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속담과 함께 읽는 고사성어
『영어속담과 함께 읽는 고사성어』는 고사성어를 영어속담과 함께 비교하며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고전문학 작품들이 관용적으로 사용되면서 정착되어 온 한자 숙어는 글의 주제와 논지를 정확하게 해주는 것뿐 아니라 글의 품위 자체를 높여주는 효과도 있다. 그런 4200개의 고사성어를 영어 속담과 함께 익히면서 상식을 넓히고, 각종 시험에 대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고사성어와 영어속담을 함께 읽는다
고사성어는 중국의 역사적 사건에서 유래되었거나 관련된 일화들, 고전/문학 작품 등에서 나온 말들이 관용적인 한마디의 한자 숙어로 정착되어, 오늘날 한자 문화권에 속한 나라들에서 실용화되고 있는 단어들이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각종 시험 준비, 교양, 상식뿐만 아니라 논술이나 신문 방송의 사설과 칼럼, 명사들의 에세이 등에서 이러한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고사성어들을 빈번하게 사용한다. 이러한 고사성어의 사용은 글의 주제와 논지를 정확하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문장의 품위를 높인다.
그 이유는 고사성어가 수천 년 동안 역사적 체험 과정에서 얻어진 지혜를 지닌 것은 물론이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간의 보편적 진리와 가치를 한마디로 농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동양의 고사성어를 서양의 영어속담과 함께 비교하여 읽을 수 있도록 엮었다. 4,200개 항목의 고사성어와 영어 속담을 함께 수록함으로써 교양과 상식의 폭을 넓히고, 각종 시험 준비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목차
목차
아 · 394 / 자 · 550 / 차 · 643 / 타 · 702 / 파 · 719 / 하 · 744
저자
저자
그는 1970년 월간 [현대문학]에서 박두진 시인의 추천으로 문단에 데뷔, 첫 시집 《韓의 숲》과 최근 시집 《내 영혼의 노래》 등 23권의 시집을 출간하였다. 또한 본인이 영역한 시집 《Songs of My Soul》은 1999년 독일 Peperkorn사가 출간하였으며, 최근《내 영혼의 노래》《Songs of My Soul》의 제목으로 한글/영문 시집을 동시에 한국에서 출간하였다.
대학졸업 직후 극단 [상설무대]를 창단하여 대표로 활동한 바 있는 그는 유신 초기에 여러 번 공연된 《금관의 예수》을 비롯하여 다수의 희곡을 집필하여 《누더기 예수》《독신자 아파트》등 희곡집 4권을 출간하였다. 그 가운데 희곡 《금관의 예수》는 본인이 영역하여 《Jesus of Gold Crown》이라는 제목의 단행본으로 나이지리아에서 출간되었다.
《우리가 사랑하는 죄인》《외교관》등 6권의 장편소설도 출간하였으며, 특히 《우리가 사랑하는 죄인》은 KBS-TV가 이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1시간짜리 미니시리즈 12회분을 제작, 1990년 8월부터 방영하고, 1991년 2월에 재방영하였다.
번역서로는 《장미의 이름》《걸리버 여행기》《천로역정》《제2의 성서》《링컨의 일생》《아우렐리우스 명상록》《군주론&로마사평론》《통치자의 지혜》《잠언과 성찰》《365일 톨스토이 잠언집》 등 수십여 권이 있으며, 《이해인 시선집》《홍윤숙 시선집》 등을 영어로 번역, 독일에서 출간하였다.
1970년대 초 '20대의 손으로 만든 20대를 위한 월간잡지' [상아(象牙)]를 창간하기도 한 그는 노숙자, 극빈자 등을 무료로 치료하고 돌보는 [요셉의원]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월간 [착한이웃]을 창간하여 2003년부터 2008년까지 발행인으로 활동하였다.
현재 해누리 출판사 고문으로 있으며, 한국외교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소설가협회, 펜클럽 한국본부, 한국휴머니스트회, 가톨릭문학인회 등의 회원이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