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엔 그냥 젖고 싶어
문무병 시집
문무병 시집『11월엔 그냥 젖고 싶어』. 1990년 《문학과 비평》으로 등단한 문무병 저자의 세 번째 시집이다. 4부로 구성되어 ‘남아있는 청춘의 날들을 위하여’, ‘채송화 친구’, ‘거울 속에는 내가 없다’, ‘세상으리 끝을 나는 나비’, ‘나는 밤에 홀로 일어났다’, ‘거룩한 하루’, ‘이 가을에 띄우는 편지’, ‘세 번째 불러본 가을 노래’ 등 다수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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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당신에게 13
나를 만드는 그늘 14
남아있는 청춘의 날들을 위하여 16
지중해 18
술집 <풀>의 여자 20
11월엔 그냥 젖고 싶어 22
올 가을엔 꿈을 궈도 될까요 24
땅꽃 26
바람과 물결에 간한 명상 1 28
꽃이 된 사람 30
이제부터 32
나의소설 34
채송화 친구 36
바람과 물결에 관한 명상 2 37
거울 속에는 내가 없다 38
나는 모기를 두려워한다 40
2부
바다 45
꽃이 된 사람, 다시 내게로 오다 50
비새 52
세상의 끝을 나는 나비 54
내가 사랑한 광인 56
눈꽃 마을 선흘리에 다녀와서 58
비워둘 걸 그랬어요 60
무적 62
한라산 67
나는 밤에 홀로 일어났다 70
수취인 불명 72
바람과 물결에 관한 명상 3 74
돌아가는 길 76
거룩한 하루 78
3부
슬픔의 미학 81
서귀포 84
예전처럼 살고 싶다 85
거슨샘의 물 86
이 가을에 띄우는 편지 88
술의 바다 90
아메바 사랑 92
번지 없는 주막 94
술집 '옴팡밧' 95
'미여지벵뒤'에서 당신을 보내며 96
가을비, 그 슬프고 아름다운 노래 100
성산포 연가 101
낭만의 엘레지 102
서귀포에 가니, 104
바람섬 돌배 106
4부
세 번재 불러본 가을 노래 109
님이여 들으시나요 110
미란이의 눈물 112
억새꽃 올레길 당신과 함께 걷다 114
쇳소리가 되어, 내 몸은 이젠 뜨겁지 않네 115
고요한 밤마다 스쳐오는 그리움 116
예감 119
나를 비난함 앉아 있으면 120
무제 122
영(靈)가루 뿌리며 126
비 오는 날 카페에서 128
바바리코트 깃을 세우니, 어디선가 바람이 불어와 우리들의 가슴을 치네 130
산지항 밤안개 132
눈마을소식 133
이별,그 이후 134
푸른 그늘 136
하늘나무에 걸린 일요일 낮달 142
충청도에서 온 편지 144
질치기 2 146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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