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일본의 프로파간다(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많은 사진과 영화가 일본의 침략성과 전쟁의 참상을 보여주고 있지만, 모두가 진실은 아니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사진과 뉴스, 그림 등은 일본이 프로파간다를 목적으로 발행한 것이다. 자국민에게 열세에 몰린 것을 감추고 전의를 고양하기 위해, 혹은 ‘대동아공영권’ 건설이라는 구호 속에 침략 야욕을 감추기 위해 제작된 것들이다. 이 책은 동아대학교 신동규 교수가 수집한 자료들을 토대로 저술되었다. 현재 국내에는 일본의 한국ㆍ중국 침략 자료와 연구는 많으나 동남아시아와 태평양 침략에 관한 것은 거의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신동규 교수가 수집한 이 자료들은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을 뿐 아니라 중국, 동남아시아, 태평양 등에서 벌어진 전쟁의 생생한 장면과 일본이 자국민을 상대로 한 진실 왜곡, 프로파간다 등을 구체적으로 볼 수 있다. 전체 3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자료와 자료 정보는 신동규, 해설은 김영숙이 나누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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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신문 보도로 보는 아시아태평양전쟁 11
제2장
보도 사진으로 보는 아시아태평양전쟁 32
제3장
전쟁화에 표현된 아시아태평양전쟁 160
참고문헌 258
찾아보기 260
저자
저자
도쿄대학(東京大學) 일본사학과에서 『일본 외교에서의 새로운 국제질서의 모색-만주사변에서 일소중립조약까지』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근대 일본의 동아시아 정책』(선인, 2009), 『하라 다카시, 평민 재상의 빛과 그늘』(살림, 2019)이 있으며, 역서로 『만주사변에서 중일전쟁으로』(어문학사, 2012), 『폭주하는 일본의 극우주의-재특회, 왜 재일 코리안을 배척하는가』(미래를소유한사람들, 2015),『재특회와 일본의 극우』(제이앤씨, 2016)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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