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그리의 제국 강의(아우또노미아 총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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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시대의 정치와 운동에 관한 서른여섯 번의 전 세계 순회강연
『네그리의 제국 강의』는 마이클 하트와 함께 쓴 <제국>, <다중>, <공동체> 등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윤리 · 정치 철학자 안또니오 네그리가 제국 안의 ‘운동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한 책이다. 신자유주의에 대한 반성과 동시에 ‘운동’에 대한 본질을 파악하면서 그 운동들의 분절들, 그리고 운동들이 생산하는 대안들, 아울러 제국에 존재하는 질서화 매커니즘과 저항들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특히 2003년 이라크 전쟁을 바탕으로 복수(複數)의 맥락들 속에서 자신을 드러내는 제국의 경향을 확인하여 ‘제국’, ‘유럽’, ‘포스트사회주의 정치학’, ‘제국적 탈근대성에서의 정치철학’ 네 가지 주제를 살펴본다.
『네그리의 제국 강의』는 마이클 하트와 함께 쓴 <제국>, <다중>, <공동체> 등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윤리 · 정치 철학자 안또니오 네그리가 제국 안의 ‘운동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한 책이다. 신자유주의에 대한 반성과 동시에 ‘운동’에 대한 본질을 파악하면서 그 운동들의 분절들, 그리고 운동들이 생산하는 대안들, 아울러 제국에 존재하는 질서화 매커니즘과 저항들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특히 2003년 이라크 전쟁을 바탕으로 복수(複數)의 맥락들 속에서 자신을 드러내는 제국의 경향을 확인하여 ‘제국’, ‘유럽’, ‘포스트사회주의 정치학’, ‘제국적 탈근대성에서의 정치철학’ 네 가지 주제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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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979년에 안토니오 네그리는 <알도 모로 납치 사건>의 범인으로 억울한 누명을 쓰고 투옥되어, 11년간의 수감 생활과 14년 동안의 프랑스에서의 기나긴 망명생활을 보내야만 했다. 이 책에는 수감과 망명의 25년을 보내고 난 후 자유의 몸이 된 네그리가 2003년 5월부터 2004년까지 독일, 스위스, 프랑스, 브라질, 호주, 미국, 슬로베니아, 중국, 벨기에 등 세계 곳곳에서 진행한 36편의 강연록이 수록되어 있다.
네그리는 『제국』과 『다중』에서 제기한 테제들에 관한 수많은 질문들에 응답하면서 다중, 제국, 비물질노동, 삶정치 등 자신의 사상에 있어서 핵심적인 개념들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안토니오 네그리는『네그리의 제국 강의』를 통해 9/11 이후 현재의 세계질서, 유럽공동체의 가능성과 직면한 문제, 신자유주의의 위기 속에서 움직이는 다중들의 활력, 우리 시대에 재구성되어야 할 새로운 철학의 흐름과 전통 등에 대해 우리에게 전해준다. 이 책은 우리에게 제국에 대항하는 제헌적 동아시아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한다.
『제국』과 『다중』의 정치철학자, 안또니오 네그리의 전 세계 순회강연!
이딸리아 출신의 정치철학자 안또니오 네그리는 마이클 하트와 함께 쓴 『제국』(Empire, 2000)과 『다중』(Multitude, 2004)에서 현대세계의 정치와 경제 분석을 위한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딸리아에서 사회운동이 폭발했던 1970년대에 네그리는 이딸리아 아우또노미아 운동을 이론적으로 이끌었다. 그런데 1979년에 네그리는 <알도 모로 납치 사건>의 범인으로 억울한 누명을 쓰고 투옥되어, 11년간의 수감 생활과 14년 동안의 프랑스에서의 기나긴 망명생활을 보내야만 했다. 이 책에는 수감과 망명의 25년을 보내고 난 후 자유의 몸이 된 네그리가 2003년 5월부터 2004년까지 독일, 스위스, 프랑스, 브라질, 호주, 미국, 슬로베니아, 중국, 벨기에 등 세계 곳곳에서 진행한 36편의 강연록이 수록되어 있다.
『예술과 다중』에서 따듯한 편지 형식을 통해 우리 시대 예술이 속한 상황과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던 안또니오 네그리가 『네그리의 제국 강의』에서는 파노라마식 강연 형식을 통해 9/11 이후 현재의 세계질서, 유럽공동체의 가능성과 직면한 문제, 신자유주의의 위기 속에서 움직이는 다중들의 활력, 우리 시대에 재구성되어야 할 새로운 철학의 흐름과 전통 등에 대해 우리에게 전해준다. 이 책은 우리에게 제국에 대항하는 제헌적 동아시아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한다.
구어체로 풀어 쓴 네그리의 정치철학, 『제국』에 대한 쉽고 친절한 안내서!
21세기에 출간된 사회과학 서적 중에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드문 사례로 꼽히는 화제작 『제국』은 출간 직후 슬라보예 지젝, 에티엔 발리바르, 프레드릭 제임슨 등 오늘날의 영향력 있는 정치철학자들과 좌우파를 막론한 전 세계의 언론들로부터 비판과 찬사를 동시에 받았다. 이후 네그리에게는 『제국』과 『다중』에서 제기한 테제들에 관해 수많은 질문들이 쏟아졌다. 『제국』은 예언서인가? 다중이란 대체 누구인가? 포스트모더니즘, 포스트사회주의, 포스트포드주의 등에서 '포스트'란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리의 삶과 시대를 어떻게 해석하고,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이 책에서 네그리는 『제국』과 『다중』에 제기되었던 질문들에 구체적으로 답하면서 다중, 제국, 비물질노동, 삶정치 등 자신의 사상에 있어서 핵심적인 개념들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네그리의 제국 강의』에서 독자들은 노동자, 학생, 연구자, 예술가 등 다양한 청중들 앞에서 자신의 사상에 대해 제기되었던 의문들에 직접 답하는 안또니오 네그리의 목소리를 접할 수 있다.
실제로 이 책은 "『제국』과 『다중』에서 개진된 성찰들을 집약하고 심화하며, 어떤 경우에는 그것들을 확장하고 새로운 가설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크게 네 개의 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 「제국과 그 너머」에서는 『제국』의 핵심 테제 중 하나였던 국민국가 중심의 제국주의에서 제국 체제로의 이행을 다루면서, '제국'을 '전지구적 시장에 대한 (새로운) 주권'으로 정의한다. 또한 제국 체제 안에서 저항의 주체성인 '다중'의 괴물스러움, 제국 시대의 전쟁과 평화, 예술, 문화 등의 테마들을 다룬다. 이어 「유럽: 투쟁을 위한 기회」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 2부에서는 미국 일방주의가 퇴조하는 2000년대에, 통합의 다양한 전략을 모색하는 유럽의 상황을 '제국 시대의 민주주의와 우리 시대의 정치운동의 기회'로 포착하면서, 새로운 '정치적 공동체로서의 유럽'이 저항의 전략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탐구하고 있다. 3부 「포스트사회주의 정치학」에서는 사회주의의 몰락 이후 자본주의, 민주주의, 근대화에 대한 사회운동의 입장과 전략들이 근본적으로 혁신되어야 함을 아르헨티나나 이딸리아의 구체적인 운동 사례들을 빌어 역설하고 있다. 4부 「제국적 탈근대성에서의 정치철학」에서는 홉스, 루소, 스피노자, 푸코, 프랑크푸르트 학파 등 근대성과 탈근대성에 관한 그간의 철학적 논의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이러한 논의들이 다중의 정치철학에 갖는 실천적, 존재론적 의미를 탐색한다.
『제국』과 『다중』에 이은 3부작의 마지막 권, 『공통체』의 출간을 예고한다!
안또니오 네그리와 마이클 하트는 2000년 『제국』(윤수종 옮김, 이학사, 2001) 출간을 시작으로 2004년에는 『다중』(조정환,정남영,서창현 옮김, 세종서적, 2008), 그리고 2009년에는 『공통체』(Commonwealth)를 출간하여 현대세계의 정치?경제?사회?문화 질서를 분석한 그들의 3부작을 완결지은 바 있다. 네그리는 『제국』에서 현대 국제 질서에 대한 거시적 분석에 집중하였고, 『다중』에서는 제국적 질서를 움직이는 실질적인 동력인 다중들의 모습들을 생생하게 포착해 냈다. 그리고 이어 아직까지 국내에 번역?소개되지 않은 『공통체』에서는 오늘날의 조건 속에서 우리들의 구성을 향한 투쟁은 새로운 '공통체'를 향한 투쟁이라고 선언하고 있다. 네그리는 이 책 『네그리의 제국 강의』가 "『다중』에서, 아직 제목이 결정되지 않은 이 시리즈의 세 번째 책에 이르는 작업의 한 단계"라고 밝히면서, "변형의 주체적 차원들에 대해서, 그리고 혁명적 조건의 존재론적 결정들에 대해서 연구를 진척"하겠다고 말한다. 그것이 곧 "세 번째 책"에서 다뤄질 주제 즉, "정치적 주체가 근대성에서 탈근대성으로의 이 거대한 이행 속에서 횡단해 온 열정들과 인류학적 변신들에 대한 분석"일 것이다. 이 책에서 네그리는 『제국』과 『다중』으로 집약된 그간의 연구성과들을 정리하면서 3부작의 마지막 권인 『공통체』의 출간을 예고하고 있다.
네그리는 『제국』과 『다중』에서 제기한 테제들에 관한 수많은 질문들에 응답하면서 다중, 제국, 비물질노동, 삶정치 등 자신의 사상에 있어서 핵심적인 개념들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안토니오 네그리는『네그리의 제국 강의』를 통해 9/11 이후 현재의 세계질서, 유럽공동체의 가능성과 직면한 문제, 신자유주의의 위기 속에서 움직이는 다중들의 활력, 우리 시대에 재구성되어야 할 새로운 철학의 흐름과 전통 등에 대해 우리에게 전해준다. 이 책은 우리에게 제국에 대항하는 제헌적 동아시아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한다.
『제국』과 『다중』의 정치철학자, 안또니오 네그리의 전 세계 순회강연!
이딸리아 출신의 정치철학자 안또니오 네그리는 마이클 하트와 함께 쓴 『제국』(Empire, 2000)과 『다중』(Multitude, 2004)에서 현대세계의 정치와 경제 분석을 위한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딸리아에서 사회운동이 폭발했던 1970년대에 네그리는 이딸리아 아우또노미아 운동을 이론적으로 이끌었다. 그런데 1979년에 네그리는 <알도 모로 납치 사건>의 범인으로 억울한 누명을 쓰고 투옥되어, 11년간의 수감 생활과 14년 동안의 프랑스에서의 기나긴 망명생활을 보내야만 했다. 이 책에는 수감과 망명의 25년을 보내고 난 후 자유의 몸이 된 네그리가 2003년 5월부터 2004년까지 독일, 스위스, 프랑스, 브라질, 호주, 미국, 슬로베니아, 중국, 벨기에 등 세계 곳곳에서 진행한 36편의 강연록이 수록되어 있다.
『예술과 다중』에서 따듯한 편지 형식을 통해 우리 시대 예술이 속한 상황과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던 안또니오 네그리가 『네그리의 제국 강의』에서는 파노라마식 강연 형식을 통해 9/11 이후 현재의 세계질서, 유럽공동체의 가능성과 직면한 문제, 신자유주의의 위기 속에서 움직이는 다중들의 활력, 우리 시대에 재구성되어야 할 새로운 철학의 흐름과 전통 등에 대해 우리에게 전해준다. 이 책은 우리에게 제국에 대항하는 제헌적 동아시아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한다.
구어체로 풀어 쓴 네그리의 정치철학, 『제국』에 대한 쉽고 친절한 안내서!
21세기에 출간된 사회과학 서적 중에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드문 사례로 꼽히는 화제작 『제국』은 출간 직후 슬라보예 지젝, 에티엔 발리바르, 프레드릭 제임슨 등 오늘날의 영향력 있는 정치철학자들과 좌우파를 막론한 전 세계의 언론들로부터 비판과 찬사를 동시에 받았다. 이후 네그리에게는 『제국』과 『다중』에서 제기한 테제들에 관해 수많은 질문들이 쏟아졌다. 『제국』은 예언서인가? 다중이란 대체 누구인가? 포스트모더니즘, 포스트사회주의, 포스트포드주의 등에서 '포스트'란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리의 삶과 시대를 어떻게 해석하고,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이 책에서 네그리는 『제국』과 『다중』에 제기되었던 질문들에 구체적으로 답하면서 다중, 제국, 비물질노동, 삶정치 등 자신의 사상에 있어서 핵심적인 개념들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네그리의 제국 강의』에서 독자들은 노동자, 학생, 연구자, 예술가 등 다양한 청중들 앞에서 자신의 사상에 대해 제기되었던 의문들에 직접 답하는 안또니오 네그리의 목소리를 접할 수 있다.
실제로 이 책은 "『제국』과 『다중』에서 개진된 성찰들을 집약하고 심화하며, 어떤 경우에는 그것들을 확장하고 새로운 가설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크게 네 개의 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 「제국과 그 너머」에서는 『제국』의 핵심 테제 중 하나였던 국민국가 중심의 제국주의에서 제국 체제로의 이행을 다루면서, '제국'을 '전지구적 시장에 대한 (새로운) 주권'으로 정의한다. 또한 제국 체제 안에서 저항의 주체성인 '다중'의 괴물스러움, 제국 시대의 전쟁과 평화, 예술, 문화 등의 테마들을 다룬다. 이어 「유럽: 투쟁을 위한 기회」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 2부에서는 미국 일방주의가 퇴조하는 2000년대에, 통합의 다양한 전략을 모색하는 유럽의 상황을 '제국 시대의 민주주의와 우리 시대의 정치운동의 기회'로 포착하면서, 새로운 '정치적 공동체로서의 유럽'이 저항의 전략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탐구하고 있다. 3부 「포스트사회주의 정치학」에서는 사회주의의 몰락 이후 자본주의, 민주주의, 근대화에 대한 사회운동의 입장과 전략들이 근본적으로 혁신되어야 함을 아르헨티나나 이딸리아의 구체적인 운동 사례들을 빌어 역설하고 있다. 4부 「제국적 탈근대성에서의 정치철학」에서는 홉스, 루소, 스피노자, 푸코, 프랑크푸르트 학파 등 근대성과 탈근대성에 관한 그간의 철학적 논의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이러한 논의들이 다중의 정치철학에 갖는 실천적, 존재론적 의미를 탐색한다.
『제국』과 『다중』에 이은 3부작의 마지막 권, 『공통체』의 출간을 예고한다!
안또니오 네그리와 마이클 하트는 2000년 『제국』(윤수종 옮김, 이학사, 2001) 출간을 시작으로 2004년에는 『다중』(조정환,정남영,서창현 옮김, 세종서적, 2008), 그리고 2009년에는 『공통체』(Commonwealth)를 출간하여 현대세계의 정치?경제?사회?문화 질서를 분석한 그들의 3부작을 완결지은 바 있다. 네그리는 『제국』에서 현대 국제 질서에 대한 거시적 분석에 집중하였고, 『다중』에서는 제국적 질서를 움직이는 실질적인 동력인 다중들의 모습들을 생생하게 포착해 냈다. 그리고 이어 아직까지 국내에 번역?소개되지 않은 『공통체』에서는 오늘날의 조건 속에서 우리들의 구성을 향한 투쟁은 새로운 '공통체'를 향한 투쟁이라고 선언하고 있다. 네그리는 이 책 『네그리의 제국 강의』가 "『다중』에서, 아직 제목이 결정되지 않은 이 시리즈의 세 번째 책에 이르는 작업의 한 단계"라고 밝히면서, "변형의 주체적 차원들에 대해서, 그리고 혁명적 조건의 존재론적 결정들에 대해서 연구를 진척"하겠다고 말한다. 그것이 곧 "세 번째 책"에서 다뤄질 주제 즉, "정치적 주체가 근대성에서 탈근대성으로의 이 거대한 이행 속에서 횡단해 온 열정들과 인류학적 변신들에 대한 분석"일 것이다. 이 책에서 네그리는 『제국』과 『다중』으로 집약된 그간의 연구성과들을 정리하면서 3부작의 마지막 권인 『공통체』의 출간을 예고하고 있다.
목차
목차
서문 9
1부 제국과 그 너머
1강 제국과 그 너머:난점들과 모순들 17
2강 제국을 위한 공리들 25
3강 제국에서 일어나는 결정적인 이행들 35
4강 제국과 전쟁 43
5강 귀족제의 재구성을 향한 제국 안의 경향들과 추세들 48
6강 제국에서 유토피아들과 저항 57
7강 제국과 시민 66
8강 제국적 이행을 살아내기―투쟁하기 위하여 74
9강 저항과 다중 79
10강 괴물스러운 다중 86
11강 다중, 유토피아 스테이션 95
12강 평화와 전쟁 97
13강 제국 시대의 예술과 문화, 그리고 다중들의 시간 113
14강 맑스/제국적 제국주의 128
2부 유럽:투쟁을 위한 기회
15강 유럽과 제국:논점들과 문제들 143
16강 제국 안에서의 유럽과 미국 149
17강 보편주의와 국민적 차이들 사이의 유럽:
하나의 가능한 유럽 154
18강 천 개의 유럽적 이슈들 172
19강 유럽연합의 외교 정책의 기초를 놓기 위한 노트들 179
3부 포스트사회주의 정치학
20강 신자유주의에 대한 사회적 대안들 197
21강 제국 내에서의 포스트사회주의적 정치 204
22강 제국의 새로운 국면 228
23강 도시 민주주의 249
24강 새로운 복지를 위하여 261
4부 제국적 탈근대성에서의 정치철학
25강 탈근대성과 자유 269
26강 내재성의 코뮤니즘 278
27강 삶권력과 주체성 283
28강 다중과 삶권력 293
29강 제국과 전쟁 300
30강 정치 사전을 개정하자! 311
31강 일반지성의 삶정치학 319
32강 '낡은 유럽'의 철학 325
33강 배우와 관중:
비물질노동, 공공 서비스, 지적 협력 및 공통의 구성 342
34강 실제 시간과 착취의 시간 360
35강 새로운 푸코 367
36강 탈근대성과 동시대성 379
옮긴이 후기 391
강연의 장소와 일시 일람 393
인명 찾아보기 396
용어 찾아보기 398
1부 제국과 그 너머
1강 제국과 그 너머:난점들과 모순들 17
2강 제국을 위한 공리들 25
3강 제국에서 일어나는 결정적인 이행들 35
4강 제국과 전쟁 43
5강 귀족제의 재구성을 향한 제국 안의 경향들과 추세들 48
6강 제국에서 유토피아들과 저항 57
7강 제국과 시민 66
8강 제국적 이행을 살아내기―투쟁하기 위하여 74
9강 저항과 다중 79
10강 괴물스러운 다중 86
11강 다중, 유토피아 스테이션 95
12강 평화와 전쟁 97
13강 제국 시대의 예술과 문화, 그리고 다중들의 시간 113
14강 맑스/제국적 제국주의 128
2부 유럽:투쟁을 위한 기회
15강 유럽과 제국:논점들과 문제들 143
16강 제국 안에서의 유럽과 미국 149
17강 보편주의와 국민적 차이들 사이의 유럽:
하나의 가능한 유럽 154
18강 천 개의 유럽적 이슈들 172
19강 유럽연합의 외교 정책의 기초를 놓기 위한 노트들 179
3부 포스트사회주의 정치학
20강 신자유주의에 대한 사회적 대안들 197
21강 제국 내에서의 포스트사회주의적 정치 204
22강 제국의 새로운 국면 228
23강 도시 민주주의 249
24강 새로운 복지를 위하여 261
4부 제국적 탈근대성에서의 정치철학
25강 탈근대성과 자유 269
26강 내재성의 코뮤니즘 278
27강 삶권력과 주체성 283
28강 다중과 삶권력 293
29강 제국과 전쟁 300
30강 정치 사전을 개정하자! 311
31강 일반지성의 삶정치학 319
32강 '낡은 유럽'의 철학 325
33강 배우와 관중:
비물질노동, 공공 서비스, 지적 협력 및 공통의 구성 342
34강 실제 시간과 착취의 시간 360
35강 새로운 푸코 367
36강 탈근대성과 동시대성 379
옮긴이 후기 391
강연의 장소와 일시 일람 393
인명 찾아보기 396
용어 찾아보기 398
저자
저자
안또니오 네그리
저자 안또니오 네그리 (Antonio Negri, 1933~ )는 이탈리아 빠도바 출생. 1957년 23세에 독일 역사주의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59년에 법철학 교수자격, 1967년에 국가론 교수자격을 취득한 후 빠도바대학에서 정치학을 가르쳤다. 1960년대에 『노동자의 힘』, 『붉은 노트』, 『노동자 계급』 등의 잡지에 관여하였고, 이후 빠도바대학 사회정치과학연구소를 중심으로 오뻬라이스모와 아우또노미아 사상을 발전시켰다. 1979년 4월 대탄압 당시 알도 모로 수상 납치살해 및 테러리스트의 수괴라는 조작된 죄목으로 수감되었다. 1980년대 초반 프랑스로 망명하여 파리8대학에서 정치학을 가르치는 한편, 『전 미래』지 발간을 주도하였다. 1997년 자진귀국하여 약 6년여의 수감과 연금생활을 마친 후 2003년 4월에 자유의 몸이 되었다.
마이클 하트와 함께 쓴 세 권의 책 『제국』(2000)과 『다중』(2004), 『공통체』(Commonwealth, 2009)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그는 평생을 코뮤니즘을 위해 투쟁해 온 혁명적 투사이자, 맑스, 들뢰즈, 마끼아벨리, 스피노자를 아우르는 당대 최고의 지성 중 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가 쓴 『차이』(Trilogie de la difference , 2009)는 『떼』(Essaim, 2004), 『주름진 인간』(L'Homme plie, 2006), 『시테론』(Citheron, 2007) 등 세 개의 극본을 모은 3부작이다. 여러 저서들 중 『지배와 사보타지』(중원문화사, 2010), 『맑스를 넘어선 맑스』(중원문화사, 2010), 『야만적 별종』(푸른숲, 1997), 『자유의 새로운 공간』(가따리와 공저, 갈무리, 2007), 『전복의 정치학』(세계일보사, 1991), 『디오니소스의 노동 1·2』(마이클 하트와 공저, 갈무리, 1996/7), 『제국』(마이클 하트와 공저, 이학사, 2001), 『혁명의 시간』(갈무리, 2004), 『전복적 스피노자』(그린비, 2005), 『혁명의 만회』(갈무리, 2005), 『귀환』(이학사, 2006), 『다중』(마이클 하트와 공저, 세종서적, 2008), 『굿바이 미스터 사회주의』(그린비, 2009), 『예술과 다중』(갈무리, 2010) 등이 한국어로 출간되었으며 『시간의 구성』(The Constitution of Time), 『글로발』(GlobAL), 『제국에 대한 성찰』(Reflections on Empire), 『공통된 것을 기리며』(In Praise of the Common)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마이클 하트와 함께 쓴 세 권의 책 『제국』(2000)과 『다중』(2004), 『공통체』(Commonwealth, 2009)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그는 평생을 코뮤니즘을 위해 투쟁해 온 혁명적 투사이자, 맑스, 들뢰즈, 마끼아벨리, 스피노자를 아우르는 당대 최고의 지성 중 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가 쓴 『차이』(Trilogie de la difference , 2009)는 『떼』(Essaim, 2004), 『주름진 인간』(L'Homme plie, 2006), 『시테론』(Citheron, 2007) 등 세 개의 극본을 모은 3부작이다. 여러 저서들 중 『지배와 사보타지』(중원문화사, 2010), 『맑스를 넘어선 맑스』(중원문화사, 2010), 『야만적 별종』(푸른숲, 1997), 『자유의 새로운 공간』(가따리와 공저, 갈무리, 2007), 『전복의 정치학』(세계일보사, 1991), 『디오니소스의 노동 1·2』(마이클 하트와 공저, 갈무리, 1996/7), 『제국』(마이클 하트와 공저, 이학사, 2001), 『혁명의 시간』(갈무리, 2004), 『전복적 스피노자』(그린비, 2005), 『혁명의 만회』(갈무리, 2005), 『귀환』(이학사, 2006), 『다중』(마이클 하트와 공저, 세종서적, 2008), 『굿바이 미스터 사회주의』(그린비, 2009), 『예술과 다중』(갈무리, 2010) 등이 한국어로 출간되었으며 『시간의 구성』(The Constitution of Time), 『글로발』(GlobAL), 『제국에 대한 성찰』(Reflections on Empire), 『공통된 것을 기리며』(In Praise of the Common)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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