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의 신 12
2천년 국수의 맛내를 찾는다
박인권의 만화 『국수의 신』 제12권. 중앙일보에 연재된 것이다. 국수의 종류만 백 가지가 넘는다. 더불어 모든 국수를 통달하려면 백 년이 걸린다고 했다. 그래서 '백면은 백년학습이다.'라고 했다. '승소', 스님들은 국수를 그렇게 부른다. 말 그대로 '스님의 미소'라는 뜻으로 스님들이 국수만 보면 너무 좋아서 저절로 입가에 조용한 미소를 머금는다는 의미다. 허기를 채우는 그 이상으로 온화한 겸손과 자비의 풍경이 국수 속에 가득 차있었기 때문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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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하늘의 약속④
하늘의 약속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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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방문①
사자의 방문②
사자의 방문③
사자의 방문④
사자의 방문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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