민속공원[萬發撥子遺址民俗公園]이 조성됐다. 민속박물관은 장백산 일대의 만주족, 조선족, 몽고족 등의 문화와 풍속 관련 전시를 하고 있다. 통화시박물관은 통화지역에서 출토된 선사시대부터 청대까지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유물 가운데에 통화 만발발자유적과 고구려 유적 등에서 출토된 유물이 있다. 그런데 전시 설명을 보면 기자를 예맥의 시조로 묘사하고 있어 역사왜곡이 상당하다. 유적공원에는 광장, 민속 풍경 거리, 호수 등이 마련돼 있는데, 만주족 문화 일색으로 구성돼 있다. 위의 상황을 종합해보면 중국 정부는 유적공원과 박물관 설립을 통해 중국 동북지역의 소수민족에 대한 소위 '통일적 다민족국가론'의 선전과 역사 대중화를 본격적으로 구현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그런데 만발발자유적이 압록강 중상류 지역의 대표적인 유적이라고 선전하면서 이 지역에서 주로 활동한 고조선이나 고구려 대신 만주족을 내세우고 있다. 포스트 동북공정은 사실상 고조선과 고구려의 역사를 삭제하는 수순에 들어섰음을 시사한다.
집필진들은 만발발자유적이 고조선-고구려의 상호 계승관계를 살필 수는 있으나 자료의 한계가 많다는 점에 동의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조선-고구려의 계승성이나 고구려문화의 기원을 찾는 본격적인 연구는 처음으로 시도한 것이다. 향후 유사한 자료가 많이 축적된다면 고조선과 고구려의 계승 관계를 보다 명확히 밝혀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책을 펴년 박선미 박사(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는 "고구려는 고조선을 계승했노라고 스스로 밝힌 문헌기록이 전해지고 있지는 않지만 여러 고고학 자료를 통해 둘의 계승성을 밝힐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단편적인 기록이지만 여러 사서에서도 둘의 계승관계를 찾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책에서 살핀 여러 고고학 자료가 고조선을 중심으로 한 네트워크가 고조선 멸망을 기점으로 하여 고구려를 중심으로 재편되는 과정의 일면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였다. 더불어 만발발자유적과 같은 시기의 고고학 자료를 더 많이 우리학계의 시작으로 검토해야한다고 전했다.
목차
목차
책을 펴내며
고조선 ·고구려사 속의 통화 만발발자 유적 박선미
11 유적의 발견 경위와 의미
18 통화지역의 역사·지리적 환경
22 통화지역의 고고학적 배경
25 만발발자 유적 속의 고조선과 선(先)고구려 문화
36 고조선과 고구려의 접점 찾기
41 고조선 주민과 선고구려 주민의 연속
통화지역 모피 생산 집단의 흥망으로 본 고조선에서 고구려로의 전환 과정 강인욱
49 만발발자 유적과 고대 통화지역의 문화
51 통화지역 묘제의 구성과 변천
66 무덤으로 본 만발발자 사회의 특성
74 만발발자 집단의 성격
90 새로운 연구의 지평을 기대하며
만발발자 유적의 무덤과 고구려 형성기 적석총 강현숙
97 고구려 적석총의 연원은 어디에
98 고구려 형성기의 무덤
116 만발발자 유적 무덤의 종횡 관계
125 만발발자 유적 무덤과 고구려 형성기 적석총의 관계
132 더 많은 고고학 자료를 기대하며
토광묘와 집장묘의 계통과 성격 이종수
137 토광묘와 집장묘를 둘러싼 논의들
139 만발발자 유적에서 발견된 토광묘와 집장묘
147 토광묘가 만들어진 시기
150 심양 정가와자 유적 토광묘와의 관계
154 토광묘를 사용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156 집장묘는 왜 만들었을까
164 탐색의 확장: 선고구려문화의 백제 계승 문제
혼강 유역의 세형동검문화와 만발발자 유적 이후석
171 혼강 유역 세형동검문화의 주인공은
173 혼강 유역의 유적 분포와 만발발자 유적
178 청동유물 출토 유구와 주요 유물
194 세형동검문화의 특징과 네트워크의 변천
212 혼강 유역의 세형동검문화와 고조선-고구려
만발발자 유적 철기를 통해 본 초기 고구려 철기문화의 등장 배경 김상민
217 후기 고조선과 초기 고구려의 철기문화는 같은 맥락 속에 이어지는가
220 만발발자 유적 철기의 출토 양상
227 만발발자 유적 철기문화의 시·공간적 변화
239 천산산맥 이동 지역 후기 고조선~초기 고구려 철기문화의 전개
255 초기 고구려 철기문화의 완성에 대하여
만발발자 유적을 통해 본 고구려 토기의 기원과 형성 양시은
261 고구려 토기의 기원 문제
262 만발발자 유적 출토 고구려 토기
274 압록강-환인 일대에서 출토된 토기와의 비교
290 고구려 토기의 기원과 형성
294 꾸준한 연구의 축적을 기대하며
301 찾아보기
고조선 ·고구려사 속의 통화 만발발자 유적 박선미
11 유적의 발견 경위와 의미
18 통화지역의 역사·지리적 환경
22 통화지역의 고고학적 배경
25 만발발자 유적 속의 고조선과 선(先)고구려 문화
36 고조선과 고구려의 접점 찾기
41 고조선 주민과 선고구려 주민의 연속
통화지역 모피 생산 집단의 흥망으로 본 고조선에서 고구려로의 전환 과정 강인욱
49 만발발자 유적과 고대 통화지역의 문화
51 통화지역 묘제의 구성과 변천
66 무덤으로 본 만발발자 사회의 특성
74 만발발자 집단의 성격
90 새로운 연구의 지평을 기대하며
만발발자 유적의 무덤과 고구려 형성기 적석총 강현숙
97 고구려 적석총의 연원은 어디에
98 고구려 형성기의 무덤
116 만발발자 유적 무덤의 종횡 관계
125 만발발자 유적 무덤과 고구려 형성기 적석총의 관계
132 더 많은 고고학 자료를 기대하며
토광묘와 집장묘의 계통과 성격 이종수
137 토광묘와 집장묘를 둘러싼 논의들
139 만발발자 유적에서 발견된 토광묘와 집장묘
147 토광묘가 만들어진 시기
150 심양 정가와자 유적 토광묘와의 관계
154 토광묘를 사용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156 집장묘는 왜 만들었을까
164 탐색의 확장: 선고구려문화의 백제 계승 문제
혼강 유역의 세형동검문화와 만발발자 유적 이후석
171 혼강 유역 세형동검문화의 주인공은
173 혼강 유역의 유적 분포와 만발발자 유적
178 청동유물 출토 유구와 주요 유물
194 세형동검문화의 특징과 네트워크의 변천
212 혼강 유역의 세형동검문화와 고조선-고구려
만발발자 유적 철기를 통해 본 초기 고구려 철기문화의 등장 배경 김상민
217 후기 고조선과 초기 고구려의 철기문화는 같은 맥락 속에 이어지는가
220 만발발자 유적 철기의 출토 양상
227 만발발자 유적 철기문화의 시·공간적 변화
239 천산산맥 이동 지역 후기 고조선~초기 고구려 철기문화의 전개
255 초기 고구려 철기문화의 완성에 대하여
만발발자 유적을 통해 본 고구려 토기의 기원과 형성 양시은
261 고구려 토기의 기원 문제
262 만발발자 유적 출토 고구려 토기
274 압록강-환인 일대에서 출토된 토기와의 비교
290 고구려 토기의 기원과 형성
294 꾸준한 연구의 축적을 기대하며
301 찾아보기
저자
저자
박선미 외
편찬책임자
박선미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한국고대사 계승인식 I-전근대 편』(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19), 『중국 산동지역의 동이』(공저, 역사공간,2018), 『고조선과 위만조선의 연구쟁점과 대외교류』(공저, 2015, 학연문화사), Antenna-Style Daggers inNortheast Asia from the Perspective of Interregional Interaction Asian Perspectives vol. 2020, 59-1.,「탈(脫) 정치적 관점에서 고조선의 상업 활동 탐색」(『선사와고대』 60, 2019) 등
집필진
강인욱 경희대학교 사학과 교수
『테라 인코그니타』(창비, 2021), 『옥저와 읍루』(동북아역사재단, 2020), 『유라시아 역사 기행』(민음사,2015), 『북방고고학개론』(공저, 2018, 진인진), 『북방 유라시아 초원지역과 한반도 교류의 고고학』(한국상고사학보 100, 2018), 『초기 고조선 네트워크의 형성과 비파형동검문화』(한국고고학보 106, 2018) 등
강현숙 동국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발해 고고학』(공저, 진인진, 2021), 『고구려 고고학』(공저, 진인진, 2020), 『고구려고분연구』(진인진,2013), 「북한의 고구려 고고학 조사·연구의 성과와 과제」(문화재 53권 1호, 2020), 「부여 노하심 중층 무덤의매장 행위 유추」(한국상고사학보 110호, 2020) 등
이종수 단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부여의 얼굴』(동북아역사재단, 2021), 『동북아시아 고고학 개설Ⅰ-선원사시대 편』(공저, 동북아역사재단,2020), 『백제는 부여를 계승하였나』(공저, 한성백제박물관, 2020), 『북방고고학개론』(공저, 진인진, 2018),『송화강유역 초기철기문화와 부여의 문화기원』(단독, 주류성, 2009) 등
이후석 경희대학교 한국고대사고고학연구소 연구교수
『동북아시아 고고학 개설Ⅰ-선원사시대 편』(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20), 『요서지역 청동기문화-문화접경·다양성·상호작용』(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19), 『고조선과 위만조선의 연구쟁점과 대외교류』(공저, 학연문화사, 2015), 「한국 청동기문화권의 청동무기, 그 기원과 전개」(『한국의 청동기문화 2020』, 국립청주박물관,2020), 「요령지역 비파형동검의 등장과 그 배경」(『한국고고학보』 111, 2019), 「고고자료를 통해 본 만번한」(『동북아역사논총』 57, 2017) 등
김상민 목포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 교수
『동북아 초기철기문화의 성립과 고조선』(서경문화사, 2020), 『가야의 철 생산과 유통』(공저, 주류성, 2020),『군곡리패총 동아시아 해양교류의 시작』(공저, 목포대학교박물관, 2019), 「호남지역 철기문화 중심세력의 전환과 그 의미」(『전북사학』 58, 2020), 「연문화의 확산과 요서지역 철기문화의 정착과정」(『호서고고학』 44,2019), 「동북아시아 철겸의 변천과 완주 갈동유적 주조철겸의 등장배경」(『야외고고학』 34, 2019) 등
양시은 충북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발해 고고학』(공저, 진인진, 2021), 『고구려 고고학』(공저, 진인진, 2020), 『흉노』(공저, 진인진, 2017), 『고구려 성 연구』(진인진, 2016), 「高句麗 都城制 再考」(『한국상고사학보』 112, 2021), 「오녀산성의 성격과 활용 연대 연구」(『한국고고학보』 116, 2020) 등
박선미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한국고대사 계승인식 I-전근대 편』(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19), 『중국 산동지역의 동이』(공저, 역사공간,2018), 『고조선과 위만조선의 연구쟁점과 대외교류』(공저, 2015, 학연문화사), Antenna-Style Daggers inNortheast Asia from the Perspective of Interregional Interaction Asian Perspectives vol. 2020, 59-1.,「탈(脫) 정치적 관점에서 고조선의 상업 활동 탐색」(『선사와고대』 60, 2019) 등
집필진
강인욱 경희대학교 사학과 교수
『테라 인코그니타』(창비, 2021), 『옥저와 읍루』(동북아역사재단, 2020), 『유라시아 역사 기행』(민음사,2015), 『북방고고학개론』(공저, 2018, 진인진), 『북방 유라시아 초원지역과 한반도 교류의 고고학』(한국상고사학보 100, 2018), 『초기 고조선 네트워크의 형성과 비파형동검문화』(한국고고학보 106, 2018) 등
강현숙 동국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발해 고고학』(공저, 진인진, 2021), 『고구려 고고학』(공저, 진인진, 2020), 『고구려고분연구』(진인진,2013), 「북한의 고구려 고고학 조사·연구의 성과와 과제」(문화재 53권 1호, 2020), 「부여 노하심 중층 무덤의매장 행위 유추」(한국상고사학보 110호, 2020) 등
이종수 단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부여의 얼굴』(동북아역사재단, 2021), 『동북아시아 고고학 개설Ⅰ-선원사시대 편』(공저, 동북아역사재단,2020), 『백제는 부여를 계승하였나』(공저, 한성백제박물관, 2020), 『북방고고학개론』(공저, 진인진, 2018),『송화강유역 초기철기문화와 부여의 문화기원』(단독, 주류성, 2009) 등
이후석 경희대학교 한국고대사고고학연구소 연구교수
『동북아시아 고고학 개설Ⅰ-선원사시대 편』(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20), 『요서지역 청동기문화-문화접경·다양성·상호작용』(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19), 『고조선과 위만조선의 연구쟁점과 대외교류』(공저, 학연문화사, 2015), 「한국 청동기문화권의 청동무기, 그 기원과 전개」(『한국의 청동기문화 2020』, 국립청주박물관,2020), 「요령지역 비파형동검의 등장과 그 배경」(『한국고고학보』 111, 2019), 「고고자료를 통해 본 만번한」(『동북아역사논총』 57, 2017) 등
김상민 목포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 교수
『동북아 초기철기문화의 성립과 고조선』(서경문화사, 2020), 『가야의 철 생산과 유통』(공저, 주류성, 2020),『군곡리패총 동아시아 해양교류의 시작』(공저, 목포대학교박물관, 2019), 「호남지역 철기문화 중심세력의 전환과 그 의미」(『전북사학』 58, 2020), 「연문화의 확산과 요서지역 철기문화의 정착과정」(『호서고고학』 44,2019), 「동북아시아 철겸의 변천과 완주 갈동유적 주조철겸의 등장배경」(『야외고고학』 34, 2019) 등
양시은 충북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발해 고고학』(공저, 진인진, 2021), 『고구려 고고학』(공저, 진인진, 2020), 『흉노』(공저, 진인진, 2017), 『고구려 성 연구』(진인진, 2016), 「高句麗 都城制 再考」(『한국상고사학보』 112, 2021), 「오녀산성의 성격과 활용 연대 연구」(『한국고고학보』 116, 2020) 등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