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조선과 일본군'위안부'문제 자료집 3: 전시체제기 유언비어 통제(일제침탈사 자료총서 97)(양장본 Hardcover)
이 책은 동북아역사재단에서 기획, 발간하고 있는 『식민지 조선과 일본군 ‘위안부’ 문제 자료집』 시리즈 중 하나다. 이 책은 한국과 일본, 중국, 미국 등지에서 나온 일본군‘위안부’ 관계 자료 이해를 수렴한 위에 식민주의와 조선인 ‘위안부’ 피해 문제를 교차해서 살펴보고 있다. Ⅱ권은 제국 외 이송 유괴 사건 관계에 대한 관계 문서를 연구하한 결과물이고, Ⅲ권은 전시체제기 유언비어 통제 관계를 연구, 분석하였다. 이 책이 일본의 전쟁 범죄와 식민지 지배 책임을 밝히고 전체 일본군‘위안부’제도의 역사적 성격을 규명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 6
일러두기 10
해제 | 전시체제기 유언비어와 '위안부' 동원 문제 13
Ⅰ. 조선총독부 경무국 자료 21
1. 조선총독부 경무국 보안과, 『치안상황』 44-47, 1938 22
2. 조선총독부 경무국 보안과, 『고등외사월보』, 1939. 7.~1940. 9. 29
3. 경찰 잡지 기사 33
Ⅱ. 조선총독부 법무국 자료 41
1. 형사판결문 42
2. 경성지방법원 검사국, 「사상에 관한 정보」 131
3. 고등법원 검사국 사상부, 『대동아 발발 후의 특수범죄 조사 조언비어 및 불경사건』, 1943 141
Ⅲ. 관련 언론 보도 145
Ⅳ. 원문 자료 245
Ⅰ-1. 조선총독부 경무국 보안과, 『치안상황』 44-47, 1938 247
Ⅰ-2. 조선총독부 경무국 보안과, 『고등외사월보』, 1939. 7.~1940. 9. 277
Ⅰ-3. 경찰 잡지 기사 291
Ⅱ-1. 형사판결문 299
Ⅱ-2. 경성지방법원 검사국, 「사상에 관한 정보」 417
Ⅱ-3. 고등법원 검사국 사상부, 『대동아 발발 후의 특수범죄 조사 조언비어 및 불경사건』, 1943 442
저자
저자
『함께 쓰는 역사, 일본군'위안부'』(동북아역사재단, 2020), 「교차하는 권력들과 일본군'위안부'역사: 램지어와 역사수정주의 비판」(『여성과 역사』 34, 2021), 「총동원체제기 식민지 조선에서 정신대와 위안부 개념의 착종 연구: 정신대의 역사적 개념 변천을 중심으로」(『아시아여성연구』 59(2), 2020), 「조선인의 만주 이주 정책과 '대륙신부'」(『여성과 역사』 33, 2020)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