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튼소리(각 시선집 21)
심도명의 시집 『허튼소리』. 문명 비판, 부모님에 대한 추억, 애틋한 가족애, 자잘한 일상사 등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으며 특히 ‘늙음’과 ‘죽음’에 대해 성찰한다. 《우는 강기슭에 생을 매고 누운 내가 아프다》, 《거짓부렁이 새들》, 《황금 불가마》, 《유년의 허공에 매달리고 싶다》, 《유품》 등 다양한 시들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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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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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부 검은 손
3부 황금 불가마
4부 유년의 허공에 매달리고 싶다
피안을 건너는 법 - 김승립(시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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